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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780건의 질문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이사할때 86인치 티비는 어떻게해야 할까요?업체견적을 이제 첨받앗는데 86인치 티비는 별도업체 쓰라고 하더라고요제조사 이전서비스는 꽤 비싸던데다른 사설 업체써도 될까요?비용이 얼마나 나올런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알아보면 될까요?
- 치과의료상담Q. 저 광대뼈축소술 했는데 이빨 발치 및 턱관절 치료 및 이빨 교정 해도 되나요?제가 광대뼈 축소한지 86일차인데 이빨 발치랑 턱관절 치료 그리고 이빨 교정 해도 되려나요?이 상태인데 이빨 (사랑니)발치 및 개방교합 부정교합 교정하고 싶습니다...그리고 턱관절 치료 및 스플린트 착용하고 싶구요...가능한가요?저 그리고 턱관절에 문제가 있어 보이나요?그리고 저 이빨 부정교합과 개방교합 심한가요? 양악 해야할 정도인가요..?..
- 부동산경제Q. 부동산 초보.. 현재저의 상황에서 오피스텔 매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오피스텔 전세로 확정지었었는데.. 저의 조건에서 부합하는 오피스텔 전세 매물이 도저히 몇주동안 나오지도 않고..계속 기다렸다가는 시간만 계속 흘러갈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급한 상황입니다.] 자연스레 오피스텔 매매쪽으로 눈길이 갔는데요... 사실 오피스텔 전세로 가자고 확정 짓기 전에는 오피스텔 매매도 생각해봤는데, 매매 비추천 글이 인터넷에 너무 많아서[특히 취득세] 오피스텔 전세로 확정 지은건데... 현재 상황이 이렇다보니 매매쪽도 생각해보게되네요.. 일단, 지금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집에 대한 큰 욕심은 없습니다. 그냥 혼자 지낼만한 집이면 충분합니다.아직까지 비혼주의자이고 당장 결혼할 마음도 없습니다. [나중에 마음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현재 저의 자본 상황으로 아파트 이런것은 꿈에도 생각못하구요.. 아파트를 갖고자하는 마음도 크게 없습니다.또 음악을 하다보니, 투룸 빌라 아파트 보다는 복층이 달린 층고가 높은 오피스텔이 저에게는 최적의 장소이긴 합니다. [매매한다면, 음악 방음부스도 생각 중입니다.]현재 부동산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구요.. 만약에 오피스텔 매매를 했다치고, 나중에 팔게 될 날이 왔을때생각해보면... 그렇게 안팔리나..? 팔때 몇천씩이나 손해보고 팔리지는 않겠지..? 아니면 월세로 돌릴까? <--- 부동산 지식이 전혀 없다보니 현재는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아래 적혀 있는대로 현재 등촌동쪽에서 보고 있는 오피스텔 매매 두개가 있습니다. 아직 매매를 확정지은 것은 아니지만, 만약에 매매로 간다면 아래 2개 오피스텔 중 하나 선택해서 매매로 갈것 같은데..위의 글에서 현재 저의 상황과, 아래의 오피스텔 매물을 종합해봤을때 매매로써 괜찮고..? 추천할만 할까요...?답변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한곳은... 준공일 2004년, 매매 1억 7,500, 13층, 증미역초역세권 1분거리, 1.5룸 복층, 난방 중앙난방/열병합단지에서 학교까지 도보 9분, 관리비 8만원, 전용 면적:16.76평/8.6평(전용률 51%)주차 매우좋음, 용도 주거용, 방향 서향(거실기준), 현관구조 복도식, 건축물 용도: 업무시설총 세대수 426세대, 옵션은 기본적인 것 다 있네요, 마트 바로 옆에 있고 홈플러스 cgv 5분거리이고...상암 마곡 여의도 강남 홍대 잠실 빠른이동이라 써있고, 자주식 주차 1대무료.. 건물내에 음식점 안경점 편의점 안과 치과 약국 미용실 입점, 입주민 편의시설: 골프 연습장 휘트니스 지하에 있음. 도서관 레포츠센터 산책로 도보 5분이내... 이렇게 설명이 나와있네요..///////////////또 다른 곳은... 준공일 2004년, 매매 1억 4,300 14층, 급매 로얄층 투자 등촌역 도보1분거리 초역세권 오피스텔, 복층 난방: 중앙난방/ 도시가스, 단지에서 학교까지 도보로 2분, 관리비 9만원, 전용 면적:14.98평/8.27평(전용률 55%)해당면적 세대수 268세대, 용도 주거용, 융자금 없음, 방향 남서향(거실기준) 현관구조 복도식총주차세대수 222대, 건축물 용도 업무시설, 급매로 인하여 저렴히 매매니 문의주세요. 옵션 기본적인 것 있음염창역 급행타는 곳이랑도 가깝고, 5분거리즈음에 재래시장도 있고 음식점도 많습니다. 위치가 좋습니다.한강도 걸어서 15분정도면 갈것 같네요..
- 대출경제Q. 아버지가 약 5년전부터 주택연금을 수령중이십니다.86세, 어머님은 85세 이십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저 광대뼈 불유합이죠?ㅋㅋㅋㅋㅋㅋ아니 제가 광대뼈 축소술 한지 이제 86일차인데 뼈가 아직도 안붙었어요 ㅋㅋ통증도 아직도 있고 근데 병원에서는 계속 뼈가 잘 붙는중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의사님들 지금 제가 뼈가 잘붙고 있는걸로 보이나요??ㅋㅋㅋㅋ일상생활도 지금 못하고 있고 하 ㅋㅋㅋㅋ86일째인데 아직도 저렇게 조금 벌어져있는거 정상이에요? 성형외과 못믿으니까 정형외과 의사분들께 여쭤봅니다 하 ㅋㅋㅋ개월 수 말고 도대체 몇일째까지 기다려야 하는거에요?? 불유합 판정되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너무 화나네..진짜 솔직하게 말해줘요. 너무 늦으면 안되니까 그냥 불유합인 것 같으면 바로 병원가서 그냥 티타늄 박고 재수술하고 일상생활하게...ㅋㅋ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성 호르몬 + 간수치 상승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2주 처방 복용후에 ,재피검사 받은 후 오늘 병원에 결과 나와서 상담 받았는데요.*기존 갑상선 호르몬 3.86 -> 1.34 떨어짐 ( 정상수치는 0.9 기준이라고합니다 )*백혈구는 12만9천 상승했는데 이건 살짝 떳다고 표현해주셨는데 염증때문에 그렇다고 하셨습니다백혈구 조성이 깨져야되는데 그런건 없어 문제 없다고 하심 *간수치는 60~75 좀 높게 나왔는데 담수치 담도 등 수치는 정상이라고 해주셨고 원인은 간지방이나 먹고 있는 약일 수 도있다고 하셨습니다.술은 안하고, 영양제는 ( 오메가 + 프로폴리스+비타민B+비타민D+ 코엔자임 복영중) 복부는 힘뺴고 재면 34~5인치 나옵니다 복부 지방 문제 일 수 있을까요?평소 식습관 등도 문제도 될 수있는지요?다만 큰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는 말씀해주셨는데영양제는 큰 영향은 없다고는 하셨고 내원해서 복부 초음파도 한번 받아봐서 정확한 진단 해보라고 하셨는데방문해서 초음파 받아보려고하는데 큰 걱정은 안해도 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손등 엄지쪽 힘줄이 끊어졌다고 하는데 수술꼭 해야하나요엄마 연세가 86이십니다 양말 신으시다 넘어져서 손으로 지탱하시려다 엄지쪽 손등 힘줄이끊어지셨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하라고하셔서 수술날짜도 잡았습니다근데 저희엄마가 하지불안증후근으로 몇십년동안 힘드십니다 현재는 밤낮으로 증상이 나타나세요 옆에서 보면 차마볼수가 없을 정도로괴로워하시는데 도저히 깁스를 한달동안 할자신이 없다고하십니다 현재 반깁스를 할때도불편감을 느껴 발작을 일으키시는데수술을 꼭 해야 하나요몇년전 입원했을때도 병실에 대한 갑갑함으로수시로 발작이 일어나서 주위 모든환자들에게폐를 끼치셨었거든요정상적인 일반 사람들이라면 괜찮고 참을수있지만 저희 엄마는 그러지 못하셔서요힘줄 파열시 수술 안하면 아예 손을 못쓰시나요오른손이구 현재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은 많으나 아프지는 않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식으로서 너무고민스럽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아르바이트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 ㅠㅠ2월 117시간“” 3월 117시간“” 4월 169시간“” 5월 112시간“” 6월 96시간“” 7월 117시간“” 8월 77시간“” 9월 94시간“” 10월 89시간“” 11월 86시간“” 12월 76시간24년 1월 62시간“” 2월 17시간“” 3월 60시간“” 4월 69시간“” 5월 72시간“” 6월 55시간“” 7월 73시간“” 8월 62시간“” 9월 32시간“” 10월 28시간더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 상해 보험보험Q. 일반상해 후유장해 들고싶은데 그런것도 되나요?남86년생 - 중공업 사무직 PM (현장에서 지도하며 관리함-직접현장일x)여91년생 - 사무직 1급각 2~3억 생각해요.한보험사에들면 안좋다길래 여러보험사 쪼개서 찾고있는데다이렉트는 따로없나요?비용도 궁금해요.보험금액이 부담스러우면 유지가 어려워서요..남자는 현장관리라서 2급이지 않을까 싶은데 궁금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소염진통제 처방 질문과 상담드립니다안녕하세요 소염진통제 관련 문의드립니다펠루비서방정7/5~7/7 3일간6회분페노클정7/22~7/25 3일간3회분셀트리온아세클로페낙8/6~8/13 8일간8회분아세로낙8/24~8/27 4일간4회분펠루비정9/11~9/20 9일간9회분록소날정10/11~10/15 5일간10회분이렇게 소염제를 먹어왔는데 10월에 피검사 할 일이 있었을 적에 요산 등의 수치는 정상이었습니다.11월 되어 단백뇨 같은 거품뇨가 가끔 나오고 소변량이 많이 늘어 걱정이 되어 질문드립니다.1.제가 먹은 소염제의 성분이 겹치는 종류가 몇가지 되나요? 신장에 많은 무리를 주었을까 걱정됩니다..2.곧 류마티스 쪽으로 소염제를 처방 받아야하는데 신장에 무리가 덜 가는 소염제가 따로 있나요?처방 받을 때 따로 요구하면 좋을 사항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