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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98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휠러자전거 사이즈 질문입니다..휠러 프로30 m사이즈 키가 가용범위가 어느정도인가요제가 키가 182인데 적정범위인지 가용범위인지타는것이 몸에 무리가 가는지 알고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에 관한 질문살거든요. 유일하게 이 아주머니만 복도에 창문을 열고 닫기위해 바쁘게 복도 끝과 끝을 이동하며(대략 20-30m) 하루에도 몇차례 열고 닫아요. 물론 다른집들은 복도 창문 신경쓰는 집이 전혀 없어요. 이 아줌마만 계속 복도를 왔다갔다하고, 복도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고 서있거나 그래요.쿵쿵쾅쾅 탁탁탕탕 거리는 소리도 복도에 매일 쩌렁쩌렁 울려요. 밤낮새벽 가리질 않아요. 마주쳐서 대화해보면 아주머니가 이상해보이지는 않거든요?한층에 30여세대가 사는데 전부 조용합니다. 반대쪽 옆집이나 윗집이나 3-4식구가 사는데 아무소리 안들리거든요.이아주머니는 혼자사는데 하루라도 조용할날이 없어서요.이쯤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위 아주머니처럼 쉴새없이 움직이고 소음을 일으키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경우,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의 가능성이 있는것인가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파도가 20~30m씩 높게 치는 지역은 왜 그런현상이 발생하나요?한국에서 서퍼들이 자주간다는.양양도 파도 높이가 4m정도라고 하던데요일부 나라에서 특정계절에서 파도가 20~30m씩 높게 치면서 서퍼들이 관광도 한다고 하던데요이렇게 특정 지역에서 높은 높이의 파도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전원주택 우물파려면 최소 15m?전원주택 우물파려니 축사로부터30m 지나야하고 땅 지상으로부터 깊이 15m 파야한다는 원칙은 언져부터 생겼는지 궁금해요.
- 성범죄법률Q. 정미소 소음문제(일반주거지역) 해결방법 질문간격에 포대같은걸대서 소음을 줄이는 방향으로 하기러햇습니다소음이 조금 줄긴햇어요근데도 힘들어요.. 창문닫아놔도 웅거리는소리가 하루종일납니다... 공장하고 거리가 20~30m내외라 안들릴수가없는거같아요 하루종일 작업하는날에는 정말 너무 고통스럽습니다..군청에 문의해보니 방법이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소음측정을해서 그 기준보다 낮으면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근데 궁금한게 원래 현재 공장이 잇는 지대가 일반주거지역인데일반주거지역에서 저렇게 작업해도 괜찮은건가요?그리고 조치할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힘듭니다 ㅠ
- 재산범죄법률Q. 전동킥보드 절도로 처벌받을까요?킥보드 인줄알고 일반 킥보드 같이 발로 밀면서 한 30m정도 갔습니다근데 전동킥보드 주인분이 계신거였습니다.저는 주인 있는줄 모르고 공용 킥보드인줄 알고탔는데....처벌이나 합의금은 어떻게 될까요...전문가 분들이 한번씩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하네요30m도 안 되면은 신호등 있는데 꼭 신호등을 놔두고 뭐가 그리 바쁜지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렇게 무단횡단하는 사람들이 심리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 재산범죄법률Q. 변호사 전문가님들께 임대인의 수리의무 질문드립니다.제대로 줄거냐 했더니 더이상 말하기 싫다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린 집주인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집 구조를 설명드리자면,저희 집은 등산로 입구에서 고작 20~30M 떨어진 주택이며, 1개층마다 2가구씩 살고있는 3층 규모 - 총 6가구 사는 아주 오래된 옛날 주택입니다.등산로 근접이다보니 평균적 주택보다 어두움이 몇배 더 심합니다.쉽게 설명하자면 주택 오래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사방이 꽉 막혀있고 불빛이라고는 0.0000001도 찾아볼 수 없는 아주 깜깜한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이 그러니까요.어머니께서도 현관과 대문바로 앞에 불 자체가 없고 너무 어둡고 안보이니까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니면 저녁에 다치실까봐 안나가셨는데요. 그 날은 볼일이 있으셔서 저녁에 좀 늦게 끝나셔서 집에 도착하시고 계단을 내려가시다가 이런 봉변을 당하셨습니다.그래서 아들인 제가 어머니집에 있다가 쿵하며 넘어지는 소리를 듣고 놀라서 집 밖에 나가보니 어머니께서 머리는 바닥에 부딪히셨고 다리는 45도 각도로 계단에 올라가 있었습니다. 아주 위험천만한 상황이였습니다.서울대병원에 갔다가 환자가 너무 많아 타 병원 응급실에가서 머리CT를 찍었는데 단순타박상이라고 하더군요.하지만 몇 일이 지난 지금 어머니께서 머리를 만져보시더니 부어서 머리에 피가 찬거 아닌지 모르겠다며 MRI를 찍어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시고 있는 상황입니다.여기서 제가 궁금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법률적 전문가분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1. 집 대문앞에 센서등을 당연히 집주인이 수리 의무를 다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제가 집주인에게 집 대문 앞 등 불이 안 들어오고, 현관도 불이 안 들어오니 너무 어두워서 사람이 다칠수 있으니 수리를 해달라 이사올때부터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수리를 요청했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말로만 했기 때문인데요.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놨으면 증거가 그러지 못한게 속상합니다..어머니께서 머리를 다치셨기 때문에 아들인 제가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승질을 내면서 집 문앞에 불도 없고 현관에도 불이 없고 이런 오래된 주택이고 복도도 너무 깜깜해서 전혀 보이지도 않는 상황에 어머니께서 내려오시다가 위험천만하게 머리를 다치셨다 말을 했더니집주인 - 그렇게 어두우면 핸드폰 후레쉬 불을 키고 다니면 되지 왜 넘어지고 그러냐?본인 - 당신은 1년 365일 저녁에 왔다갔다 할때마다 후레쉬 불을 키고 다니라는거냐?집주인 - 그렇게 못할건 또 뭐냐? 그리고 복도등을 내가 왜 고쳐주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고쳐서 쓰는거다본인 - 뭔소리냐? 임대인의 수리의무 나라법이 정해져 있는데 당신이 해야지 왜 우리가 해야 되느냐?집주인 - 그러면 당신이 주변에 알아봐서 전기업자 불러서 수리하고 고쳐서 나에게 비용을 청구해라본인 - 내가 왜 그걸 하냐? 돈에 관련된걸 난 관여하지 않겠다. 집주인인 당신이 수리업자 찾아서 불러서 수리해라그리고 내가 복도등 수리해달라고 몇번 말했는데 안해주지 않았냐?집주인 - 난 기억이 없다. 증거 가져와라 그리고 더이상 말하기 싫으니까 이만 전화 끊겠다.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1. 위의 상황 말고도 대문 도어락도 오래되서 고장이 나서 집에 못들어가는 상황이였고,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청하였더니 살고 있는 사람이 수리를 해야지 내가 왜 수리를 해줘야되느냐 법이고 뭐고 나는 못해주겠다하는 통화내용 녹음은 있습니다.그래서 저희돈으로 도어락 사람 불러서 교체해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비용도 저희가 부담했구요. 고장난 도어락은 제가 잘 보관중입니다. 집주인 대처가 항상 저런식이라 나중에 이사갈때 고장난거 고대로 교체해놓고 가려구요.2. 집 내부 베란다에서 물이 새서 고쳐달랬더니 그것 또한 첫번째 상황처럼 살고 있는 니네가 사람 구해서 수리한 다음에 나한테 청구해라 라고 했다가 어머니 병원에 입원하셔서 집에 아무도 사람이 없다. 아들인 니가 하면 되지 않느냐. 나도 바쁘다. 너 도와줄 시간 없으니 집주인이 알아서 하셔야 된다. 라고 했더니 집 물새서 난리날까봐 그건 집주인이 알아봐서 하더군요.무언가 집에 대한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요청을 할때마다 집주인이 무조건 짜여놓은 레파토리처럼1. 내가 왜 수리를 해줘야 되는데?? 2. 나 바쁘니까 세입자가 좀 알아서 하고 나한테 비용청구하면 안돼??항상 이런식입니다. 집 도어락이나 어머니 넘어진상황에 대해서도 집주인이 처음에는 수리를 거부하다가 나중에서야 세입자가 수리를 하고 나에게 비용청구해라 라고 내용 통화한 녹음은 있습니다.또한, 2번 상황에 집 내부 수리 때문에 인테리어 3개의 업체가 왔었는데, 집주인은 인테리어 업체의 견적을 받을때마다 비용이 왜 이렇게 비싸냐 너무 비싸서 공사 못하겠다 식으로 말하고 본인이 돈 들어가는게 배가 아팠는지 인테리어 업체들 여러군데를 계속 전화하면서 궁시렁 거리더군요. 돈이 들어가는게 배가 아팠는지 집주인이 직접 와서 해결할 수 있는지 보더니 도저히 안되겠는지 여러개 업체 중에 제일 싸게 부른 업체에게 전화를 하면서 깍고 깍은 견적에서 또 깍으려고 해서 인테리어 업자가 못하겠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니 다시 여러군데 전화를 해보고나서 집주인이 다시 전화해서 그 업체에게 또 깍으려고 하니까 안한다고 승질내니까 집주인이 안되겠었는지 공사를 진행해달라고 하더라구요.이 내용을 제가 옆에서 직접 겪은 상황이며, 인테리어 업자분도 동네분이라 자주 만나는 사람입니다.인테리어 업자분도 전화 끊더니 집주인 진짜 돈 깎으려고 자기 돈 안들어가려고 무조건적으로 싸게만 하려는 사람인거 같다고 화더라구요.이 말을 보면 대충 감이 오시나요? 만약 세입자인 어머니께서 임대인이 수리 의무를 다하지 않고 무조건 세입자에게 수리하고 비용 내고 나서 집주인 지한테 청구하라고 하는데 만약 지가 원하는 금액이 아니라고 한다면??10000% 집주인 세입자인 어머니께 왜 이렇게 비싸냐? 비싸면 나 돈 못준다 이렇게 나올꺼 뻔해보여서 제가 무조건 집주인하고 돈에 관련되서 엮이지 말라고 말하고 무조건 집주인에게 수리하라고 넘기라고 말씀드렸습니다.내용을 정리하자면,1. 이렇게 오래된 주택이라도 집 대문앞 센서등은 집주인의 임대수리 의무에 해당하지 않는건가요?2. 집주인이 임대인의 수리 의무를 요청하는데도 몇번이고 세입자보고 알아서 해라 라는 저런 식의 행동과 언행들을 어머니께서 계속 당하셔야 하는건가요?3. 너무나 위험천만하게 머리를 다치셨는데 저렇게 행동하는 집주인에게 병원 비용을 청구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4. 어머니께서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나이 많은 어머니께 저렇게 행동하는 집주인의 행태는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나 괴씸하고 답답합니다.변호사님들 전문가님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LED줄 조명 선과 선을 붙일수 있나요?엄마한테 어떻게든 천장에 LED 조명을 설치 하는거 허락을 빋았는데요. 근데 문제가 제가 알리에서 30m 줄조명을 주문했는데 15m로 2개가 오는데요 선과 선을 붙일수 있나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바닷속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일이 일어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바닷속 지각이 수직으로 흔들릴 때 그 위 바다는 2-3m 정도 출렁이며 운동하는데 어떻게 해서이 운동량이 전해져 해안으로 가까워지면 30m짜리 해일이 될 수 있는 건가요 어떤 운동법칙에 의해서 이렇게 가능해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