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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경구피임약 복용 피임효과 떨어뜨릴까요?센스데이 1년째 복용 중이고 지금까지 저녁 6시마다 규칙적으로 잘 복용하고 있었습니다7/1부터 항생제(바난정)를 먹기 시작했는데 저녁 6시 피임약 복용 후 저녁 8시반 항생제 복용했고7/2은 저녁 6시 피임약 복용 후 밤 10시반 항생제 복용했는데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저녁 7시 50분쯤 피임약을 복용하고 밤 10시반에 설사를 조금 했습니다 그리고 항생제를 먹었구요혹시 피임 효과에 영향이 있을까요..??ㅜㅠ
- 내과의료상담Q. 내과 선생님들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6/20부터 소화불량이 시작되어 소화 잘 되는 약 먹기 시작6/23부터 설사 식욕 감퇴 무기력 증상이 발생하여6/26에 병원가서 엑스레이 피검사 진행했더니WBC , 호중구 높고 나머지는 정상 엑스레이 결과는 가스 좀 차있다고 해서 장폐색 예방하기 위해 입원하였음(1월에 지사제 먹고 장폐색이 발생하여 10일간 입원했었음, 수술은x 수액 약으로 치료)6/26~6/30 2일 금식 후 3일간 죽 먹음 그리고 약 5일치 받고 퇴원현재 7/2까지도 죽만 먹고있는데 하루에 1-2번은 노란색에 가까운 설사를 함체중도 46->43까지 감소함.명치도 답답한 증상이 있고 가래가 자꾸 낌(역류성 식도염)그리고 작년에 위내시경 했었는데 위는 뭐 없었으나 췌장에 슬러지? 같은거 있다고 해서 복부 초음파 찍었더니 담낭에 돌 같은거 있다고 추적관찰하자고 하심.그 이후로 초음파는 찍어본적 없음혹시 담낭염 일까요..? ㅠ구토나 열은 없는데 죽만 먹어도 설사를 해서 너무 힘이 없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계약서도 쓰지 않고 2주 정도 일했는데, 급여 계산 좀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새로운 가게를 오픈한다고 해서 거기에 취업을 했고,6/23(월)에 첫 출근을 해서 7/4(금) 오늘 그만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근로 조건은 주 40시간(주 5일) 근무에 급여는 230만원, 비과세식대 20만원으로 총 250만원이었습니다.근데 따로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고, 언제 쓴다는 이야기도 없이 근무했습니다.제가 근무한 기간동안의 내역은 이렇습니다.6/23(월) 8시간 근무6/24(화) 8시간 근무6/25(수) 8시간 근무6/26(목) 휴일6/27(금) 휴일6/28(토) 8시간 근무6/29(일) 무급휴일 - 개인사정으로 갑자기 하루 쉬게 되었습니다.6/30(월) 8시간 근무7/1(화) 8시간 근무7/2(수) 8시간 근무7/3(목) 휴일7/4(금) 휴일이렇게 하고, 583,300원이 제 급여라고 하는데 정상적으로 계산된 게 맞나요?감사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인 담보 빌려간 돈을 돌려 받고 싶어요최**(71****-1******)은 금 천만원을이**(72****-1******)에게 빌리기로 하고담보로 SRC코인 일백만개를 제공하기로 한다.보호예수 또는 락은 6개월을 거는 것으로 한다.코인은 빗크몬거래소( www.bitcmon.co.kr)에 상장되어 있으며 현재가격은 500원 정도 하고 있다.1차로 6개월뒤 원금과 법정이자(10%) 또는 2차로 1년뒤 원금과 법정이자(20%)를 지급하거나 담보코인이 빗크몬거래소에서 충분히 매도가 가능하면 수익을 절반씩 나누는 것으로 변제에 갈음하기로한다.계약서 작성 2022년 2월 15일.약속을 안지키고 계속 미루고 있는데,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어머니께서 최근에 무릎이 갑자기 아프셔서 계단 오르내리기도 힘드시다는데 어떤 검사를 해봐야하나요?어머니께서 72세이신데최근에 무릎이 아프셔서 계단을 오르고 내리는 것이 힘드시다고 하십니다딱히 어디 충돌이 있었던 건 아니시고연세가 많으셔서 그런 것 같은데이런 질환의 경우는 어떤 검사를 해봐야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낙상 후 3주 넘게 심한 통증이 있습니다엄마(72)가 욕실에서 넘어졌습니다. 병원에서 x-ray, CT, mri 촬영 결과 미세골절없고 디스크, 신경 문제 없다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근육에 염좌라도 했습니다. 그런데 3주 반이 지난 지금까지 돌아눕거나 자세를 바꿀 때 통증을 심하게 호소합니다. 겨우 앉게된게 3일정도 됐는데 앉을 때마다 엄청나게 통증을 호소합니다. 걷거나 서는건 엄두도 못냅니다. 통증을 호소하는 부분은 골반 바로 위 척추 오른쪽입니다. 질문은 1. 근육통으로 이렇게까지 오래 거동을 못하는 경우가 있나요?2. 만약 병원에서 발견못한 미세골절이 있다면 앉아있어도 되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벌레바퀴벌레떼,초파리떼,개미떼)로 인한 중도퇴실시6/6 새로 이사온 원룸이 입주당일 청소가 너무 안되어있어서 계약해지를 말했으나 큰손실로 인해 청소비를 지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요. 그리고 2년 계약이지만,벌레로 인해 오래살지 못할것 같으니 1년만 계약하고 나갈때 아니면 나가고 싶을때 중개비를 받지 않겠다고 했어요. 근데 퇴실시 청소비를 내야한다는 문자를 남겼어요.하지만 일주일도 안되어 바퀴벌레떼,초파리떼,개미떼로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사진과 영상을 보내며 문자를 남긴 증거가 있고, 녹취도 남기며 중개사와 집주인에게 말했습니다.중개사는 자꾸만 연락하며 귀찮게 하지말라고 확인서를 작성하여 자기는 더 이상 도와줄수 없다는 싸인을 받게 했습니다.물을 마실려고 물병을 들면 바퀴벌레가 빠져있고, 부엌에 손가락 두마디정도 되는 대왕바퀴벌레가 돌아다니고 화장실이나 베란다, 방안에서도 두마리씩 기어가는것을 목격해 큰 충격으로 벌레 트라우마도 생겼습니다. 현관문앞에도 바퀴벌레시체들이 나뒹굴고, 창문을 열면 마당인데 거기에 하수구근처에도 우글우글 많고, 더 문제인건 초파리의 양이였습니다. 트랩한줄에 50마리씩 붙어있는걸 보고 너무 징그러웠습니다. 날아다니는개미도 있습니다. 방안에 잠을 자는 침실부분까지 초파리떼가 날아와서 벼룩종류여서 물고 들이대고 컴퓨터모니터에도 달라붙고, 커피를 마실려고 컵을 보면 초파리가 알아서 빠져들어가서 죽어서 동동 떠있습니다..도저히 부엌에서 밥을 해먹을수도 없었습니다. 온수는 안나와서 수리하며 부엌 후드도 기름때로 인해 열리지 않아 교체하고 시트지도 벗겨진 부분이 많아서 접착형 스프레이로 고쳤습니다. 벽지도 도배해준다면서 말이 달라져서 도배해주지 않았어요..;; 노랗게 얼룩이 졌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청소업체에서 곰팡이도 너무 심해서 창틀에 약을 써야 지워질까말까래요. 결국 너무 심한 벌레들로 인해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호텔과 찜질방에서 잠을 청하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기 위한 준비로 방을 구했습니다. (6/21에 만약 이사가면 보증금을 돌려준다는 확답을 받은 집주인의 대화 녹취가 있음.)6/25 다시 연락하여 방을 구했다고 말하고, 집주인은 보증금을 준다고는 했지만 세입자를 안구한 상태이니, 월세 2달치를 내라고 했고,(8/25까지or9/25까지) 나갈때 중개비와 청소비15만원을 요구하며 보증금에서 떼간다고 했습니다.저는 구한 방이 엎지러져서 다시 방을 급하게 구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7/6에 월세를 내는날이여서 7/6에 나갈 계획이 조금 늦춰져야하는 상황이였어요. 돈도 너무 많이 깨지니 고민도 되었죠.그런 뒤 7/2에 처음에 중개받은 부동산이 아닌 다른 부동산에서 방을 보러왔다며 손님두명을 데리고 왔습니다.저는 아직 방을 확실히 가계약금을 못준 상태지만 방을 보러가서 확보는 해놨으나 조금 고민이 된다고 말했는데, 벌써 방을 내놨더군요. 물론 세입자를 빨리 구하면 좋을수도 있겠죠. 저는 돈만 떼이고 쫒겨나는 신세도 아니고, 집주인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전화하면 말이 왜 이리 많냐며,단12분을 통화하지않고 끊어버려요. 그냥 맘대로 보증금에서 까고 주겠다는 심상이죠.제가 생각할땐 충분히 따질만한 상황이라고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당장 7/11엔 방을 계약해서 나가야하고여기서 단 하루라도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정말 최악의 방 상태이고, 입주 당시 전세입자가 가구가 많아서 가구를 치우니까 더러운 도배상태와 전혀 청소하지않은 바닥상태, 쓰다남은 물건들, 그리고 먹다남은 음식쓰레기를 그대로 냉장고에 두고 갔습니다. (코코아가루 다 뿌려져있고, 먹다남은 수박, 계란, 조미료, 식초, 굳어서 쓸수없는 베이킹소다, 치과가서 쓰다남은 얼음팩 등)진짜 아무리 집주인이 치울 의무가 없다고 해도, 사람이 살 수 있는 상태로 방을 양도해야하는거 아닌가요?중개사도 중개비받기전엔 도와주는척 하더니 중개비 받자마자 전화하지말라, 확인서같은거나 작성해서 싸인받게 하고, 회피하고 책임을 전가하려는 방어 태세..그냥 청소비15만원이랑 중개비24만원(?)주고, 7/6에 줘야할 30만원(교체수리비용25만원 제외)이랑 8/6에 줘야할 55만원, 그리고 6월25일에 말한거라면서 8월25일까지 정산해야 두달치라고 리니 8/6~8/25까지의 19일치(약33만7천원)을 전부 내고 나가야하는 상황이네요.전 너무 억울하네요.. 그리고 중간에 다른 부동산 알아볼때 집주인이 보증금 안줄려고 해서 그럼 월세 미리 주고 나갈테니 달라해서 그나마 주는거긴 한데 선불이 아니라 후불제인데 급해서 8월달에 주는게 7월달 월세인데 8월 월세인줄 알고서 잘못말한 부분이 있는거에요.여튼 정확한 금액을 계산해서 얼마를 제외하는건지 물어볼려고 전화를 했어요. 8월달 월세가 정확히 8월25일까지의 월세냐구.근데 밥먹고 잇다면서 말을 왜 이리 길게하냐면서 그냥 끊어버리네요? 저 단2분만 통화한게 찍혀있는데요;; 이게 길게 말한건지요. 저렇게 막무가내로 끝어버리면 어쩌라는거죠?그냥 더러워서 내고 갈려고는 하는데요, 괜히 중개비는 안주기로 했다고 말하니까 안줄까봐 그런거 같아요. 그 사람들이 중개비를 받을려고 하겠지, 그렇게는 안될거 같다고 그러면서 첨엔 애매하게 말해놓고선. 오늘 이사날짜 조율하고 싶어서(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가 미치겠어서) 7/11이 아닌 7/9에 나갈려고 했습니다.7/10에 미리준다고 했고 잘 마무리된 상황에서 앞당겨도 상관은 없다고 해서 7/8에 달라고 부탁드리는 차에 금액 정산도 물어볼려고 한거구요.근데 ㅋㅋㅋ 저렇게 그냥 전화 끊어버리네요..너무 화가나요. 강제로 보증금 떼인 기분이네요. 적어도 미안하다고 말하면 몰라요. 세스코 상담했더니 방역을 해도 장기간해야하고 6개월이상 계속 관리를 해도 완전 박멸은 어렵다고 했어요. 그래서 방역으론 안될거 같아서 이사를 또 갈려고 마음 먹은거구요..다른데로 이사가는곳도 문제 생길까봐 조마조마한데, 진짜 미치겠네요. 이런경우 얼마를 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냥 강제로 떼이는 상황이지만서도, 이게 맞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피임약 복용 중단 후 생리 피임약 재복용피임약을 생리미루기 목적으로 16일간 먹고 중단하였는데 7/2일부터 약을 끊고 7/5일인 오늘부터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다음 팩은 주기 맞추는 겸 피임 목적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휴약기를 3일만 거치고 생리 1일차인 오늘부터 새 팩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시중노임단가 변동시 근로계약 체결 관련 질의안녕하세요 저희 사업장에서 25.7.7.~25.7.23.의 기간동안 근무하기로 한 근로자 A가 있습니다.제가 25.6.25.자에 미리 변동전 시중노임단가 102,694원을 적용하여 계약서를 작성하고 회사 내 내부결재시스템에 상신을 했고, 당일에 결재가 완료됐습니다.근로자와는 근로시작일인 25.7.7.자에 계약서를 교부하고 서명할려고 했습니다.그리고 7.2.자에 시중노임단가가 93,222원을 변동되었으니, 향후 일용근로계약 체결시변동된 시중노임단가를 적용하여 계약을 체결하라는 지침을 받았습니다.따라서 저는 변동된 시중노임단가를 반영하여 기존의 계약서를 수정하여, 내부결재시스템에 상신할려고 하는데, 이러한 경우에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계약 체결]의 의미가이미 회사 내 내부결재시스템에 계약서를 상신한 시점부터, 근로자와 계약을 체결한것으로 봐야하는지아니면 실제로 근로자와 대면하고 계약서에 서명하고 교부한 시점이 근로자와 계약을 체결한것으로봐야하는지 궁금합니다.아직 근로자와 계약서를 교부하기 전이라면, 변동된 시중노임단가를 적용하여 계약서를 수정해도 될까요?
- 내과의료상담Q. 한달에 3키로 빠졌는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빠진거라 걱정됩니다운동 전혀 안하구요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서 활동량도 많지 않아요 원래 51-52 왔다갔다 하다가 4년전에 공황장애 생기고 점점 살 붙더니 작년에 72찍었거든요 운동 한달하고 2키로 빼놨던거 한달전까지 유지되다가 갑자기 일주일에 1키로씩 빠져요 바뀐거라고는 공황약 끊은 건데 끊은지 5개월정도 된거고 제가 배탈이 잦아서 몇주전에도 배탈때문에 식습관 바꿨는데 그 야채먹는 식습관이 너무 좋아서 그렇게 유지되는거 밖에 없거든요 문제있어서 빠지는건지 너무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