강아지 소변훈련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13개월된 비숑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녀석 성향이 그런거인지 대변은 도통 훈련이 안되더라구요

참다가 배설하는지 식탁이나 거실 등 정해진곳없이 대변을 봅니다

산책을 나가면 대변부터 봐서 거즘 대변은 밖에서 보고있구요

소변은 패드에 잘싸놓을 때도 있는데 소파나 이불에 싸놓을 떄가 있어 무척 스트레스를 받아요

교정방법을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13개월이면 아직 배변 습관을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식사, 기상, 놀이 후 일정한 시간에 산책이나 패드로 유도하고 성공 즉시 간식과 칭찬으로 보상해 주세요. 실수 한 곳은 냄새가 남지 않게 효소 세정제로 닦고 혼내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소변실수가 늘거나 빈뇨가 있다면 방광염 등 질환 여부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