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780건의 질문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에 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2023년8월에 기존회사를 그만두고 다른회사를 10월에 입사햇는데 맏지않아서 1월초에 그만두었습니다. 첫번째회사에서 근로소득이 -88만원이 나왓는데 두번째회사에서 86만원이 나왔습니다. 두번째회사에서 넣은서류를 확인을 제대로 안해서로 인적공제와 교육비 등을 빠졋는데 세무소가면 확인이 될까요? 5월까진 기다리기는 너무 길어서요
- 내과의료상담Q. 공복혈당과 단백뇨는 정상인데 당화혈색소는 높을수있나요?건강검진을 했는데 공복혈당도 86으로 정상이고요단백도 정상이에요.그러다 궁금한게 생겼는데공복혈당과 요단백이 정상인데당화혈색소 검사를 했을때 수치가 높아당뇨로 나올수 있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외부조정대상자(소득세법 시행령 131조의 2) 문의드립니다.제7조, 제86조의3 또는 제104조의8의 어느 하나의 규정만을 적용받은 사업자는 제외한다.조특법 7조 :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조특법 86조의 3 : 소상공인 공제부금(노란우산공제)조특법 104조의 8 : 전자신고세액공제 2만원7조, 86조의 3 또는 104조의 8 의 어느 하나 규정이라는게 중기감면과 노란우산공제, 중기감면과 전자신고세액공제만 받은 경우에는 자기조정대상자로 신고해도 되고, 노란우산공제와 전자신고세액공제를 같이 받는 경우는 외부조정대상자로 보아야 한다는 건가요?중기감면, 노란우산공제, 전자신고세액공제 중 어떻게 받았을 경우에 자기조정과 외부조정이 나뉘는 지 문의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휴대폰의 볼륨을 최대치로 키우면 보통 몇db 정도 될까요?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또 다른 참고 사항으로 86~95db 이상의 소음에 2~3시간 이상 노출되면 청력 손실이 심해질 수 있대요.그러면 휴대폰의 볼륨을 최대치로 키웠을 때 86~95db을 넘어갈까요?혹시 넘어간다면 몇db 정도 될까요?
- 내과의료상담Q. 공복혈당만 살짝 높습니다. 이유가 뭘까요?높습니다점심먹고 저녁식사전에 재면 86 ~ 98정도로 정상입니다아침공복혈당이 다소 높은 이유는 왜그런걸까요?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으니 몸에서 당분을 생산해서 그런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급여 일부 미지급그만 두었구요.월급 300만원을 입증할 수 있는게 없어서 일단 채용공고와 전 직장 급여명세서 첨부하면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회사 측에서 입금해준건 86만원이라 전화해보니 회사 내규에 맞춰 최저시급으로 지급해주었으며본인이 일한게 뭐 있냐며 급여 챙겨줄 수 없다 이야기 하였습니다.도와주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가 최근에 몸무게가 많이 빠진것을 발견했습니다 어떤 검사를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 선생님들~저는 86년생 남성입니다. 제가 최근에 몸무게가 많이 빠진것을 발견했습니다.정확하지는 않지만 작년에 걸쳐 올해들어 약 6개월 동안 몸무게가 5kg 감소했고요최근 저의 상태는- 나이 39(만으로 37) / 키 181 / 몸무게 67kg- 공복혈당 조금 있음- 혈압 124~133- 고콜레스테롤원래 에너지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요즘따라 걱정이되서 전문가 선생니들께 먼저 조언이나 정보를 얻고싶습니다.예를 들면 제가 어떤 병원, 어떤과에서 어떤 검사들을 해야하는지 등이요
- 생활꿀팁생활Q. 86 운동권이라는 것은 어떤 부류? 기준으로 구별하는 건가요?최근에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들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주로 특정 정치인들을 지칭하는 용어가 한번씩 나오더라구요그중에 생각나는게 86 운동권 이라는 용어인데 이게 무슨뜻인가요?이것 외에도 이런식으로 쓰이는 단어들을 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평균수명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통계청에서 나온 평균수명은 남자기준 79.9세 여자 85.6세인데 보험개발원 생명보험가입자 평균이 남자 86세 여자90세인데 두기관 차이나는데 그래도 어느것이 더정확한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의사 2명이 말이 다른데 어떻게 하나요GPT써서 상황을 요약한건데 다음과 같습니다1. 현재 상황2024년 1월: A병원 내과에서 요로결석 발견, 요산 수치 7.1 mg/dL2024년 2월: B병원 정형외과에서 요산 수치 8.6 mg/dL 확인, 페브릭 처방 (여태 발작 없었고 통풍인지도 몰랐으며 약 다 먹고나서 오히려 발이 찌릿한? 증상이 조금 생김)2024년 3월: 처음 결석 발견했던 A병원 내과에서 요산 수치 7.1 mg/dL 확인, 페브릭 중단 권고 (의사한테 약때문에 내려간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1월에도 같았으니 그건 아니라함 그러면서 B병원에서 무증상인데 왜 약을 처방한건지 의아해함)2. 의문점1. 2월에 요산 수치가 갑자기 8.6 mg/dL로 증가한 이유2. 증상이 없는데 페브릭 처방받은 이유3. 페브릭 복용 후 발 찌릿 증상 발생 이유이러한 상태인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발 찌릿한 느낌이 이따금씩 나는데 누구는 약주고 누구는 먹지 말라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