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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어느 병원을 가야 제 증상이 판단 될 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신체화반응으로 말하기엔 증상이 너무 잦고 많습니다.요요현상으로22년5월부터 23년12월 건강검진시 87kg까지 불어났어요.건강검진때 건강유의, 간수치,고지혈증 등으로 다시 다이어트를 합니다.2024년7월 75kg까지 감량2024년 12월 72kg까지 감량2025년 3월 68까지 감량2025년 8월 현재 68~71kg 을 왔다갔다 유지 합니다.2025년 1월 응급실을 가게되었습니다. 심장이 과다하게 뛴다 느껴 갔구요.심장초음파 및 응급ct 등을 했고, 추후 외래로 운동부하검사, 홀터검사를 했습니다.전부 이상 없음으로 나왔구요.이때 처음 죽음.. 훅갈수도 있구나해서 술담배 끊었습니다. 전혀 안해요.신체화반응을 본격적으로 느낀건 2025년 2월부터에요. 응급실 다녀온 후계속 몸이 안좋아서 힘들게 지냈습니다. 몸이 이상한 증세가 많아서걸어다니며 비틀거리고 어지러워서 뇌 MRI MRA도 찍어보고 (정상)소화도 안되어 3월엔 건강검진 했습니다. 피검사 정상, 위내시경 정상3월 이때까진, 운동은 간단한 산책 정도만 하고 살았습니다.저는 신기하게도 오래걷기와 적게 먹는걸로 다이어트를 성공했거든요병원에서 신체화 반응 많이 이야기 해서 정신과 가서 공황장애 상담도 받았어요.다만 강동성심에서 공황은 아닌거 같다 하더라구요.그떄부터 이렇게 살면 안될 거 같아 4월부터 러닝을 시작헀습니다. 건강을 위해더 뛰기로, 헬스도 병행 했습니다.몸이 아파도(신체화반응이 나타나도) 6월까지 열심히 운동하며 살았고 건강해 지려 노력했고6월에 응급실 한번 더 갔어요 너무 어지러워서. 뇌MRI 한번 더 했구요. 신경과 선생님이몸에 큰 이상은 없는거 같다 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수영을 시작했습니다.(원래할줄암)자유수영 다니다보니 진짜 열심히 한 거 같아요. 심박도 170까지 끌어올리며 심장이상없다고 하니심박수 회복하는거 1분내 3~50 워치로 확인하며 열심히 열심히 했어요.심박을 너무 최대심박을 올리는걸 자주 해서 그런지 몰라도 가슴답답함이 이때부터 온거 같아요.이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있습니다.2~4월 1주일에 1~3회 5~7월 1주일에 4~5회 8월 최근 매일..지금은 일을 하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오전 7시 일어나 10시~11시 사이 오전 식사를 합니다.식사는 1공기에 야채 나물 위주, 단백질 ,지방 적당히(다이어트식 아님)밥을 먹고나면 12시30분쯤지나 몸이 쳐지기 시작해서 눕기 시작합니다.눈이 뽑힐 듯 너무 피로하고 지쳐요.안자야하는데 종종 3~5시까지 잠들기도 합니다. 자고 나도 개운하지가 않아요어쩔 수 없이 저녁 식사를 합니다. 6시 전 이때도 일반식 하구요.늘 밥을먹고나면 힘들어서 소화가 되었다 싶음 누워서 쉽니다.그리고 또 자요.오늘은 고기를 굽는데, 양손을 쓰고 굽다가 어지럽고 숨이 차서 굽다 말고 의자에 기대어눈감고 쉼호흡했어요.50도 안되었는데,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몸이 피로하고 지치네요.두서가 없는 정리되지 않은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 chat GPT는에너지 대사 문제가 있어보인다고 해요.먹는량 대비 활동량이 많아서 무기력이 오는거다.근데 식사를 늘리면 설사를 자주 합니다..복통도 자주 오거든요. 괴로워요..살고싶습니다.아참 그제 이비인후과에서 혈압쟀는데 107에 68 맥박78나왔네요. 높을땐 129 85쯤..이 사이 왔다갔다 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예정일 +6일입니다 아직 취준생인데..7/5(토) ~ 7/11(금)이 마지막 생리입니다마지막 생리 끝 난 지점으로부터 36일이 지났고오늘 얼리임테기했는데 앞줄은 진하고 뒷줄은 연하게 나왔습니다착상혈이나 이런것들 없었고 어제부터 속이 안좋은거, 생리 예정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생리가 없는게 문제입니다…임테기 오류일 수도 있을까요? 병원가봐야할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연차사용시 유급 인정 범위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 제가 교대근무를 하고 감단근무자 입니다 주간근무는 하루 식사시간 75분 제외 하고 06:40분에 출근하여 19:10분에 퇴근하고 있습니다 야간근무는 18:40분에 출근하여 그 다음날인 07:10분이구요 식사시간은 1시간 ,휴게시간 30분입니다 회사측에서 주간 연차를 사용시 하루 근로시간이 8시간까지 유급으로 인정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안내를 받았는데 1. 연차 사용 근로시간 산정 기준연차 1일 사용 시,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에 따라 **하루 근로시간은 최대 8시간(480분)**까지만 유급으로 인정됩니다.교대조 기준 1일 근로시간이 650분인 경우, 차등시간 170분은 법적 유급 인정 범위를 초과하므로 급여에서 공제됩니다감단근로자이기에 근로기준법에 속하지 않은 부분들도 많고해서 질문을 드립니다주간 연차를 사용시 유급 인정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170분만큼은 급여에서 차감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
- 내과의료상담Q. 오른쪽상복부가 찌르듯 통증이더니 왼쪽 상복부도 찌르듯 아파요29세 남성입니다4개월전부터 오른쪽상복부가 찌르듯 아프더니 이제는 왼쪽상복부도 찌르듯아픈데 왜그럴까요.왼쪽 배꼽옆 뱃속안의 쿡쿡 찌르는 통증이있음, 근육통이라고 안느껴짐psa 수치는 6.5~7.5로 왔다갔다거림 최근1개월 검사수치입니다.내과에서 어떤 검진을 받는게 좋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보증금 반환과 관련하여 꼭 확인해야하는 것이 있습니다. 도와주세요현재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을 통해 빌라에 거주하고 있으며, 종료일 2개월 전, 계약 종료를 집주인을 통해 통보한 상황입니다.저는 전세계약을 진행하였으나 집주인께서는 월세 5만원이 있었다고 주장하시며 저에게 2년치인 120만원을 납부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계약서를 확인했을 때에는 월세와 관련된 내용 기재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라 납부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으나 특약사항에 건물관리비 7.5만원으로 기재된 것이 사실은 ‘월세5만원+실제 건물관리비 2.5만원’이라는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돈을 요구중입니다.저는 계약 종료 2개월 전까지 관련 내용에 대해 들은 기억도, 그리고 실제로 그 돈을 납부한 기억도 없었기 때문에 해당 금액을 납부할 수 없다고 하였으나 자신을 속이고 기망하는 것이라며 돈을 납부하지 않으면 전세보증금에서 해당 금액 및 집에 대한 모든 하자와 관련된 부분에 대하여 청구하여 공제하고 지급할 것이라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처음엔 보증금을 아예 돌려주지 않겠다고 말씀하시기에 보증보험에 가입되어있는 상황이어서 해당내용을 알리고 계약 종료와 동시에 여러 가지 절차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이후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집주인분께서 직접 연락을 주셔서 ‘자신이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을 한 것 같아 미안하다. 그 돈은 없었던 것으로 하겠다’ 라고 사과를 하시며 집을 보여주거나 이후 세입자를 구하는 것에 협조를 부탁하셨고, 서로 사과하며 상황이 잘 마무리 된 듯 하였으나 약속한 것과 동일하게 협조를 하였으나 세입자가 구해지고 난 후에 갑자기 태도를 바꾸시며 부동산 중개인들은 해당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있는데 제가 확인을 해보지도 않고 자신에게 사기를 치고 있다면서 전화로 화를 내셨습니다. 중개인 확인을 요구하셨기 때문에 계약 당시 계약서 작성에 함께한 부동산 중개인 2분께 모두 연락을 드렸으나 명확한 증거는 없고 집주인과 같은 주장만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1. 이런 상황에서 집주인 및 부동산중개인이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계약서에 관련 내용이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아도 납부해야하는 것인가요?2. 전세 보증금에서 모두 제하고 줄 것이라 협박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한다면 제가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3. 이후 세입자가 계약 종료일보다 3일 먼저 입주하는 것으로 계약서를 작성했고 사전에 합의를 통해 결정을 내렸으나 집주인이 저희의 계약 종료일을 거론하며 3일이 지날때까지 보증금을 입금하지 않아도 괜찮은건가요?좋은 대처방안을 알고싶습니다. 현재 21주차 임산부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해당 문제로 지속적인 집주인의 연락 및 협박에 극도의 불안감이 지속되어 정신적 고통을 받는 중이며 직접적인 소통은 남편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약 종료일까지 1달이 남은 상황인데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제발 전문가분들 도움 구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계약 한달차 되기전 매수자 집 나가라고 합니다안나간다고 이야기하라거나 조건 붙여서 돈받고나가는거말곤없다고 이야기하고500/75 이고 여기들어올려고 이사날짜안맞아서 보관이사비용 총150듬 중개비 30 들고 얼마까지 받을수있을거 같나요?지금 매도자는 돈이 급한상태라 매매 해야된다고하고 매수자는 다른곳 매매하다가 불발되서 들어와서 사는게 급하다 하네요일단 제가 일단은 갑인거 같은데 부동산에서 계속 나라가는식으로 이야기함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알부민 섭취에 대해 조언 부탁드려요?어르신이 75세 시고파킨슨병 약을 드시고최근에 대장절제술을 하셨어요.그전엔 혈전때문에 약물 치료조 하셨는데홈쇼핑이나 약국에서 판매 하는 알부민약을 드셔도 상관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대통령이 이런정책들을 시행하면 어떨것 같나요?1.사기꾼 처벌강화2.군인비하법 도입3.군가산점 부활4.이중배상 금지법 폐지5.군인복지 강화및 이중배상금지법 폐지6.사실적시 명예훼손죄폐지7.간통죄 부활8.중국체류자에 대한 한국의 모든 해택 박탈9.법정 근로시간 단축10.여성에 대한 모든 혜택 폐지11.여성징병제 실행12.촉법소년 연령 만12세로 하향13.촉법소년 형사처벌까지는 아니여도 벌금형선고 가능14.산업스파이 10년이상 징역에 종신형도 가능15.사형제 부활16.여가부 폐지17.신입채용의무제 도입18.상속세 폐지19.음주운전 처벌강화및 음주운전2회이상한사람과 사망사고 낸사람 영구면허정지20.미성년자 sns사용금지21.중국 무비자 입국폐지22.노인지하철 무료이용 출퇴근시간은 불가능이고 연령을 65에서 75세로 상향23.성전화 수술불법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ldl 콜레스테롤이 갑자기 많이 올랐습니다 ㅠㅠ7월 1일 수치 8월 14일 수치 총 콜레스테롤 206 230 ldl 116 144 hdl 78 75 중성지방 62 53 이렇게 수치가 변화했는데, 갑자기 ldl이 증가해서 걱정이 됩니다. 3주 전에 항문 종기 수술을 해서 식사량이랑 운동량이 많이 줄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체중도 3키로 정도 줄었는데, 영향이 있을가요? 약먹을 정도의 수치인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심장 스텐트 시술 후 처방약과 "콘드로이친 1200" 복용 가능 여부 문의: 혈전 생성 억제제플라빅스정 75mg : 혈전 생성 억제제로수젯정 10/5mg :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감소판토록정 20mg : 위산 분비 억제제[가끔식 복용]다이아벡스 정 500mg : 당뇨[기저질환]소세포암 제한기 항암 종료후 추적 관찰 중심장 스텐트 시술약간의 당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