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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656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학생이 혼코 가는게 많이 이상한가요?부모님이 주말에 혼코 간다고 했는데 혼자서 노래방이 무슨말이냐면서 꿈도꾸지 말라고 말씀하시네요..평소에도 외출에 관해선 다른분들보다 좀 더 잡는 느낌이었는데 15~20분 거리에있는 코노도 못가게 하는게.. 저만 답답한걸까요..ㅠㅠ
- 생활꿀팁생활Q. 꿈 해석 두번째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이에요 오늘 꿈을 궜는데 조상님 묘지에 관한 꿈이에요일단 이유는 모르겠는데 할아버지네 선산이 하나밖에 없는데 다른 곳으로 이장이 되어있었어요 그리고 없던 비석까지 세워져 있었고요그리고 제가 알던 묘가 아니라 맨 바닥에 비석만 꼴랑 세워져 있었습니다.첫째큰아버지랑 저희 아버지는 그냥 아무것도 모른채 그냥 가만히 계셨어요제가 왜 이쪽으로 이장했어요 라고 애기를 하려고 했는데 깼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목표가 생긴 노베이스 예비고1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중학 국어다 보니깐 쉬워서 90은 넘구요 과학도 나쁘지 않게 90은 넘습니다. 제가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고 맨날 놀러다니다가 시험기간에만 공부를 하다보니깐..시험이 끝나면 배웠던 개념을 복습을 안해서 다 까먹어버려요. 그러다 보니 중1 때부터 쭈욱 알고 있는 개념이 재미붙인 수학밖에 없습니다. 최근 공부 자극을 많이 받아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이름 나오는 대학교에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하지만 저는 영어의 정말정말 기본적인 단어도 안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독해는 해석도 못하고 듣기도 15문제중 5개는 틀려요. 정말 바닥을 뚫는 수준으로 노베이스 입니다.그래서 너무 고등학교 내신이 걱정 되구요. 수학은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였습니다. 중학교 문제를 풀면서 재미를 느끼고 어려운 문제도 잘풀기도 해서 저는 제가 수학을 잘하는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공통수학을 들어가니.. 음 아닌거 같습니다.. 역사는 어떻게 공부할지 감도 안와서 포기했고.. 과학은 알고 있는 개념이 거의 없어서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곤란합니다.. 특히 영어가 제일 문제이고요.. 목표가 생기고 책상에 앉아 원래 1시간도 안하던 공부량을 6시간으로 늘려서까지 하려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공부법 좀 도와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호적제도가 다시 돌아올 수가 있나요?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이에요호적제도가 무엇이고 호적제도가 왜 사라졌나요?? 호적제도가 다시 올라 올 수 있을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중학교3학년인데 이가 시러서 글을 남깁니다안녕하세여 중학고3년인데 오른쪽 아래 어금니가 시려서 글 써봅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보통 이가 제나이때도 시릴수있는지 그리고 보통 이가 시린이유와 이가 시릴때 어떻게 치료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꿈 해석 좀 해주세요 빠른 해석을 부탁드려요ㅜ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이에요최근에 한 2주 3주 전에 꿈을 꿨는데 무슨 해석인지 모르겠네요내용은 이래요 그게 이상하게 본 적도 없고 얼굴도 아무리봐도 모르겠는데 친숙하고 되게 꿈에서는 친했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저보다 어렸던 거 같아요그래서 그 친구와 또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 얼굴을 본 적없고 그 친구는 모습이 안 나왔어요 경찰과 도둑을 했는데 저랑 모르겠는데 친숙했던 애랑 도둑이였던 거 같아요 자전거를 막 타고 여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자기네 집으로 데리고 가서 현관문 신발장앞에서 기다리게 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자기 동생과 방에 들어가 잠을 잤어요그 다음에는 제가 깼어요 해석 부탁드려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자격증 취득해서 일하고 싶어서 추천해주세요40대후반 막내도 중학생이 되니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수어통역사나 사서자격증을 취득하고싶은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사서는 학점은행제(방통대 타학과 졸업자) 이용해야한다고 하고 돈도 많이 들겠죠 얼마나 들까요?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직업상담사 제 나이어느 곳이 취직하기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중학교때부터 저를 괴롭힌 애가 있는데 어찌해야하나요?아니라서 그랬던 것 같고 중학고때부터 그랬기도 하고 중학교 1학년때 저를 아는건 걔랑 다른 애밖에 없었는데 다른애는 저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고 그냥 알아서 자기 살 길 찾는 애라... 저는 민준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잠깐 아까 지나가다 엿들은건데 민준이가 지 친구 데리고 복도로 나와서 난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데 하면서 그랬었거든요... 아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바보죠 바보....... 근데 진짜 후폭풍이 진짜 개무서운데 어떡할까요. 내년에 같은반 될수도 잇겟고... 선택과목이라면서요....??? 어떡하나요.. 소문은 소문대로 다 퍼지고 이미 저라고 지목 당한 것 같은데.... ㅠㅠㅠㅠ 알려주세요 제발요.... 솔직히 1반 앞에도 못 가겟어요 있을까봐...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전남친이랑 친해지고싶은데 어캐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일단 사이 안좋아요 연락,대화 하나도안해요. 근데 제가 좋아하고 중학생이에요 친해지는 법좀 알려주새요 하루만에 친해지는 방법이면 매우매우 젛아요 그냥 하루만에 친해질구있는법 같은걸 말해주세요 ㅜㅜ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수학 문제를 원리와 비교히여 쉽게 설명하는 책 있을까요?제곧내.중학, 고등, 성인 기준으로 수학 원리와 실생활에 대입해볼 수 있는 수학책 추천 부탁드려요. 성인 기준 어려운 책도 좋지만 해설, 설명이 이해히기 쉬운 걸로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