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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일시적 1가구 2주택 양도세 문의드립니다.하는데요.Q1. 비과세 주택이 있기 때문에 양도세 합산이 안 되는게 맞나요?Q2. 첫 번째 주택이 비과세로 시기상 먼저 매도하게 되는데, 양도세 기본공제 250만 원을 첫 번째 주택이 아닌 두 번째 주택에 적용이 가능한가요?항상 감사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사실혼 관계 차용증작성시 원천세 신고여부?하고 이자 0%,원금만 매달 상환하는것으로 차용증을 고쳤습니다.Q1. 이경우, 돈을 빌려준 사람은 원천세신고 및 지급명세서 작성을 해야할까요?Q2. 빌린돈으로 배우자가 서울에 있는 빌라를 구매해서 자금조달계획서를 냈는데 기존차용증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추후 원천세 등 세무소에서 세금관련 연락이 오면 수정된 차용증 제출해도 문제가 안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법원 부동산경매물건 관련 질문 드립니다!몇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Q1. 해당 경매물건 B를 낙찰받게 된다면 채무자A의 입주권을 조합원 자격으로 승계받아 입주가능한가요?Q2. 채무자 A가 해당 경매물건 B에 전세 또는 월세계약을 체결해서 임차인이 있을 수 있는지?Q3. 채무자 A가 해당 경매물건 B에 다른 임차계약을 체결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나요?Q4. 만약 채무자 A가 해당 경매물건에 새로운 임차계약을 체결해 임차인이 점유자로 있다면 경매물건 낙찰자는 어떠한 법적절차를 통해 소유권을 보유하고 입주를 할 수 있을까요?Q5. 해당 경매물건이 나온 시점이 2022년이지만 해당 경매물건 신축 아파트의 최초 입주시점은 2024년 6월임 이러한 상황을 고려했을때 해당경매물건은 강제경매라 과연 채무자A가 해당 경매물건에 전세또는 월세계약 체결이 가능한지 여부?Q6. 저의 상식으로는 강제경매로 재건축 아파트의 입주권이 경매로 넘어간다면 소유자이자 채무자는 해당경매물건에 새로운 임차계약 및 다른 계약체결이 불가능하다 생각하여 현재 임차인이 없을 것 같다는 가정이 맞을지 궁금합니다.Q7. 추가적으로 조심해야하거나 고려해야할 요소나 상황이 있을까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반복 피의사실에 대한 고소장 질문입니다.A가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명예를 훼손한 B를 고소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파생된 궁금증입니다.B는 A에 대한 허위사실을 Q-1그룹,Q-2그룹,C,D에게 말한 사실이 있습니다.또한 C에게 허위사실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A에 대한 욕설을 했던 사실이 있습니다.1.A가 B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 떄 B가 했던 단일 행위(예:Q-1그룹에서 했던 행위,Q-2그룹에서 했던 행위,C에게 말했던 행위,D에게 말한 행위)를 기준으로 고소(단일 사항에 대해 고소장 접수:총 4건)를 하더라도 입건 단계에서 혹은 피해자 진술 과정에서 해당 사안들이 모두 동일인이 행한 사실이라는 점을 이유로 고소장이 변경되어 하나로 통합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화학공학학문Q. 표면장력과 피부표면과 계면활성제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알게 되었어요. Q1. 표면장력과 피부 표면이 연관성이 있나요?Q2. 이러한 계면 활성제를 인체에 사용하게 되면 피부 표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나요?Q3. 만약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어떻게 미치는지 그 과정이나 현상을 자세하게 설명 해주실 수 있나요? 표면장력과 피부 표면의 연관성이 있다면 제발 설명해주세요...아니면 고등학생 선에서 계면 활성제가 인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실험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산관리경제Q. ISA계좌에서 들어온 배당금을 출금하면 어떻게 되나요?안녕하세요ISA 계좌를 개설해서 국내상장 월배당 미국ETF를 담고 있는 사람입니다.보통 매월초에 배당금이 들어오는데, 이 배당금을 출금해버리면 세제혜택은 어떻게 되는건가요?Q1. 쉽게 예를들어 제가 1,000원을 가지고 있는데, 100원하는 A라는 ETF 주식 10개를 샀는데, 이게 주가가 올라서 1주당 150원이 되어서 총 1500원이 되었다고 치고, 배당금으로 300원을 받았다고 칩시다.300원이 배당금으로 들어와서 300원을 출금해버리면 세제헤택은 어떻게 되는건가요?Q2. 조금 알아보니까 3년, 내지 5년 등 기한동안에는 팔지도 못하고, 무조건 붓기만해야하는거같던데, 유사시 현금이 필요하거나 하면 손해?를 보는건가요?이때 손해?라는건 어떤걸 말하는건가요
- 화학학문Q.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퍼센트?구성하는 3개의 지방산 중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의 비율이 3:0, 2:1, 1:2, 0:3 등 다양할텐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Q1. 지방산 3개가 전부 포화 지방산 또는 불포화 지방산, 즉 3:0 또는 0:3의 비율이어도 포화지방 또는 불포화지방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그냥 ‘포화지방산 또는 불포화 지방산의 비율이 높은 지방’일 뿐인가요?Q2. 불포화 지방산의 비율이 75%, 80%인 음식들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총 지방산이 3개이므로 그 중 불포화 지방산이 1개면 33%, 2개면 66% 이러한 비율만 가능한 게 아닌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중복 복용하면 안 되는 약을 중복 복용했을 때여쭤보고 싶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Q1. 1번과 2번 약은 같이 복용하면 안 되는 약이 맞나요? Q2. 같이 복용이 불가하다면 먹었을 시 어떤 부작용을 겪을 수 있나요?Q3. 모르고 같이 먹었다면 어떤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Q4. 1번 약과 2번 약 사이 일주일 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영향을 줄 수가 있나요? 그리고 약 간에 서로 영향을 주지 않으려면 어느 정도 기한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저의 무지로 벌어진 일이지만 너무 걱정이 되어서 질문을 남겨봅니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고지혈 약 복용 중 영양제 병용해도 괜찮은가요?당화혈색소 6.1~6.2% 당뇨 전단계 고질혈증 약(메가로젯정: 로수바스타틴20mg/에제티미브10mg) 복용 중인 만32세 남성입니다.Q1) 스타틴 복용 전에 당뇨 이슈가 없었는데(가족력 없음) 스타틴 복용 3년 차에 당화혈 색소가 높게 나온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피타바스타틴을 처방해달라고 주치의에게 요청하였으나 해당 약제가 당뇨 관련 수치를 낮춘다는 것은 제약 회사의 상술이며, 이미 로수바스타틴을 고용량으로 투약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약으로는 충분히 LDL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가요?Q2) 스타틴과 아래 영양제(칼슘마그네슘말레이트, 종합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코큐텐)를 섭취 중인데 같이 먹어도 크게 문제가 없을까요?Q3) 비타민 B3(나이아신, 니아신)과 스타틴을 같이 복용할 경우 간독성을 유발한다는데 사실일까요? 그리고 종합비타민 하루 섭취량에 나이아신이 80mg이 들어있는데,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수치인데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Q4) 코큐텐에 바이오페린(피페린)이 함유 돼 있는데, 이 성분이 병원약(제 경우에는 스타틴)의 흡수율을 저해하거나 반대로 약물의 작용을 과도하게 촉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5mg으로 적게 섭취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으려나요?다니는 병원에서는 보충제 필요 없이 양질의 식사만으로 충분하다면서 아예 보충제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하게 해서 문의해봅니다.
- 내과의료상담Q. 고지혈증 피타바스타틴 및 코큐텐 실효성고질혈증 약(메가로젯정: 로수바스타틴20mg/에제티미브10mg) 복용 중인 만32세 남성입니다.Q1) 스타틴 복용 전에 당뇨 이슈가 없었는데(가족력 없음) 스타틴 복용 3년 차에 공복혈당(수치: 105) 장애 및 당화혈색소(6.1~6.2%)가 높게 나온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피타바스타틴을 처방해달라고 주치의에게 요청하였으나 해당 약제가 당뇨 관련 수치를 낮춘다는 것은 제약 회사의 상술이며, 이미 로수바스타틴을 고용량으로 투약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약으로는 충분히 LDL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가요?Q2) 흔히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섭취하면 코큐텐 수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영양제로 보충해주면 좋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주치의는 상관 관계가 명확하지 않다, 굳이 복용할 필요가 없다는 회의적인 입장인 것 같은데 오히려 약사분들은 추천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서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