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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전기·전자학문Q. RLC 회로 질문있습니다.....1. RLC회로에서 Z의 페이저가 145.8<46.7°(지상전류)일 때 Irms=0.69[A]이면 순시값 i=0.69√2sin(ωt-46.7°)라면 순시값 v=100.602√2sin(ωt+46.7°)인가요?2. 이유가 전압을 기준으로 전류가 뒤지니까 전류를 기준으로 하면 전압이 앞서 잖아요. 그래서 +46.7°인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주사 성분명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병원에서 입원중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주사를 맞았는데 그게 재우는 주사라던데 영어 이름으로 e로 시작하고 t와 r이 들어갔는데… 제대로 된 주사이름을 알수 있을까요?
- 자산관리경제Q. 카카오T멤버스4900원궁금합니다새벽출근이라매일택시를타는상황입니다평균7~8천정도요금이나오구요블루택시부르면900원추가되구요카카오T멤버스를쓰는게이득일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재채기하면 코와 이마 t존이 같이 찌잉 거림코가 거의 항상 막혀있어서 비염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부턴가 t존에 조금씩 통증이 오기도 하고 편두통도 오는데 비염 때문일까요?재채기하면 코와 함께 t존 부근이 지잉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클렌징 오일 안 맞는 피부는 뭔가요??클렌징 오일이 맞는 피부인지 궁금해요t존, 코, 턱에만 클렌징 오일 쓴 후 클렌징폼을 쓰면 여드름이 안 나는데 얼굴 전체에 발랐을 때랑은 다른 건가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T라서 그렇다”는 사장의 말,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수 있나요?일을 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자꾸 출퇴근 시간에 신경 쓰이게 만드십니다.단 한 번 지각 한 적 없는데 집이랑 멀기 해서 사장님 신경 쓰는 거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제가 알아서 할게요 라고 말을 하고 싶었어요, 사장님아라서 말을 안 했어요. 사생활도 물어보시는데, 출근 전에 “집에서 뒹굴뒹굴 하나 봐요?”라고 묻기도 하세요.솔직히 그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많이 나빴고, '왜 이걸 알려고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사장님은 본인이 T라고 하면서, 매번 말을 할 때마다 "T라서 자꾸 선 넘는 말이나 무례한 말도 다 그걸로 정당화하려고 해서 정말 불쾌합니다. (피도 눈물 없다고 하네요)제 입장에서는 자꾸 짜증나고 t랑 무슨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고 저는 제 할일만 다 한다고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MBTI T라고 상처 주는 사장님, 그만두는 게 맞을까요?"일을 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자꾸 무례하고 선을 넘는 말을 합니다. 가스라이팅도 하고, 사생활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물어보세요.솔직히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장님이다 보니 말을 못 했어요.사장님은 계속 MBTI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은 T라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말을 할 때마다 그걸 이유로 삼는 게 솔직히 기분 나쁘고 작작하세요 라고 말을 하고 싶네요 제 입장에서는 MBTI는 그냥 성격 유형일 뿐이고,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단지 T여서가 아니라 배려나 지능의 문제라고 생각해요.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퇴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사장님 앞에서 화를 내는 게 맞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조직검사 및 혈액검사 결과 해석 부탁드립니다.위, 대장 내시경 받았고 위에 상처가 있어서 조직검사를 했고 대장 용종 하나를 제거해서 같이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혈액검사 결과도 같이 분석 부탁드립니다. 병원에서는 별 말씀을 안 하시던데 T빌리루빈 수치가 많이 높아보이고 T-C02는 무슨 수치인지 알려주세요 상 복부 초음파도 실시했는데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순서는 내시경 받고 나서 혈액검사 받았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MBTI에서 T가 몇프로인지 알 수 있는 사이트?MBTI에서 T가 몇프로인지 알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제가 검색해서 또 그 MBTI를 길게 해서 끝까지 갔거든요근데 자세히 알고 싶으면 유료 결제를 하라고 해서 안했어요..T가 몇프로인지 알 수 있는 무료사이트 없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Skt 데이터 느리고 안되는거 때문에 손해 봤는데 이거 보상 못받나요?작년 예비군 갔을때는 제가 4G 5만원 요금제를 쓰고있었어요. 통화도 거의 안하고 데이터도 거의 안쓰고 와이파이로만 인터넷을 했어요. 그 당일날 전화를 했는데 통화품질도 엄청나게 안좋아서 들리지도 않고 예비군때 심심해서 쉬는 시간에 데이터를 쓸러고 하니깐 아예 먹통이더라구요. 114에 전화를 시도하니깐 연결도 안되고 좀 화가 많이났습니다. (아마도 사람들 밀접되서? 안됐을수도…). 그래서 어차피 데이터 안되고 얼마 안쓰니깐 기본요금제로 바꿧죠 (T월드로). 그런데 얼마 지나고 보니 데이터요금이 25000원 나오더라구요. 자세히 안읽어봤는데 조금만 써도 데이터 요금 폭탄처럼 측정되는 설명을 제가 못 읽었나봐요 (제 실수입니다).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상담사한테 이거 어떻게 해야되냐? 데이터 사용 정지 안되냐? 라고 물으니깐 된다고 라더라구요. 그런데 혹시 요금제 쓰시는거보다 저렴하고 데이터 많은거 있는데 그걸로 바꾸시는게 어떨까요? 라고 상담사가 제안해서 아무생각없이 동의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 달 요금 청구가 어떻게 되는지에는 설명을 못들음). 해당 달에는 데이터도 안쓰는데 요금제 바꾼거 때문에 더 많이 비용이 청구되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것도 제 과실이라서 뭐 어쩌겠냐 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는데요. 최근에 데이터를 쓸 일이 있어서 사용하는데 엄청나게 느리고 아예 먹통이 되어버리는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데이터 다 안쓴상태). 기껏 손해봐가면서 데이터도 바꿧는데 짜증이 급격하게 몰려오더라구요. 상담원 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지만 단순 어쩔수 없다는 태도로 나와서 현타오네요. 평소에 전화랑 데이터 거의 안쓰는데 필요할때 안되는 경우에는 엄청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