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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888건의 질문
- 치과의료상담Q. 왼하악사랑니발치 76시간이 지났는데요왼반매복 사랑니발치 76시간지났습니다의사샘이 다뽑고 꼬매주시진않으셨고가글 자주하라고하셨어요..항생제 진통제는 안먹어도될거같다고 아예 안먹었습니다. 발치 첫날부터 통증도 심하지않았습니다..근데 안꼬매고 파진상태라 음식물고이기쉽다고 하셔서 ㅜㅜ 76시간동안 쌀밥을 못먹었는데..나머지 4일동안이래야하나요?..괜히 먹었다가 드라이소켓같은거올수있나요? 지금 통증은 거의없습니다..답부탁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70대 고혈압 환자 임플란트 시술시 합병증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만 76세 어머니께서 복용중인 약이 고혈압,고지혈증,아스피린을 장기 복용중입니다.골다공증약은 임플란트 시술을 고려해서 중단한지 2개월 되었습니다.혈압은 평소에 조절이 잘 되는 편이나 최근에 심한 스트레스에 수축기가 170이상 올라가며 두통과 호흡이 빨라지는 증상이 두번 있었고요.2년전 백내장 수술시에는 국소마취제가 들어간후 호흡곤란,어지러움,구역감이 심하셨다고 해요. 끝난후 괜찮아 지셨고요.이런 전신상테서 임플란트 시술시 합병증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우려되어 조언을 구합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 생활꿀팁생활Q.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부양의무자 소득기준에 대하여 여쭤봅니다본인 1인가구 기초수급자로생계급여76만, 주거급여19만 받고 있습니다.부양의무자 역시 1인가구로 월200만 가량 벌고 있는데요.차본경은 부양의무자 수입만을 보고 판단한다고 하는데제가 기초수급비 두개 합쳐서 95만원 받고 있는데이게 합쳐져서 295만원으로 적용되나요?1인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1개월 수입이 287만원으로 되어있던데이러면 탈락되는것인가 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서양판 진시황릉이라는 미우솔레움의 실존성은 어떻게 밝혀졌나요?진시황릉 이라하면중국 최초 시 황제의 무덤으로둘레가 6.3키로에 달하고내성은 2.5키로미터나 되는 거대한 규모입니다.묘의 중심부는 높이 76미터나 되도록 인공적으로 흙을 쎃아올린 피라미드형인데요아직 매장실 등 핵심부분은 발굴이 중지되어있어서 여전히 많은 미스테리를 제공하는 곳인데요.서양판 진시황릉으로 불리는 곳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마우 솔레움 이라는 곳이라던데아 마우솔레움 이라는 무덤이 정확하게 무엇인지그리고 진시황릉에 비견될 정도라면 대단할 거 같은데이게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발굴이 되었기에 진시황릉과 비견되는 지 알 수 있나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또는 확정 시 가해자 대상 공간 분리 가느여부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하여 질의 드립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 제3항 및 제4항을 보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와 관련해 피해자등에 대하여 공간분리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가해자를 대상으로 다른 공간으로 공간을 분리하는 것도 가능한가요?1차 신고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 되었고 동일인을 대상으로 2차 신고가 있는 상황 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벌레바퀴벌레떼,초파리떼,개미떼)로 인한 중도퇴실시6/6 새로 이사온 원룸이 입주당일 청소가 너무 안되어있어서 계약해지를 말했으나 큰손실로 인해 청소비를 지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요. 그리고 2년 계약이지만,벌레로 인해 오래살지 못할것 같으니 1년만 계약하고 나갈때 아니면 나가고 싶을때 중개비를 받지 않겠다고 했어요. 근데 퇴실시 청소비를 내야한다는 문자를 남겼어요.하지만 일주일도 안되어 바퀴벌레떼,초파리떼,개미떼로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사진과 영상을 보내며 문자를 남긴 증거가 있고, 녹취도 남기며 중개사와 집주인에게 말했습니다.중개사는 자꾸만 연락하며 귀찮게 하지말라고 확인서를 작성하여 자기는 더 이상 도와줄수 없다는 싸인을 받게 했습니다.물을 마실려고 물병을 들면 바퀴벌레가 빠져있고, 부엌에 손가락 두마디정도 되는 대왕바퀴벌레가 돌아다니고 화장실이나 베란다, 방안에서도 두마리씩 기어가는것을 목격해 큰 충격으로 벌레 트라우마도 생겼습니다. 현관문앞에도 바퀴벌레시체들이 나뒹굴고, 창문을 열면 마당인데 거기에 하수구근처에도 우글우글 많고, 더 문제인건 초파리의 양이였습니다. 트랩한줄에 50마리씩 붙어있는걸 보고 너무 징그러웠습니다. 날아다니는개미도 있습니다. 방안에 잠을 자는 침실부분까지 초파리떼가 날아와서 벼룩종류여서 물고 들이대고 컴퓨터모니터에도 달라붙고, 커피를 마실려고 컵을 보면 초파리가 알아서 빠져들어가서 죽어서 동동 떠있습니다..도저히 부엌에서 밥을 해먹을수도 없었습니다. 온수는 안나와서 수리하며 부엌 후드도 기름때로 인해 열리지 않아 교체하고 시트지도 벗겨진 부분이 많아서 접착형 스프레이로 고쳤습니다. 벽지도 도배해준다면서 말이 달라져서 도배해주지 않았어요..;; 노랗게 얼룩이 졌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청소업체에서 곰팡이도 너무 심해서 창틀에 약을 써야 지워질까말까래요. 결국 너무 심한 벌레들로 인해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호텔과 찜질방에서 잠을 청하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기 위한 준비로 방을 구했습니다. (6/21에 만약 이사가면 보증금을 돌려준다는 확답을 받은 집주인의 대화 녹취가 있음.)6/25 다시 연락하여 방을 구했다고 말하고, 집주인은 보증금을 준다고는 했지만 세입자를 안구한 상태이니, 월세 2달치를 내라고 했고,(8/25까지or9/25까지) 나갈때 중개비와 청소비15만원을 요구하며 보증금에서 떼간다고 했습니다.저는 구한 방이 엎지러져서 다시 방을 급하게 구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7/6에 월세를 내는날이여서 7/6에 나갈 계획이 조금 늦춰져야하는 상황이였어요. 돈도 너무 많이 깨지니 고민도 되었죠.그런 뒤 7/2에 처음에 중개받은 부동산이 아닌 다른 부동산에서 방을 보러왔다며 손님두명을 데리고 왔습니다.저는 아직 방을 확실히 가계약금을 못준 상태지만 방을 보러가서 확보는 해놨으나 조금 고민이 된다고 말했는데, 벌써 방을 내놨더군요. 물론 세입자를 빨리 구하면 좋을수도 있겠죠. 저는 돈만 떼이고 쫒겨나는 신세도 아니고, 집주인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전화하면 말이 왜 이리 많냐며,단12분을 통화하지않고 끊어버려요. 그냥 맘대로 보증금에서 까고 주겠다는 심상이죠.제가 생각할땐 충분히 따질만한 상황이라고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당장 7/11엔 방을 계약해서 나가야하고여기서 단 하루라도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정말 최악의 방 상태이고, 입주 당시 전세입자가 가구가 많아서 가구를 치우니까 더러운 도배상태와 전혀 청소하지않은 바닥상태, 쓰다남은 물건들, 그리고 먹다남은 음식쓰레기를 그대로 냉장고에 두고 갔습니다. (코코아가루 다 뿌려져있고, 먹다남은 수박, 계란, 조미료, 식초, 굳어서 쓸수없는 베이킹소다, 치과가서 쓰다남은 얼음팩 등)진짜 아무리 집주인이 치울 의무가 없다고 해도, 사람이 살 수 있는 상태로 방을 양도해야하는거 아닌가요?중개사도 중개비받기전엔 도와주는척 하더니 중개비 받자마자 전화하지말라, 확인서같은거나 작성해서 싸인받게 하고, 회피하고 책임을 전가하려는 방어 태세..그냥 청소비15만원이랑 중개비24만원(?)주고, 7/6에 줘야할 30만원(교체수리비용25만원 제외)이랑 8/6에 줘야할 55만원, 그리고 6월25일에 말한거라면서 8월25일까지 정산해야 두달치라고 리니 8/6~8/25까지의 19일치(약33만7천원)을 전부 내고 나가야하는 상황이네요.전 너무 억울하네요.. 그리고 중간에 다른 부동산 알아볼때 집주인이 보증금 안줄려고 해서 그럼 월세 미리 주고 나갈테니 달라해서 그나마 주는거긴 한데 선불이 아니라 후불제인데 급해서 8월달에 주는게 7월달 월세인데 8월 월세인줄 알고서 잘못말한 부분이 있는거에요.여튼 정확한 금액을 계산해서 얼마를 제외하는건지 물어볼려고 전화를 했어요. 8월달 월세가 정확히 8월25일까지의 월세냐구.근데 밥먹고 잇다면서 말을 왜 이리 길게하냐면서 그냥 끊어버리네요? 저 단2분만 통화한게 찍혀있는데요;; 이게 길게 말한건지요. 저렇게 막무가내로 끝어버리면 어쩌라는거죠?그냥 더러워서 내고 갈려고는 하는데요, 괜히 중개비는 안주기로 했다고 말하니까 안줄까봐 그런거 같아요. 그 사람들이 중개비를 받을려고 하겠지, 그렇게는 안될거 같다고 그러면서 첨엔 애매하게 말해놓고선. 오늘 이사날짜 조율하고 싶어서(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가 미치겠어서) 7/11이 아닌 7/9에 나갈려고 했습니다.7/10에 미리준다고 했고 잘 마무리된 상황에서 앞당겨도 상관은 없다고 해서 7/8에 달라고 부탁드리는 차에 금액 정산도 물어볼려고 한거구요.근데 ㅋㅋㅋ 저렇게 그냥 전화 끊어버리네요..너무 화가나요. 강제로 보증금 떼인 기분이네요. 적어도 미안하다고 말하면 몰라요. 세스코 상담했더니 방역을 해도 장기간해야하고 6개월이상 계속 관리를 해도 완전 박멸은 어렵다고 했어요. 그래서 방역으론 안될거 같아서 이사를 또 갈려고 마음 먹은거구요..다른데로 이사가는곳도 문제 생길까봐 조마조마한데, 진짜 미치겠네요. 이런경우 얼마를 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냥 강제로 떼이는 상황이지만서도, 이게 맞나요?
- 임금체불고용·노동Q. 제 퇴직금 법정이자 계산이 맞는건가요?지급된 100만원을 제외한 1,859,550원의 미지급된 퇴직금에 대해 2025.1.15부터 2025.3.31까지 76일에 대해 1,859,550원*0.2*(109일/365일),<<약110,829원>>4. 2025.5.26에 지급된 859,550원을 제외한 미지급된 퇴직금 100만원에 대해 2025.1.15부터 2025.5.26까지 132일에 대해 (100만원 원*0.2*132일/365일)의 지연이자가 합산되어야 할 것입니다.<<약72,200원>> 이런식으로 저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제 계산으로는 얼추 34~35만원입니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이거말고도 퇴사하고나서 퇴직금관련으로 정말 많이 다툼이 있어서 확실하게 하고싶습니다.
- 세무조사·불복세금·세무Q. 유튜브 프리미엄 결제일 전날에 결제됬어요.유튜브 결제일이 7/6일인데, 7/5일에 결제가 됬내요.구글플레이 문의로 환불하려해도 구글에는 구매내역에 안떠서 환불도 못하내요. 일단 프리미엄은 바로 취소했는데, 이런경우엔 어떻게 환불하나요?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C학점 경고제 구제 관련해서 문의드리고 싶습니다현재 4학년 1학기 수료인 상황입니다.성적관리를 잘못해서 학점이 2.5이고, 만점 100점 기준일 경우에 평균점수 76점이 나옵니다.소득구간은 2학기 인정액 3구간인데, 이런 경우에도 다자녀 장학금을 C학점 경고제로 수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C학점 경고제로 구제 받은 적은 없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원인을 모르겠는 배아픔이 생겼습니다7/4(금) 과식+음주7/5(토) 설사 후 복통이 멈추지 않아서 내과 진료. 장염같아보인다고 해서 주사맞고 약 받았는데 통증이 조금 줄어든정도고 복통이 계속됨. 금식함7/6(일) 전날보다 상태 많이 호전됨. 간헐적으로 복통이 오지만 강도가 약해짐. 흰죽 조금 먹음.7/7(월) 가만히있으면 괜찮은데 움직이면 배가 땡기면서 느낌이 있고 위가 쓰린느낌이 남. 누룽지 조금 먹음. 저녁에 응급실가서 x ray, 혈액, 소변검사 했지만 이상 없다고 나옴. 검사로 결과가 안나와서 교감신경 문제가 아닐까 추측된다고 의사소견.7/8(화) 증상이 많이 호전된것 같아 일반식으로 식사함.7/9(수) 주말만큼은 아니지만 20분 간격으로 아랫배 가운데쪽이 아픔. 화장실 가고싶은 아픔은 아님.지난주 주말부터 아팠던 기록입니다.. 응급실 내원했을때 오른쪽 아랫배는 전혀 아프지 않았어서 충수돌기염 문제는 아닌것 같다고 하셨는데 다시 아픈게 이상해서요ㅠㅠ 바뀐건 일반식 식사한건데 어느병원을 가봐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여자인데 자궁이나 방광 문제일 가능성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