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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회색변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장염인가요?)안녕하세요.그저께 저녁에 식당에서 매운 비빔면을 먹었는데,고춧가루 다대기가 뭉터기로 있었고,어느정도 씹고 삼키긴 했지만..그 다음날 아침부터 갈색 설사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 전신에 두드러기도 났으며,전신 두드러기중에 팔에 1개, 다리에 1개, 상복부에 1개 두드러기는 가려움증도 유발했는데 긁지 않고 참았습니다.그러면서 우상복부, 좌상복부 등, 상복부 전체적으로 욱신거리는 느낌도 있고,허리 좌측으로도 근육통인지 욱신거리는 통증도 있었습니다.특히 오른쪽 갈비뼈 바로 아래에 쿡쿡 쑤시는 통증도 있습니다.(참고로 2025년 1월 건강검진에서 혈액,소변 검사는 모두 정상이었고, 작년 3월에 복부CT에서는 요로결석이 없다고 확인받았습니다. 작년 10월에는 복부초음파로 췌장과 비장과 담낭과 간도 이상이 없다고 확인받았습니다.)설사는 계속 나와서,1달전에 약국에서 받았던 지사제인 "포타겔(현탁액)" 을 오늘 아침 식사후 1시간뒤에 1개 먹었고, 그 뒤 점심 식사 후 1시간 뒤에 또 1개를 먹었습니다.그런데 제가 걱정인것은,퇴근 후 집에 도착해서 저녁식사 후에 설사 느낌이 있어서 변을 봤더니,설사가 나왔는데 색이 약간 회색변? 초록색과 황토색이 섞인변? 이었습니다.예전부터 회색변은 담낭, 췌장 문제라고 들어서 걱정이 되는데요.혹시 지사제인 "포타겔(현탁액)"을 몇회 먹었기 때문에 변 색깔이 다르게 나오는것일수도 있나요?내일 아침에 내과에 가서 선생님께 상담 받아보려고 하기 전에 먼저 글을 올려봅니다.진짜 회색변은 그레이, 실버 느낌의 변인가요?아니면 어떤 특정한 색을 회색변이라고 하는건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척수신경총 신경차단술 받은 다음 심한 통증오늘 아침에 척수신경총 신경차단술을 받고 약 3~4시간이 지났습니다그런데 받고나서 조금씩 통증이 생기다가지금은 서서 허리를 피면 근육이 뱅뱅 꼬이는 통증이 생기고걷거나 계속 10초이상 서 있으면 허리에서 쥐가 나듯이 통증이 올라옵니다왜 그런걸까요...? 잘못된건가요..?그리고 이 상황에 대해 내원했던 병원에 다시 문의했고조금 있다가 병원에 다시 내원하라고 하던데이때 병원비를 또 다시 제가 지불해야되는건가요??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원 허리 침 맞고 다리 저리는데요 왜 이러는걸까요원래는 오른쪽 허리가 아팠는데 오늘 갑자기 왼쪽 허리가 아파서 침 치료 같이 받았는데요 받고나서 상담 받는데 발 올려 보라 그래서 올렸는데 쥐 나는 것 같이 저림 증상이 왼쪽 발에만 있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집에 오니 더 심해요 왼쪽 팔도 저리는 것 같고요침 맞고 이렇게 된건지 다리 올리고 자극 받아서 이렇게 된건진 모르겠는데원래 2달동안 오른쪽 허리만 아프다 오늘은 왼쪽 허리만 아프고 침 맞고는 팔 다리까지 저린게 뭔가 싶어서요.. 원래 오른쪽 허리 침 맞고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는데요이게 뭘까요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굉장히 거슬리고 불편해요 ㅠ허리 통증은 아침에 비해선 없는 것 같아요상담 받으면서 추나 치료 같은 것도 조금 받긴 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심장관련 일까요 근육통 일까요? 내과? 외과?윗가슴에 근육통 온거마냥 계속 뻐근거리고 욱씬하더라고요그러더니 가슴중앙도 쥐난거같이 그런 느낌도 들고 그래서 스트레칭한다고 허리 피고 목피고 그러다보면 더 욱씬거리는거 같고가슴중앙이 땡기는듯한 느낌이 자꾸 있고 그런데.... 아프다 그런 통증은 아닌데 그냥 기분나쁜?ㅠㅠ계속 쥐난거같다해야하나.. 근육통 욱씬거린다해야하나.. 느낌?이 오더라구요근데 이게 한 이틀정도 이렇다보니 자꾸 신경이쓰이고 신경을 계속 써서 그런건지 하루종일 계속 가슴을 꾹꾹 눌러보게되고 내가 계속 누르고 만져서 이런건가 싶고.. 근데 또 가슴이 욱씬거리고 근육통 같은 통증이 오니까 괜히 불안하고일단 검색하니까 협심증 글도 있고 자세불량,스트레스,가슴근육통,늑간 뭐시기도 있더라구요근데 협심증은 쥐어짜는/쪼이는듯한 통증이라는데 저는 딱히 아프다라는 느낌의 통증은 아니고진짜 말그대로 쥐난느낌,근육통처럼 욱씬거림,땡김 이런 느낌이 돌아가면서 오거든요..이게 근데 또 쪼이는듯한 느낌인데 내가 부정을 하고있는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ㅡㅡ...글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완전 멀쩡해요운동할때,잘때,다른일할때는 다 괜찮다가이제 밥먹고 나서(식후) 일한다고 앉기 시작하면앉아있따보면 이 통증?느낌?이 들기시작하고 그때부터 하루종일 계속 신경쓰이거든요매일 첫시작은 1. 앉아있다보면 왼쪽 윗가슴이 근육통온거처럼 욱씬거림이 시작됨2. 이게 왼쪽 겨드랑이, 가슴 중앙(왼쪽으로 살짝)도 같이 욱씬거리기 시작하면서3. 불안감도 생기고 그러니 스트레칭하고 그럼4. 그럼 더 땡기고 욱씬거림이 더 신경쓰이기 시작5. 한번신경쓰기 시작하면 하루종일 가슴 중앙부터 쥐가난거마냥 그런 기분이 자꾸 드는거같음(아프거나 그런통증1도없음..쥐난느낌도 진짜 그런느낌이 드는건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자꾸 신경써서 그런느낌이 드는것처럼 느끼는건지..)이게 매일 무한굴레 거든요 지금저러다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른일을 하러가거나 자러갈땐 또 아무런 문제없이 잘자고..일한다고 앉아있을때 저게 자꾸 무한굴레이고왼쪽가슴부터 가슴중앙까지 멍한듯이 쥐난거같이그리고 책상에 앉아서 상체를 앞으로 (거북목으로 모니터보는자세) 내밀었을때 상체 왼쪽을 앞으로 내밀면 가슴 중앙에 욱씬거림이 있더라구요더 쉽게 예를 들면 허리를 비틀었을때 왼쪽상체부분이 앞으로 왔을때...(오른쪽으로 비틀때)두 팔을 앞으로 나란히 했을때 왼쪽팔을 앞으로 더 쭉 내밀면 가슴중앙이랑 욱씬거림이 한번씩 있음그리고 두 팔을 그렇게 했을때 오른팔을 했을땐 별느낌없는데 왼쪽팔은 팔도 같이 좀 땡김... 자세를 바꾸거나 허리를 피고있다가 몸에 힘을 푹~ 빼버리면 가슴부분이 젤 먼저 욱씬거리는 느낌이 오더라구요근데 가슴관련해서 검색해보면 다 협심증,심근경색 등등 가슴 관련된 그런 불안감 엄청난 병들만 나오다보니..게다가 글로 설명하는 공간이다보니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하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내과에서 매년 일반 심전도를 꾸준히 받아보고 있는데 (매년 정상) 올해는 아직 안받아봤거든요근데 글보면 일반 심전도는 저런 증상이 발견안될수도 있다고 그런말만 잔뜩있고협심증보면 목도 아프고 턱부터 뭐 어디도 아프다 어디도 아프다 이런말도 있는데저도 장시간 앉아있다보니 목이랑 어깨등등에 파스 달고 살다보니.. 괜히.. 나도?! 라는 생각도 너무들고그래서 검색은 그만해야겠다 싶어서ㅠㅠ일단 내과가서 심전도 한번 받아볼생각인데혹시 모르니 심전도 받아보고 정상이면 이건 외과를 가봐야할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수험생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안 좋았습니다. 2. 소화기 건강. 간식 안 먹고,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오후 6시 이후 금식을 해도 아침마다 속이 뜨겁고 더부룩합니다. 속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3. 허리, 어깨, 손목 통증. 수험생이라면 어쩔 수 없는 것.4. 피로감. 이미 비타민은 좋은 거 챙겨먹는 중인데, 추가로 칼슘제 등을 복용하면 도움이 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종아리가 아파서 압박스타킹 없으면 살수가없어요안녕하세요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10대때도 종아리근육이 잘 부어서 만지면 아플정도였던것 같아요20대에는 종아리 보톡스로 통증을 완화했는데보상근육도 그렇고 더이상 안맞고 싶어서 그냥 지내는데요어느정도 일상생활을 하고난 뒤가 아닌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오면 바로 종아리가 아플정도로 압박스타킹을 착용하지 않으면 너무너무 아파요ㅜㅜ아빠가 하지정맥류가 있으셔서 혹시 유전적 이유일까 싶어서 몇년전 저도 검사했고 왼쪽 허벅지만 있다하셔서 수술받았지만 종아리는 그대로 입니다...허리도 다찍어봤지만 디스크쪽도 아닌것 같아요이런경우 왜 그러는지 알려주세요ㅜㅜ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와 엉덩이 사이의만성통증치료방법아침에일어나면 허리와엉덩이사이의 통증이 심합니다. 10년전척추협착증 수술하고 지금까지 소염진통제를 계속복용하고있습니다. 최근엔위궤양까지 발생하여 고통스럽습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스트레칭을 하면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될까요?현재 무릎, 어깨, 그리고 허리까지 통증이 조금씩 느껴지는데이런 경우 아침에 일어나서 일 나가기 전에1-2분이라도 스트레칭을 해주게 되면 통증 감소 및추가로 다치는 것을 예방할 수 있게 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자고 일어 났더니 전신 근육통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ㅠ2-3달에 한번 정도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힘듭니다ㅠ 어떤 병명인지, 어떤 진료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려요. 기존에는 아파도 아침에 2-4시간정도 아프고, 아픈거 참고 일상생활하면 적응되서 지낼만한데다가 하루이틀 지나면 나아져서 괜찮았거든요. 근데 오늘은 길 가다 넘어지고, 걸어서 15분 거리를 30분 좀 넘게 걸리면서 일상생활이 어려워 질문 드립니다.27살(98년생) 남자이며, 평소 운동은 전혀 안하고 취미도 게임이고 아직 취준이지만 진로도 개발쪽이라 운동과 거리가 먼 상태입니다. 키 168, 몸무게 70kg 입니다.증상은 목 아래로 전신 근육통입니다.공통적으로 가만히 있으면 안 아픈데, 운동을 심하게 한 다음 날 처럼 근육을 사용하려고 하면 심한 통증과 함께 힘을 못 쓰거나 통증은 없는데 힘이 아예 안들어갑니다.빈도와 횟수는 작년 중순~말 부터 해서 지금까지 한 3-4번 정도 그랬습니다. 1. 팔 팔굽혀펴기할때 자극오는 가슴 부위, 팔꿈치 위로 어깨까지 근육통이 심합니다. 팔을 뒤로 돌리는 것도 통증이 오면서 안넘어갑니다.특정 손가락은 힘이 안들어가서 샴푸같은 펌프를 누르려고 하면 힘이 아예 안들어가서 안눌립니다.드라이기 정도는 괜찮은데, 그립에 따라 물건을 들 때 무게에 따라 아프고 1키로 정도가 한계입니다.어깨 높이까지는 들 수 있는데 그 이상은 통증이 있습니다.가슴, 배통증은 전체적으로 없는 편이지만 기침 및 코 풀 때 힘이 안들어가서 제대로 못 하는 상황전에 몇 번 아플 땐 복부 근육도 아팠으나 이번엔 안아픔참고 힘쓸만한 정도허리(뒤쪽)등 근육은 전체적으로 괜찮지만 허리에 근육통이 있음.이번에 처음 아픔.하루종일 허리 꼿꼿한 자세로 있고 다음날에 아픈정도일상 생활에 지장있을정도는 아님허벅지 << 제일 아픕니다.허벅지 앞 쪽 근육통이 제일 심함.무릎을 안쓰면 대부분 안아픈거같은데 계단, 작은 턱 오를 때 너무나 아픔.걸을 때도 아파서 다리를 일자로 한 상태로 펭귄처럼 걷는중 > 이래도 많이 아파서 자주 균형잃고 비틀거림앉을 때도 주저앉듯이 앉고, 일어날 때 큰 고통으로 일어나는 것에 대해 자주 실패함특히 바닥에 넘어지면 못 일어남 > 오늘도 한번 넘어졋는데 모르는 사람이 도와줘서 간신히 일어남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는데 3-5분 정도 걸림, 올라가는거 내려가는거 둘 다 너무 힘듬천천히 앉는건 너무 아파서 아예 불가능, 일어나는건 주변 짚고 한번에 팍 일어나면 대부분 가능양말이나 바지 입는것도 너무 힘듦발발목 제외 힘이 안들어감발가락 굽히는 건 아프진 않지만 안굽혀짐아마 예상되는건 스트레스 아니면 짐작 가는 일이 있긴한데.. 작년 여름 쯤에 어쩌다 허벅지 씨름을 했는데 힘을 꽉 준 상태로 4-5초정도 숨도 안쉬고 있었거든요. 그러고나서 과호흡 온것처럼 어지러움 + 시야 좁아짐 + 호흡 곤란 + 허벅지 통증 이 있었고, 그 다음날 전신 근육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때는 허벅지 씨름을 했으니 그럴만하다고 생각했고, 일상생활하면서 좀 불편하지만 다닐만햇습니다. 근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 그 뒤로 그렇게 근육 쓸 일도 쓴 적도 없고 그냥 자고 일어나면 어느날 갑자기 어리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긴장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이럴 수도 있나요? 해결법이 있다면 도와주세요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흉곽출구증후군이랑 CRPS랑의 차이점이랄지 어떻게 진단받고 가늠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특정하지 못하게 그런식으로 증상이 나타났고 골절은 없었습니다.2025-1-19 일에 위에 있는 왼쪽갈비뼈 통증으로 인해 2일동안 고통받아서 잠을 못자니 스트레스받고 목 뒤가 많이 아프던 상황에 혈압을 측정해보고 싶어서 오른쪽을 쟀더니 160 정도 나와서 깜짝놀랐고 왼쪽도 재보려고 해서 비슷하게 160정도 나왔었습니다. (당시 평소엔 130~140 그러다가도 120 초반 이렇게 나올 떄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왼쪽 팔을 측정하고 난 10여분뒤에 갑작스런 손가락 4,5지에서 전완,팔꿈치까지 팔저림이 6~8시간 지속 될정도로 계속해서 생겨 진통제라도 먹어보자 하여 먹었더니 우하복부가 너무 아프고 식은땀까지 나더라구요.결국 날밤을 새고2025-1-20 일에 엎친데덮친격으로 급성충수염으로 입원을 하게 됩니다...이 날 아침까지 날밤새고 병원가는데 약간 저림이 줄어든 상태로 입원하게 되었고 입원 중에는 진통제,마취기운이 들어가선지 왼쪽팔저림이 안느껴졌는데 문제는 간호사들이 제가 이런 증상이 있는걸 말했지만 왼쪽에 문제가 있었기에 주사를 오른쪽으로 꽂았더니 혈압도 왼쪽으로 계속 잴수밖에 없어서 수시로 재더라구요....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너무 걱정되었습니다.2025-1-22 아니나 다를까 퇴원한날 저녁부터 같은 저림이 또 시작되었습니다. 날밤을 새고 병원을 3군데 돌아다녀 말초신경관련된(가벨린정,리마딘정) 처방을 받았고 복용하는데 저림이 괜찮아졌었습니다.일주일인가 지났을쯤 저림은 괜찮아진거 같았지만 통증이 갑자기 시작되었고 뭔가 비특이적으로 느껴졌습니다.2025-2-3 주변 정형외과 갔더니 당시 목엠알은 안찍었고 자기들이 놓는 고속도로주사,국도주사라고 하면서 목에 놓는 주사였는데 신경차단술이였고 경추 4,5번에 놨다고 들은거 같은데...당시 뒷목이랑 견갑골 주변에 통증이 있어서 맞았고 3일인가 스테로이드 효과였는지 그 뒤에 도로 통증이 돌아왔습니다. 오히려 더 나빠진 느낌도 있고...2025-2-11 같은 정형외과에 내원해서 이번엔 왼쪽팔저림 관련된 주사로 놔보자며 이 날은 목 MRI을 찍고 갔던 날인데 5,6,7번에 가는 왼팔로의 차단술을 놔줬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왼팔 저림은 없어진거 같은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문제는 통증 양상이 남아있었고 이 이후로부터 팔에 비특이적인 전완근쪽 또는 팔꿈치내측,외측으로의 칼베이는 듯한 느낌 손바닥에 작열감 정중신경 지나가는 밑쪽 손목에도 작열감 그리고 겨드랑이쪽으로 이어지는 팔뚝쪽에도 열감이 느껴지듯 할때도 있고 그랬습니다.이게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심해지니까 이 때부터 병원을 여기저기 엄청 다니기 시작했습니다.그러는 와중에 2월28일 대병원에 갔더니 흉곽출구증후군이란 들어보지 못한 진단으로 검사를 한건 아니지만 증상을 듣고 그렇게 진단내려주시더라고요. 상완신경총 장애로....그리고나서 이후 혈류검사,근전도검사를 가지고 한달뒤에 보자했는데혈류검사에서이러한 값이 나왔고요. 근전도는 3월6일에 받았을때 문제없다고 나왔는데 이렇게 2개를 가지고 진료를 보면서 흉곽출구증후군으로 확실하게 진단을 내리시는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진단명은 그렇게 나온거보면 그렇게 진단을 하신거 같이 보였습니다.한의원도 가보고 했는데 제가 손바닥에 작열감이10점으로 있었다면 사각근에 초음파 유도하에 도침을 맞아봤었는데 드라마틱하게 작열감이 1~2점 정도로 준것처럼 효과는 본 느낌이 있어서 그냥 제 생각으로 이거 정말 흉곽출구증후군이 맞는건가...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한의원도 몇 군데 더 가보고 치료받고 해봤지만 뚜렷하게 낫는 느낌은 없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흉곽출구증후군이 확실한건지 아닌건지 증상이 그렇게 좋아지고 있는 느낌도 없다보니까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대학 병원이라고는 딱 서울대병원만 가봤고 다른 곳은 안가봐서 몇 군데 더 가보려고 생각은 갖고 있는중입니다.아그리고 왼팔 증상이 나타나고 나서 2월20일쯤 오른팔에도 뭔가 팔이 편하지 않고 팔꿈치내측으로의 통증인지 뭔지 기분나쁠 거 같은 통증이 생긴 이후로 오른팔은 저린 증상 같은건 없었고 통증 양상이나 열감이 느껴지는 듯한 감각만 나타났습니다. 그게 점차적으로 더 느껴지는듯 했구요2025-3-15 이 날부터는 제가 신발을 잘 안신고 겨울슬리퍼를 신고 당시에 병원돌아다니든 어디 다니든 이걸로 신고 다녔는데 제가 좀 평발에 가까운 편입니다. 이날 왼쪽 아치쪽으로 모래알 밟는 느낌같은게 나기 시작하면서오른쪽에도 1~2주 있다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났고 그 아치에서 모래알 밟는 느낌이 점점 더 뚜렷해지듯 하면서 침대에 누워도 그 느낌이 남아있고 그러다가 4월1일에 없던 열감이 느껴지고 시간이 1주 2주 이런식으로 지나면서는 앞꿈치에도 통증이 생기면서 발가락엔 찌릿함이 느껴지다가도 뒤꿈치에도 침대에 누울때 통증이 생기는 이런 증상으로 점점 뻗쳐갔습니다. 아울러 발목통증도 간헐적 있으며 다리위로는 벌레기어가는? 머리카락이 스치는 그런 느낌까지 들면서 점점 위로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이후에 허리 MRI도 찍어봤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었고 이게 신경을 그렇게 누를 정도로는 보이지 않았던 상태입니다.위에 팔 증상에도 마찬가지로 경추 MRI 5,6퇴행성변성이라는 판정으로 약간 누를듯말듯한 초기목디정도로 보고 목 증상은 안보더라구요.최근에 받은 검사중에 발 증상으로 개인신경외과병원에서 근전도,혈류검사를 권유하여 다른 병원에서 해봤는데 근전도에서 왼쪽 경추7번,허리5번에 이상있다는 소견이 나오긴 했습니다...근데 이 증상으로 발의 증상이랑은 아무리 생각해도 연관짓기가 어려워보이고 팔로가는 이상증상은 가능성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혈액검사까지 있어서 혹시몰라 받아봤는데 비타민d결핍과 요산수치7.3이 나와서 수치 낮춰주는 페브릭정40mg 이라는 약을 먹고 있고 아 그리고 혈류검사에서 하지정맥부전이 복재정맥에서 양쪽다 발견되어 이거떄문에 우선 치료해보려고 대학병원을 다른 곳 더 찾아보는 중입니다....문제는 상체에도 있다보니까 같은 걸로 협진이 되면서 여러가지 검사 받아보고 문제를 찾기 위해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저가 워낙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증상이 오래가고 이런게 처음이다보니 치료에 엄청 적극적인 상태인데 문제는 정신병이 생길거처럼 자꾸 제가 의사도 뭣도 아닌데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다른 문제는 없는지 더 알아보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왜냐면 병원을 정말 많이 다녔는데 거의 40곳이 넘습니다. 이런 말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진짜 의사같지 않은 의사들도 정말 많이 봤거든요...증상에 대해선 그냥 대략적인 것만 들으려 하고 그냥 제일불편한게 뭐냐고만 묻고...병원 많이 다녀보신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아실겁니다.결론적으로 저가 드는 생은 신경문제인지 아니면 상체도 혈관 문제가 하지정맥부전이 있는거처럼 위 쪽에 문제가 생겨 저런 증상이 겹쳐서 나타나는건 아닐지랑 혈액관련 질환인 류마티스 종류중 하나는 아닐까하는 별 생각이 다 들어서...어디 진료과로 먼저 가서 어떻게 진료를 보고 검사를 받아서 원인을 찾아내야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일단 서울대서 흉곽출구증후군 얘길 들어서 그걸로 진료를 보고 협진이든뭐든 관련 검사들을 받아보고 원인을 찾아야할지....워낙 제가 여러가지 알아보면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CRPS 떠있길래 뭔지 몰라서 좀 시청하게 되었는데 보고나서 느끼기로는 흉곽출구랑 다른점이 발작 증상과 만져서 통증이 느껴지는? 그런건 없지만 지금 키보드를 칠때 또는 핸드폰이 열나는거에 터치하려고 또는 핸드폰을 잡고 있으면 뭔가 더 뜨겁게 느껴지는 느낌이 생기듯하면서 알수없는 기분나쁜 통증같은게 생겨서 오래 잡고있질 못하겠습니다. 이 증상은 1~2주전부터 시작된거 같구요...증상이 가면서 바뀌다가도 증상이 생긴 자리는 간헐적으로 증상이 나타났다 안나타났다 하듯하고 이럽니다.좀 횡설수설하게 글을 쓰다보니 정리가 안되는 기분입니다...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