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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일시적 1가구 2주택 특례 또다른 질문계속하여 비슷한 질문 남기게되어 죄송합니다 ㅜㅜ2018년 10월 A아파트 취득2020년 5월 B 오피스텔(84) 분양권 당첨2023년 7월 오피스텔 잔금 및 등기(상업용 취득세)+2025년 6월 업종을 주택용으로 변경(재산세 주거용)위 상황입니다.1. 분양권 계약일이 주택수 산정의 기준일이 된다고 하던데, 이건 2020년 8월 12일 이후 분양권 취득시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오피스텔은2023년 7월이 취득일이라고 생각되는데요이해한 바가 맞을까요?2. 또한, 오피스텔의 경우 공부상 주택은 아니지만,전입신고 등 주거용으로 사용할 경우 주택수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특히, 오피스텔은 주택용으로 용도변경한 날이 기준이라고 하던데, 그렇다면2025년 6월부터 따져 2028년 6월 이내에 종전 주택 매도시 비과세일까요?? 3. 그리고 새로운 C주택을 매수시에 A주택 양도세 비과세 적용이 맞는지 진짜 너무 걱정 됩니다 ㅜㅜ도와주세요 세무사님.
- 영양제약·영양제Q. 쇼그렌증후군+중금속배출(알루미늄) 영양제 셋팅안녕하세요 쇼그렌+히스타민증후군+알루미늄 배출에 도움받으려고 영양제 셋팅중이에요 7 기상 양치 물 가글 유산균 NAC8 아침 멀티비타민 미네랄 부신 ALA10 (철분-생리중일때만)12 점심 멀티비타민 미네랄 간16:30 저녁 MSM 마그네슘 C 오메가320 GI Detox 주3회 22 취침이렇게 하면 괜찮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 무역경제Q. 국내매매계약 물품을 국외에서 수입할 때의 서류준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중국업체가 한국업체-갑에 판매를 한 물품을 갑이 한국업체-을에게 판매를 하고, 을은 그 물품을 중국업체로부터 직접 수입할 때에1. B/L 상의 SHIPPER는 중국업체, CONSIGNEE는 한국-을2. 인보이스상의 SELLER 는 한국-갑, BUYER는 한국-을3. 한-중 FTA C/O를 발행하는 경우,C/O상의 EXPORTER는 중국업체, CONSIGNEE는 한국-을이렇게 서류준비를 하면 되는건가요?이 거래관계는 어떤 수입인가요?서류 정합성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따로 유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여고 다니는데 애들이 진짜 맨날 꼽줘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여고 다니는 고1 여학생인데요 학교에서 애들이 꼽을 계속 줘대서 미치고 환장하겠어요 좀만 주는게 아니라 일상이 꼽이에요 일단 말하자면 엄청 긴데 음악시간에 저포함 제 친구 그리고 제 친구옆에 일진 놀이 좋아하는 애들 2명(A,B) 그 바로뒤에 일진 놀이 좋아하는 애들 2명 이렇게 앉았어요(C,D) 모둠활동할때 당연히 저는 모둠을 저랑 제 친구 A,B이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c,d가 무턱대고 저희보고 엥? ㅠ이미 a,b랑 하기로 약속했는뎅? ㅠㅠ 이러는거에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적어도 너네끼리 하고싶었으면 우리가 앉기전에 우리끼리해도 되냐고 물어봐야하는거 아니냐 그럼 우리는 누구랑 조를 하라는거냐 이렇게 따지니깐 제가 너무 당연한 말을 하니깐 지들끼리 할말 없어서 궁시렁거리는거에요 쌤이 오셔서 뭔일이냐 하셔서 상황설명하니깐 갑자기 A가 기분 개더럽다는 표정으로 그럼 A,B,저,제친구 이렇게 하던가 이렇게 말하면서 깔본다고 해야하나 꼬라본다고 해야하나 무튼 무슨 벌레보듯이 보길래 쌤이 걔네보고 정말 너네 가지가지 한다면서 그냥 저랑 제친구랑 짝하게 해주셨어요 그뒤로 C랑 d가 저랑 인스타 맞팔이었는데 본계정 부계정 팔삭을 쳤더라고요 A는 부계정만 팔삭했어요(B는 같이 있었는데 사건에 동조하거나 뭐라하진 않았어요) 그건 뭐 지들이 자존심 꿀리니깐 불쌍하다 하면서 넘어갔는데 그 사건 이후로 제가 체육시간에 다른 친구들이 이중모션하는데 진짜 개멀리서 다리꼬고 앉아서 c,d가 저를 무슨 cctv마냥 계속 쳐다보고 무서워 죽겠어요 그리고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인데 제가 쉬는시간에 제 패드로 먹방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뒤에서 뭔가 검정색이 움직이길래 바로 뒤돌면 티날것 같아서 유튜브 전체화면으로 보다가 숏츠로 넘겼거든요? 이제 패드로 숏츠보면 작은 화면되면서 영상 양사이드가 검은색배경으로 되는데 뒤에 c가 제 패드를 위에서 아래로 감시하고 있었던거에요.. 그러면서 d에게 눈빛 교환하면서 약간 비웃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바로 뒤돌아서 뭐하냐 이러니깐 개당황하면서 헣 ㅇㅈㄹ하면서 다시 제 이야기하러 d한테 갔어요 c는 진짜 일진이 되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저희반에 정신적으로 아픈애가 있는데 acd가 마녀사냥하듯이 맨날꼽줘서 원래도 우울증 앓고 있는 친군데 걔네땜에 더 심해져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고 소식 들었어요 증거를 남기고 싶은데 학교에 있으면 폰을 내니깐 사진이나 동영상도 못 남기고 미칠 것 같아요 무시할려고해도 진짜 계속 꼽줘요 그리고 제가 저희반이 너무 시끄러워서 에어팟끼고 그위에 소음방지 헤드셋끼고 공부하고 있었는데 제 친구말로는 a가 저를 불렀대요 근데 전 진짜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a가 소음방지 헤드셋낀 친구한테 너 그거 껴도 들리지 이렇게 물어봐서 그 친구가 들린다 이러니깐 a가 bcd한테 쟤 나 싫어해서 일부로 안 들리는척 한다 이렇게 말을 했대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가 너무 민감한거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알닥톤 복용한지 두달째부터 피부가 트러블 하나없이 좋았는데 구순염 걸리고 나서 다시 불안정하여 트러블이 군데군데 올라오고 항생제 일주일 처방받아 먹고 구순염의 염증은 다 잡고 회복중이고 피부도 새로 트러블 올라오고 있는것도 한동안은 잠잠했는데요 어제 약속있어서 나가서 구순염 회복관리하느라 마스크 중간중간 써주고 선크림 컨실러 사용해서 클렌징밀크와 클렌징젤로 이중세안해주고 자고 오늘아침에도 똑같이 세럼에 수분크림 발라줬는데 이마랑 다른 볼쪽 국소적으로 미세 염증인지 붉어지고 턱에도 모기물리듯이 붉은 발진이 올라왔습니다 평소 루틴이 아침 저녁 클렌징젤 에이시카365세럼 시드물 수분크림 바르는데 수분크림만 바르면 속건조가 살짝 느껴져서 세럼을 바르는데 세럼에 나이아신아마이드 pha 비타민c유도체 성분 등등 포함되어있는데 민감할땐 세럼도 쉬고 리페어겔이라고 염증커지지않게 도와주고 진정 재생 피부회복 해주는 겔로 스팟케어해왔는데 모두 다 쉬고 그냥 수분크림 하나만 바르는게 맞는걸까요 ..? 계속 피부가 왠지모를 자극을 받는거같아서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제품문제인지 호르몬요인인지
- 구조조정고용·노동Q. 5인 이상 사업장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대표가 A,B,C,D 4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D사업장에 있는데 원래 6인 사업장이었다가 두명이 부당해고를 당해 4인이 된 상황입니다. 조만간 저 포함 나머지 3명이 부당해고 당할 것 같은데 아래 내용도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되는 요건인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1. B사업장의 차장이 저희의 회계를 담당하십니다. 하지만 근로계약은 그냥 B만 되어있어요2. 저희 팀장이 부당해고를 당하여 현재 C사업장의 팀장이 저희의 총괄을 담당하며 모든 전자결재 승인, 회의 등 업무의 전반을 맡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팀장도 근로계약은 C에만 되어있습니다.실질적으로 D사업장에 계약되어있는건 4명이 전부인데 위 내용으로 5인 이상 사업장으로 될 수 있는 걸까요? 저희 3명이 부당해고를 당하면 앞서 해고당한 2명과 함께 구제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5인 이상 사업장이 애매해서 여쭤봅니다ㅠㅠ
- 영양제약·영양제Q. 임신19주차 영양제 복용 관련하여 질문집에 있는 비타민c 1000mg씩 3알을 한번에 메가도스로 복용하면 안되나요?임신하니 기력도 딸리고 너무 피곤해서 비타민씨라도 먹고 싶네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시 실손의료보험금 궁금해요연말정산 진행 근로자 a실손의료보험 계약자 b (a의 배우자,소득요건 불충족)실손의료보험 피보험자 c (a의 직계존속)이런 경우 a가 연말정산 진행시 부양가족 c의 실손의료보험금을소득 세액신고서에 반영할 수 있나요?
- 영양제약·영양제Q. 종합비타민을 먹고 있는데 같이 먹어도 될까요?영양제로 종합비타민을 먹고 있는데 mbp영양제를 구매해서 추가로 먹으려고 합니다. 근데 성분에서 비타민d, e,c가 있는데 더 먹어도 괜찮을까요??참고로 저희 부모님이 드시는데 고혈압과 고지혈증약을 드십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가해자가 이리저리 핑계를 대며 빠져나갑니다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어떤 중학교에 다니는 중3 여학생입니다 저는 A라는 남학생과 오랜 친구였다가 어떠한 계기로 사이가 틀어진 상태였고 다시 화해를 했다가 그 친구가 행동을 반복하자 올해 5월 후반부터 손절을 한 상태였습니다 B라는 여학생과는 2학년때 같은 무리였지만 그렇게 친한사이는 아니였고 3학년때 같은 반이 되어서 잘 지냈습니다 B라는 여학생과 C라는 여학생이 사이가 안좋았고 C가 의기소침해있고 반에 잘 어울리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제가 C를 챙겨주며 C와 가까이 지냈습니다 그러다 B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C와 같이 놀면 자신은 저와 어울릴 수 없다고요 당시 B에겐 친하다고 할 여학생이 저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C를 비롯한 다른 여학생과 친분이 예전부터 있었고 더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B에게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너도 학교를 편하게 다닐 방법을 생각해보겠다하며 1학기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다 2학기가 되고 A와 B는 붙어다니며 제게 꼽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둘이서 무언갈 던지다 제가 맞게 되었고 둘은 사과는커녕 둘끼리 쳐다보며 웃었습니다 당시 저는 화가 났지만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주워서 전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둘이서 계속 저희 무리를 쳐다보며 속닥이며 웃고 떠들었고 저는 그것에 불편함을 느껴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리게 되었고 그 둘은 경고를 받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11월 말 점심시간 제가 친한 여자 아이들 무리와 A와 B가 교실에 있었습니다 A가 맨 앞자리에 앉아 있었고 B가 맨 뒷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여느때처럼 저는 제 친구들과 웃으며 얘기하고 있었고 갑자기 A가 B에게 “뭐라고?뭐라고?좆같이 시끄러워서 안들려!!!”라며 소리쳤습니다 교실에 저희밖에 없었으니 당연히 저희에게 한 말이여서 기분이 나빴지만 이렇게 되면 감정싸움으로 번질꺼 같아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12월 5일, 저희 학교는 수업 중 영화 촬영을 하는 수업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 친한 친구들과 같은 조였고 A와 B를 비롯한 다른 친구들끼리 조였습니다 저희 조는 야외에서 촬영을 하고 등교하자 A네 조가 보였습니다 B의 자리에 삼각대가 놓여져있길래 촬영하나?싶었지만 카메라도 안 꽂아져 있었고 무엇보다 배우들도 핸드폰만 하고 있었고 A와 B는 웃으면서 대화를 하고 있었기에 저는 당연히 촬영이 종료된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방을 놓으며 제 친구에게 “춥다”와 같은 정말 사소한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A가 제 쪽을 바라보며 “닥쳐!!”라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했지만 쌓인게 많아 화가 나서 교실이라는 공간에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았고 A를 째려보며 나갔습니다 돌아가자 A도 저를 째려봤고 저도 똑같이 째려보며 들어갔지만 정말 얼굴도 보기 싫어서 종이 칠 때까지 복도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 친구와 함께 담임 선생님께 A와 B의 이런 점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씀드리자 알겠다고 하셨고 1교시가 끝나고 A와 B를 순차적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다보니 B가 늦게 들어왔고 만들기 시간이였기에 모둠별로 자유롭게 앉을 수 있어 B가 A의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면서 둘이 속닥이다 제 이름이 들렸고 그 테이블에 앉았던 친구에게 할 말도 있어 겸사겸사 제 쪽으로 부르며 내 얘길 하고 있는게 맞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가 맞다고 했고 제가 무슨 얘기를 하냐고 묻자 제 친구가 “A가 너를 개쎄게 한 대만 때리고 싶다, 다시 2학년으로 돌아가면 친구 안한다, 존나 싫다,죽이고 싶다” 등의 폭언을 했다며 하나는 너무 충격적이라 제가 상처받을까 얘기를 안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냥 말해달라고 하자 제 친구가 “총 쏘고 싶은데 쏴도 존나 튼튼해서 안뒤질듯”이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저는 너무 힘들어 선생님께 중재를 요청 드린건데 이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 하며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학교 학교폭력 담당 선생님을 찾아가 이 일을 말씀드렸고 알겠다고 하시며 신고를 조금 고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급식시간이 되어 밥을 먹고 있는데 제 친구가 너네 반에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봤고 제가 왜?라고 다시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제 친구가 “아니 아까 B가 왜 지가 일을 벌이고 지가 우냐라고 하길래 너네 반 얘기인 것 같아서“라고 하자 저는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반 여자무리 친구들에게 이런 일때문에 기분이 안좋았고 신고까지 염두해두고 있는 상황이다 라고 말하자 어떤 무리 친구가 “이거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까 지나가다 들은건데 B가 존나 싫어 존나 짜증나 라고 그러던데”라고 했습니다 확실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 날 있었던 일이 제가 선생님께 그 얘길 한 일밖에 없었고 평소에도 A와 B가 저와 C가 웃는걸 보며 “왜 저렇게 웃냐, 존나 싫다”라는 말을 해왔던걸 보면 제 얘기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하교하려고 짐을 싸고 있는데 담임선생님이 저를 부르시며 A와 대화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며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A에게 왜 닥쳐라고 했냐고 묻자 “장난식으로 그랬는데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담임선생님이 “손절한 친구에게 그렇게 얘기하면 오해를 할 수 있다“라고 하셨고 다시 한 번 왜 그랬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러자 A가 “예쁘게 말할 이유를 모르겠고요”라고 하며 반성은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예의없고 무례한 태도로 저를 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 났고 눈물도 났습니다 그냥 서로에게 부탁하고 싶은거 있냐라고 하시길래 저는 앞으로 할 말 있으면 직접 앞에서 얘기해달라고 말하고 12월 5일이 끝이 났습니다 그렇게 주말동안 부모님이랑 대화해 본 결과 학폭으로 신고를 하자는 결론이 나와 12월 8일 월요일 다시 한 번 학폭 담당 선생님을 찾아가게 되었고 사건 경위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과후 담임선생님이 이번엔 B와 대화를 하자고 하셧고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B와 대화를 하며 느낀것은 딱 하나였습니다 제가 C와 친구여서 그랬다고. 저는 그걸로밖에 느껴지지 않았고 제겐 이해가 되지 않는 핑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B가 반에 여학생 중에 친구가 없어 입지가 적어 눈치를 많이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입지가 적다고 해서 남을 꼽주고 험담하는게 정당화되진 않다라고 말씀드리며 솔직히 B가 친해지려는 노력도 안하지 않았냐고 얘했습니다 그러자 담임선생님도 그건 맞다고 인정을 하셨습니다 12월 5일 금요일 1교시때 회의가 있었고 반장인 A와 B가 나와 학급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아이디어도 없었고 당시 A가 제게 그런말을 한게 기분이 나빠 무표정으로 앉으며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B는 그 얘기를 하며 자신이 반장이라서 그런가? 내가 앞에 나와서 그런가?라고 생각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A가 그렇게 말한게 기분이 나쁘기도 했지만 아이디어가 없던게 가장 큰것 같다라고 하자 B는 알겠다며 오해가 풀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2월 9일 화요일이 되자 A와 B는 차례적으로 교무실에 불려갔고 저도 끝나고 교무실에 불려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던지며 놀다가 내가 맞았는데 자기들끼리 웃은건 기억을 못한다, 좆같이 시끄럽네라고 말한건 인정이 될꺼 같지만 나머지는 인정이 안될수도 있다 기술시간에 있었던건 B가 이런 모든 상황이 싫어 자신의 머리에 총쏴죽고 싶다고 했고 A가 머리 튼튼해서 안뒤질듯이라고 한것이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지가 일을 벌이고 지가 우네 라고 한것은 앞에 주어를 못들었는데 그게 내 얘기가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 얘기를 한 것이다 그리고 닥쳐라고 한 건 자기 조원들을 보며 한것이다 지금 상황으론 심하게 처분이 나와봤자 접근금지일 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금요일에는 왜 예쁘게 말해야되는지 모르겠다라고 해놓고 이제는 자기 조원들에게 그랬다고 하니 앞 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A와 B가 오히려 제가 존나 싫어라고 얘기를 했다고 했습니다 쌤 말씀으로는 A와 B의 증언이 일치한다라고 하셨고 저는 기가 차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교무실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5일동안 그 어느 누가 입을 못맞추겠습니까? 그래서 억울해서 아까 2교시때 제게 말을 전해준 친구에게 다시 물어봤습니다 내 이름이 언급이 된게 맞냐 너가 정확하게 들은게 뭐냐라고 물어보자 “A가 B가 오자 내 얘기를 시작했고 A가 저를 개세게 한대만 때리고 싶다고 했고,죽이고 싶다 존나 싫다 등의 발언을 하였고 B와 함께 총 어쩌구 하는건 들었는데 그건 자세하게 못들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건 내 얘기를 한게 맞지 않냐 내게 말한게 맞지 않냐 라고 하니 애초에 너 얘기를 하고 있던 상황이였으니 당연히 너에게 말한게 맞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까 A가 제게 닥쳐라고 한 상황에 A가 나를 보며 했는지,내가 존나 싫어라고 했는지 물어봤고 제 친구가 너를 보며 했고 솔직히 제가 말한거 하나도 안들렸고 저는 그 닥쳐라고 한 말을 듣고 아무말 없이 밖으로 나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 친구와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 뒤, 그 친구에게 다시 전화가 왔고 “A가 다른 친구한테 나한테 소화기 뿌리자고 했대”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듣고 그렇게 교무실에 불려다녔는데 반성을 전혀하지 않았구나 하며 화가 났습니다 제겐 A와 B의 대화를 들은 증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A와 B는 이리저리 핑계를 대가며 둘이 입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꾸 둘이 입을 맞추니 선생님들께서도 제 말을 안믿고 계시고 자꾸 이 사건을 덮고 넘어가시려고 합니다 너무 힘들고 사람을 만나는게 무서울 정도로 상처받았습니다 그리고 A와 B가 어떻게 소문을 내고 다니는건지 A와 B가 친한 남자애들이 저를 보며 한숨을 쉬고 어차피 증거없잖아 등의 말을 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도 한 달 남았으니 넘기고 싶다고 그러셨습니다 저는 그럴 생각이 전혀없고 꼭 생기부에 학폭 가해자라고 남겨두고 싶습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