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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유아교육육아Q. 오늘 아이 초1 입학식인데 어떻게해줘야할까요?오늘 둘째아이 초1 입학식입니다 제가 직장때문에 직접 가지못하고 할아버지보고 같이 가라고했는데 오늘 집에와서 제가 아이에게 해줘야할게있을까요?챙기거나 신경쓸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국내 증시는 증동발 영향을 많이 받을까여?주말이고 국내는 3.1일 대체휴일이라서 중동발 영향을 들 받은것 같은데 다행히 어제 미국 증시는 선방한것 같은데 오늘 국내증시는 어떨까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자폐성 장애이자 아스퍼거 증후군인뎁... 엄마 아빠의 행동 어떻게 보시나여?!제가 자폐성 장애 3급이 있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20대 청년입니다.과거부터 저희 엄마 아빠는 제가 과거 트라우마나 기타 자극이 큰 소리, 그러니까 냉장고 오래 열어두면 나오는 삐삐삐 하는 부저음이나 버스 소리나 자동차 도어록, 휴대폰 진동 소리 등을 굉장히 자극이 커 듣고자 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저희 엄마 아빠는 그런 소리를 싫어하니까 제 엄마 아빠가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했고, 그러니까 냉장고를 일부러 열어서 부저음을 강제로 듣게 한다던지, 아빠 같은 경우는 방에 강제로 끌고 가서는 백학 ost 같은 노래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했죠. 이외에도 귀를 막지 못 하게 손을 강제로 잡기도 했습니다. 되려 그런 싫어하는 소리에 노출되어야만 한다며 계속해서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는 훈련을 시켰습니다.특히 1박 2일 같은 프로그램도 강제로 보게 했는데, 역시나 싫어하는 bgm이나 효과음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해서 노출되게 해서 이겨내게 하려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죽어라 몸부림을 칠 정도로 굉장히 싫어했죠.그리고 그런 소리를 안 듣고 귀를 막으면 컴퓨터 게임 이용 제한을 시키는 것도 있었습니다.이외에도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 이유로 방에 강제로 가둬놓고 13억까지 세! 라 하고 그걸 못 하겠다 하니까 죽어라 매로 때리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그런 소음, 냉장고 부저음이나 휴대폰 진동 소리 같은 일부 소리는 그래도 잘 치유가 되었습니다.그러나 여전히 제가 엄마 아빠한테 지적을 받는 게 있죠.바로 감정이 극에 달하거나 흥분이 크고, 나쁜 기억이 떠오를 때 마다 나오는 혼잣말과 상동행동을 조금도 하지 못 하게 집요하게 제지를 가하기 때문입니다.그런 상황에서 혼잣말이나 상동행동은 참으려야 참을 수가 없는데, 일부러 참아도 삐질삐질 새어나오는 혼잣말조차 못 하게 제지를 가하기도 했고, 그래서 혼잣말이 터져나오면 아예 언성을 높여 꾸짖거나 얼차려를 세우기도 했습니다.전공과를 가니 특수학교 셔틀버스를 타는 곳을 찾아가는데 웃긴 생각이 나서 상동행동과 혼잣말이 나오니 조금도 이를 하지 못 하게 성질을 집요하게 내며 꾸짖기도 하고, 아예 그 후 또 웃긴 생각이 나서 탄천길에서 걸어나오는데 웃음이 터지다 그만 엄마한테 들키고 "너 또 혼잣말하다 걸리면 죽는다!" 라는 소리까지 했을 정도였습니다.특히 전공과 때 혼잣말, 상동행동을 제지하는 것은 극에 달했습니다.심지어는 그 기질로 저를 농락하거나 기분 나쁘게 비웃으면서도 이를 그렇게 할 수도 있지! 라고 하기도 했습니다.제가 잔치국수를 싫어하는데 그걸 강제로 먹으며 투정을 부리니 아빠가 그 날 저녁 맛난 걸 먹으러 가겠다 해놓고서는 막상 저녁이 되자, 국수도 안 먹고 떼나 쓰니까 안 가겠다며 그걸 저를 놀리고자 한 말이었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아예 아빠하고 말도 안 섞고 겸상도 안 하고 아예 아빠와 대화를 1도 섞고 싶지도 않고 아예 호적에서 파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근질근질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빠가 좋을 리가 없지 않겠어요?! 아예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아빠를 영원히 의절하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고, 연락처에서도 지우고 대화도 아예 섞고 싶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아빠가 싫습니다. 최근에도 이런 기질로 저를 놀리고 비웃는 일이 있기도 했거든요. 이외에도 약점을 잡으며 키득키득 웃거나, 나를 피를 거꾸로 솟게 하는 조롱 행위를 보며 아빠에 대한 정나미가 이미 팍 식고 당장이라도 연락처까지 다 지우고 두 번 다시 아빠를 보고 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전공과 입학 후 4월 말이었나?! 그 때쯤 농업시간에 호스가 잘못 나가서 귀에 굉장히 세게 맞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다음날이 될 때 까지 안 빠지는 타입이라 목욕이나 수영도 아니고, 그런 일에 노출 될 일도 없는 농업시간에 왠 날벼락같이 물을 팍 맞으니 굉장히 놀라서 비명을 지르며 날뛰었고, 그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막 주절대다 역시나 날아온 건 부모님의 날센 지적이었죠. 이 때 난 그 일을 다 얘기하니까, 아빠는 대놓고 "너 또 그러면! 너 소리 지를 때 마다 전기 충격 가해지는 목줄 채워버린다!" 라는 말까지 하며 저를 꾸짖었습니다. 당연히 안 그래도 요 몇 년동안 혼잣말, 상동행동으로 죽도록 제지를 가해온 엄마 아빠였는데, 이 일로 아예 집에서 나가고 다신 아빠 안 보겠다고 선언하니까, 아예 대놓고 아빠가 되려 저를 강제로 쫓아내려고까지 했습니다. 그것도 정말 그 센 고집과 끈질기고도 저열한 기질로 말이죠. 혼잣말 상동행동을 비롯해 이렇게 갑작스런 큰 자극에 민감해하는 걸 남들은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지 말라고 윽박지르기도 하는 것입니다만...그리하여 한 6월 쯤인가?! 그 때 제가 정보경진대회를 나갈 일이 있었는데, 안 그래도 집에서조차 행복하지 못 하고 오히려 부모님 눈칫밥먹고 살아가야 하고, 그럼에도 부모님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존재기에 어쩔 수 없이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 저 자체가 너무나도 불행했죠. 그 때 제 아빠가 차가 있어서 그래도 경진 대회를 하는 날이 주말이기도 해서 버스 타고 갈 것을 아빠 차로 데려다주겠다 했는데, 하필 거기서 또 제게 난제가 생겼습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선생님을 대회장까지 태우고 가야 했는데, 안 그래도 집에서도 평온할 날이 없고 그 전공과 학교에서조차 그 선생님 특유의 성격과 재채기를 그 주말, 둘이서만 있을 때 접할 수도 있는 상황에 차라리 선생님과는 결국 버스로 가겠다고 하니까, 대놓고 아빠는 선생님과 같이 가는 걸 강제로 몰아붙여서 울며 겨자먹기로 순순히 따라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거기서 선생님을 울며 겨자먹기로 태우고 가서는, 그 선생님 특유의 재채기에 결국 멘탈이 다 무너지기도 했죠. 그럼에도 저는 그 대회를 너무나도 잘 해서 1등을 차지하고, 심지어 전국 대회까지 1위를 거머쥐기도 했습니다...저는 그래도 끝까지 엄마 아빠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에 결국 부모에게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진짜 사건은 도쿄 여행에서 터졌습니다. 그 동안 엄마 아빠는 권위주의적으로, 내가 그래도 그런 성격 다 존중해주며 여행을 엄마 아빠 계획대로 잘 따랐습니다. 그런데 도쿄 여행에서는 제가 디즈니랜드와 썬더돌핀 등 여러가지를 다 렌더링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고 싶다 해서 갔습니다. 그것도 제가 처음으로 여행 경비 대주고 숙박비까지 150만원, 그것도 내가 차곡차곡 모은 비상금을 다 털어가면서까지 말이죠.그런데 어째 길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7월 쯤, 이미 팬데믹 조약이 체결된 상황에서 영국에서 다음 팬데믹 훈련을 한다니까, 어째 그 때 쯤이면 우리나라는 이미 팬데믹에 먹히고도 남았을지 모르는 상황인데, 하필 12월 중순에 여행을 예약한 것입니다. 저는 이미 팬데믹은 다 훈련을 하고 조작해서 필연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더군다나 작년 추석 때는 친척과 경주에서 요트 체험과 카트 체험이 예정되어 있었죠. 하지만 하필 전국 폭우로 저희들 체험도 결국 불발되자, 낌새가 너무 안 좋고 불안하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 혼잣말로 꾸중 받고, 여러모로 불안해했던지라 제가 처음으로 좋은 추억을 살릴 수 있는 도쿄 여행을 위해 가냐 못 가냐로 아빠에게 매일 같이 묻자, 아빠도 결국 거기에 뇌절이 왔는지 여행을 1주 앞두고 "도쿄를 잘 갔다오면 어떻게 할거냐?!" 라고 묻자, 제가 장난삼아 "꼬추를 뽑아!" 라고 한 걸 가지고 여행 때까지 제가 하지 말래도 집요하게 갈궜습니다. 제가 피같은 비상금 다 털어 숙박비까지 대주고, 제가 그렇게 불안해하며까지 가길 원했던 도쿄 여행에서 말이죠.그리고 지금도 혼잣말 상동행동 등으로 저를 갈구기도 하고 농락하고 놀리고 비웃고 조롱하고, 집요히 갈구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본다 해도 과언이 아닌뎁... 아예 그런 상황에서도 어째 존댓말하고 잘 대해달라고 막 저한테 윽박지르기도 하던뎁...!이런 걸 보면 제 엄마 아빠는 어떤 것 같나여?!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고혈압,고지혈증이 있는데 믹스커피 대신 블랙커피로 먹어도 괜찮을까요?직장에서 믹스커피를2~3잔 마시는데 살찌는거 같아서 프림,설탕이 없는블랙커피로 마시려는데살 덜 찌겠죠?그리고 출근전 아침대용으로콘푸레이크 천마차를마시는데 이거 때문에 살찌는건가요?운동은 걷기운동 1시간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1년에 500만원정도 저축을 하면.1년에 500만원 저축이면 적당히 하는 편인가요? 저축을 더 늘려야 할까요? 소득이 많지 않은데 여기서 더 늘리기는 사실 쉽지가 않아요..
- 생활꿀팁생활Q. 미국증시가 플러스로 돌아선 이유가 뭔가요?이란과의 전쟁의 여파로 미국증시 -1.5%정도 떨어졌다가 플러스로 장을 마감했는데요. 의외로 증시가 선방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안과의료상담Q. 요즘들어 눈이나빠지는게 느껴지는데..눈이 1,2정도였는데 눈이 나빠지고있는게 느껴지긴했는데 건강검진때 시력을쟀더니 0,8인가 그랬던거같은데 가까운건 잘보이는데 초근접이나 멀리있는게 정말안보이더군요 안경을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눈이더나빠지면 써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밤에 잠을 잘 못자는데.. 어떻게 해결하죠?잠을 밤에 잘 못자고 꼭 1시간은 눈을 감고 있어야 눈이 감기는데 좀 더 빨리 잘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새벽에 깨고 그러진 않거든요.
- 부동산경제Q. 다가구 원룸 보유자 정부정책 영향 받을까요?다가구 원룸 보유시 정부 정책 영향을 받을까요? 영향을 받는다면 악영향일지 긍정적 방향일지 궁금합니다. 다가구 원룸 1채입니다. 주인세대 거주중이고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뒷등+천골쪽부위 통증 (뒷등은 심하게 아픔)이틀 전에 상한 줄 모르고 곰팡이핀 빵을 반정도 먹어서 배 아프길래 그냥 소화제랑 가스활명수 먹고 잤어요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해당날 아침인가 그 전 날쯤부터 엉덩이위쪽 천골? 통증이랑 뒷등통증이 있었어요 (엄청 위쪽은 아니고 가운데쪽 오른쪽 왼쪽 다 주먹으로 두드리면 아파요) 지금도 아랫배는 살짝 뭉친듯한 느낌+뒷등+천골통증 있고 뒷등은 굳이 두드리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많이아파요 천골은 이전에도 아팠던 적 많은데 등통증은 처음이라서요 췌장쪽 증상이 등통증이라길래 너무 무서운데 술도 1년에 1-2번 마실까말까 할정도로 안 마시고 나이도 20대예요 ㅜㅜ 제가 지금 당장 생각나는거라곤 자극적인 음식 (마라탕) 자주 먹는 거 밖엔 없는데 나이랑 생활습관 생각하면 췌장쪽 문제일리는 없을 거라는 의견이 많아서 그냥 탈나거나 위쪽문제 (위염)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