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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454건의 질문
- 성범죄법률Q. 미성년자 전단지 알바 하면 누가 처벌 받나요?침구가 전단지 알바를 하는데 돈을 많이 번다는 데 저도 해볼려는데 혹시 걸리면 누가 처벌 받나요 미성년자가 처벌 받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7살 남자 입니다. 어머니의 간섭이 너무 심합니다.질까봐요. 안해본 알바가 없습니다. 전단지 알바, 찜닭집 주방 알바, 도너츠 가게 알바, 국수집가게 알바, 아이스크림집 알바, 호프집 알바, 하루에 두탕 세탕은 기본이였습니다. 저라도 제 휴대폰 요금 보험금 용돈을 스스로 벌어서 최대한 가족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싶었습니다. 문득 어느 날도 알바를 하다가 든 생각이 제 또래 친구들도 다 이렇게 아둥바둥 살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밖을 처다봤습니다. 다들 대학교에 진학해서 이번학기 학점은 얼마다, 졸업하고는 어떤 곳에 취직 할거다 라는 대화를 하더군요. 저는 그 순간 난 앞으로 계속 이렇게 알바만 하면서 살아야 하나? 나도 내가 하고싶은게 있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아왔다는 생각에 제 스스로가 너무 불쌍해 보여서 몇일 간 곰곰히 생각 해봤습니다. 내가 제일 자신 있고 좋아하는 일이 뭔지. 바로 노래였습니다. 그 후로 바로 노래 학원에 등록해 3개월만에 원하는 예술대학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로가 문제 였습니다. 고가의 학비, 자취비용, 생활비용 .. 1년에 어림 잡아도 2000만원 가까이 나가게 생겼습니다. 어머니 께서는 당장 그만두라고 하셨고, 저도 현실의 벽에 부딫혀 그 길로 그만 뒀습니다. 그만두고 그냥 취업 잘 되는 학과로 가서 공부 후 취업했는데, 너무나 제 길이 아닌 것 같아서 졸업 후 1년간 퇴사만 3번째 했습니다. 그렇게 정신 없이 살다 보니 제 몸은 또 망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당뇨라 저도 가족력으로 당뇨를 앓게 되었고, 저희 집 분위기는 모두 각자 알아서 먹고 알아서 사는 분위기라 퇴근하고 집에 오면 그냥 배달 음식 시켜서 먹고 바로 자고 다음날 출근하고 하는게 일상이 되다 보니까 살도 엄청나게 많이 쪄서 지방간도 의심 수준이라 다음주에 복부 사진 찍으러 가야합니다. 저는 제 몸이 심각한 상태인걸 깨 닫고 퇴사하자마자 다음날 헬스장을 끊어 하루 평균 2시간씩 꾸준히 매일매일 운동하면서 다시 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중입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는 제가 평생 백수가 될 것 같다고 하루에도 수십통씩 카카오톡으로 일자리 알선 어플을 통해 몇개나 보내시고, 빨리 돈 벌러 나가란 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십니다. 저는 지금이 제 삶의 터닝 포인트라 생각이 들어 혼자 운동하고 곰곰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자격증을 따던 공부를 하던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계속되는 돈 벌어 오란 간섭과 잔소리에 집 나갈 테니까 제 삶에 간섭좀 하지말라고 말씀 드렸더니, 집안 꼴이 이 모양이라 미안하다 그만큼 해줬는데도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엄마가 살아온 날이 다 무너진다 라고 하십니다. 이런게 보상심리 인가요? 제 생각엔 부모님께서 저한테 해주신거라곤 딱히 없게 느껴집니다. 고등학교 부터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휴댜폰 요금이나 보험금 적금 용돈 모두 제가 충당했고 집에서 사니까 월세도 내라고 하시길래 월세도 냈습니다.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주택인데, 친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제 앞으로 명의를 주셨기 때문에 엄연히 저의 집 입니다. 물론 어머니가 해주신게 아무것도 없다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생색내고 내가 이렇게 해줬는데 이렇게 밖에 못하냐 한심하단 말을 들을 때 마다 제 자존감은 바닥을 칩니다. 이제는 꼴도 보기 싫어서 그냥 모아둔 돈으로 집을 나갈까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 가족? 가족이 맞나요 이게?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강박증 때문에 고차원적인 직업을 포기해야할까요?강박증 때문에 고차원적인 직업을 포기해야할까요? (=이제 30세인데 지금이라도 돈을 하루빨리 모아야할거같아서요..)노가다 편의점 카페알바 전단지알바 등등 "단순노동"만 할수있을것같은 느낌이 와서요.. (실제로 해봤던 일은 편의점 카페 전단지 알바 입니다)최근에학원에 다니면서 프로그래밍, 오토캐드, 일러스트 등등을 공부하면서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참아가며단순노동이 아닌 전문성을 요하는 사무직으로 가려고 노력했었습니다.몸에 땀이많이나는 다한증이 있어서 몸쓰는일 보다는 덜 움직이면서 실내에서 할수있는 사무직을 가려고 했었는데최근에 제가 공부하면서 느끼는게 다른 사람들보다 현저하게 두뇌회전 같은게 느린거같고 실제로도 결과물을 보면 그렇습니다.강박증으로 인해 한번 더 확인하고 좀 더 완벽하게 하는 저의 태도때문에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그래서 강박증 때문에 전문성을 요하는 사무직.. 즉 고차원적인 직업을 포기하고 비교적 잘 했었던 단순노동으로 진로변경을 해야할까요?성의있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대한 고민입니다 ㅜㅜ..
- 생활꿀팁생활Q. 전단지 직투알바는 뭐하는건가오?알바구하고있는데 전단지 직투라는게 있더라고요이게 무슨 알바인지 궁금해요직투는 무슨뜻인가요?다른 전단지 알바처럼 어디 역같은데서 사람들한테 전단지 나눠주는건지 뭐하는건지 궁금해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전단지 알바도 일용직 세금신고가 필요한가요?부모님한테 여쭤봐도 잘 모르셨어요 ㅠㅠ 업체에서는 세금신고로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데 줘야 되는게 맞나요?? 처음 알바해보는 거라 잘 몰라서요 ㅠ
- 생활꿀팁생활Q. 길거리에서 막무가내로 전단지를 내미는 아주머니들 대처법길거리에서 전단지 알바하는 아주머니들이 있는데 무례할 정도로 걸어가고 있는 제 몸 가운데까지 전단지를 막 내미네요. 전단지 받아주는게 의무는 아니잖아요? 이거 어디 공공기관에 전단지 알바 못하게 신고하는 절차가 있나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제 친구가 남편으로 인한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네요...있고요...큰아이가 지적장애 중학교 들어가고요...둘째는 잘크고 있는방면에 큰아이 행동를 많이 배우더라구요...남편은 일자리는 무직이고요... 가끔 대리운전...제 친구는 일일 전단지 알바하고 있고요...생활비가 없으니 보험대출이면 카드대출쓰면서 ( 돌려막기) 하는중이고요...그리고 친구남편 집안일은 안도주면서 소리나 치고친구가 일일 알바 전단지 돌려다니면서도안믿기도 해서 3만원 조금 넘지만 벌면 보여쥐도안믿고 사람들 만나려다고 의심을하지않나 아휴~~아무튼 친구가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는 변호사 말에 놀랬어요...친구로서 도와줄수 있는 일은 없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아파트 내 전단지 부착하는 사람은 어떻게 출입하는건가요??전단지 알바하시는 분들 중에 아파트 단지에 전단지 붙이는 분들 있던데 그런 분들은 각 세대 비밀번호는 어떻게 뚫고 들어와서 붙이고 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학생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과 재태크 앱이 궁금해요올해 18살 만으로는 16살인 고등학생입니다. 제 친구들 중에서 몇명이 전단지 알바나 카페 알바를 한 적이 있다고 해서 저도 알바를 구하려고 했는데 코로나가 심하기도 하고 방학 기간동안만 할 수 있는걸 구하기 어렵더라고여... 그래서 재태크 앱같은걸 해봤는데 피씨버전으로 해야하거나 복잡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게 대부분이였어요ㅠㅠ 쉬운재태크 앱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재태크 앱 말고도 학생이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ㅜㅜ
- 연말정산세금·세무Q. 알바비 지급시, 세금 처리에 대한 질문입니다.안녕하세요. 학원이라서, 보통 전단지 알바생 모집하고 당일에 알바비 지급하는 편입니다.당일알바인지라 하루지급해봤자 10만원도 채 안되는 소액이고,그래서 3.3% 원천징수 할 수 없다해서 안하고 그냥 계좌이체로 지급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몇달 쌓이니 꽤 금액이 커서, 해당 부분들 비용으로 처리해서차후 소득신고시에 비용부분을 늘려보려 하는데요,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직접 수기로 간이지급명세서? 이런걸 작성해서 알바생 사인을 받아놓고그걸 홈택스에서 제출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