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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호안석 팔찌색상 사주보고 골라주세요.호안석팔찌를 사려고 하는데 이왕이면 저에게 맞는 색깔로 사고 싶어서요. 생일은 67년 음력11월 18일이고 남편은 67년 음력 5월 27일이예요, 각자 맞는 색으로 추천부탁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50-60대 분변검사와 대장내시경 질문잘 발견한 듯하여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근데 67년생이신 아빠는 대장내시경을 받으신 적이 한번도 없어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을 앓고 계셔서 약을 드시지만 관리는 정말 잘하십니다. 국물류나 김치를 여전히 좋아하시지만 밥 먹으면 나가서 1-2시간 운동하고 오셔서 혈당도 항상 좋아요. 당화혈색소 5점대 초반이십니다. 회사에서 매번 건강검진도 하시고 분변검사에 이상소견이 나온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 드시는 거 없으신 건강하신 엄마가 용종이 좀 많이 나오셔서 괜히 아빠까지 걱정이 되어서요ㅜ 질문에 답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용종 8개를 뗀거면 많은 편이죠?2. 아빠께서도 대장내시경이 급하신 걸까요? 언젠가 한번 대장내시경도 받아보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분변검사에서 이상없으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해서요..ㅜㅜ 평소 배변활동에도 문제는 없으신 것 같아요. 당뇨초반에 전보다 변이 잘 안나온다고 하셔서 유산균도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 그렇다고 변비급은 아니셨던 것 같아요. 불편하면 불편하다 말씀하셨을텐데 그런 말 없으신 걸 보니..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변 보시는 것 같고요. 내년쯤에 한번 받아보라고 권할 거 같긴 합니다.3. 분변검사에서 이상없으면 대장내시경 안받아도 되나요?4. 엄마의 경우 선종도 있었고 용종 양도 꽤 있어서 1년마다 대장내시경 받으라고 말씀드릴까 고민인데 괜찮을까요?5. 매일은 아니여도 일주일에 3-4번은 저녁 먹고 가볍게 산책하려 노력하는 편이신데 용종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물론 최근 들어서는 날이 추우니 잘 안하긴 했던 것 같긴 하지만.. 그런데 아침/점심/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매번 걷고 운동하기는 좀 힘들 거 같은데 저녁에 땀날 정도로 운동을 하면 용종이나 이런 건강 상태가 좋아질까요? 내년에는 엄마 용종이 좀 줄어들길 바라는데 ㅜㅜ 아예 안생기면 더 좋고요.. 어떻게 해야 용종재발을 막을 수 있을까요? 체중이 조금 있으신 편이에요 체중 감량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면 도움이 되겠죠..? 참고로 저희집이 고기를 좀 많이 먹는 편이긴 한 것 같아요 (외식도 삼겹살/갈비 이런거로 많이 하는 편이고요). 그런데 아빠보다 야채를 좋아하셔서 쌈도 많이 싸드십니다. 또 술은 일주일에 1-2번 아빠랑 같이 소주2 맥주2 정도 드십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한양대 의류학과 진학 희망하는 올해 고1 학생입니다.25년도 국영수 모의고사 점수: 45(국), 67(영), 55(수)2.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퇴사자가 두리누리 지원금 환급 가능할까요23.6.7 ~25.12.31 근무하고 퇴사하였는데요(회사 5인미만)국민연금 (4.75%) 매당 119,920 원 냈는데 너무 아깝고 누리누리 지원금은 받아본적이 없어서요회사는 가입 되어있지 않았구요이럴경우 환급을 받을 수가 있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예비고1 겨울방학 공부루틴과 공부 시간제가 지금 예비 고1인데 공부를 못해요 그냥 기본적으로 머리가 안 좋아서 진짜 한 과목만 하루에 몇시간을 때려 박고 그 과목만 파도 90점대가 나온적이 없어요..(중학생 때) 그래서 당연히 중1,2땐 공부라는건 관심도 없었고 학원에선 놀기만 했으니 영어 국어 과학 이런건 당연하게도 바닥중에 지하바닥을 찍게 됐죠 근데 중3 들어가고나서 나중에 어떻게 살아야할까 고민되고 걱정되서 그나마 제가 초딩때 재밌어 했던 수학만 파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80점대가 나오긴 했지만 수학만 했으니 다른과목은 20,10점.. 그 다음 2학기땐 수학만 하면 안되는걸 아니까 다른과목도 같이 공부했는데 그러자마자 바로 수학점수 좀 떨어지고 그렇다고 같이 공부한 과목도 점수 잘 나온게 아니고… 솔직히 제가 생각하기에도 겨울방학 시작하고 선행 시작했으니 늦은거라 생각해요 근데 중학교 1,2,3학년 동안 영어 10점대 계속 찍고 영어는 지금 거의 초등생보다 못하죠 그나마 과학,역사 이런것들은 외우면 된다고 하지만 영어는 진짜.. 요약해서 제가 지금 가장 걱정되는게 수학을 하루에 이렇게 많이하는데도 실력이 이런게 걱정돼요 하루에 수학만 거의 6,7시간 하는데도 뭐 문제집에 있는 연습문제같은건 손도 못대고 진도도 다른애들보다 지금 엄ㅁㅁ청 느리고 근데 수학만 지금 계속 하기에는 영어는 진짜로 망했고 그래서그런데 어떤사람이 수학먼저 끝내고 다른과목으로 하라했었는데 지금 저는 진도도 많이느리니까 하루에 10시간정도 수학만 죽을정도로 파서 공수를 먼저 끝내고 영어나 국어 이런걸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예를들어 2시간 수학하고 그 다음 3시간영어하고 4시간 국어하고 이런식으로 루틴을 짜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아직은 학원 다니고 있지 않아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1년동안 두개직장 있던 연말정산방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25년에 두 개의 직장에서 일 한 주 20시간 계약직 학교 시간강사예요. 4대보험 적용이였구요. 26년 1,2,8월에는 A학교에서 주 20시간 계약직으로 시간강사로 일했구요. 4.5.6.7.9.10.11.12.1월 8일까지 B학교에수 주 20시간 계약직으로 시간강사로 일을 해왔습니다. 1.월 8일에 계약만료여서 근무가 종료되었구요. 곧 연말정산시즌이라 아마 B학교에서 연말정산서류 보내달라할것같아서요. 1. 제가 A학교에서 일했던 근로원천징수영수증을 해달라해서 같이 보내야하는건가요? 아님 안보내도 B학교에서 알아서 해주시나요? 2. 학교에서 연말정산을 하지않고, 기본공제만 해달라고 할때도 A학교 근로원천징수영수증이 필요하나요? 3. 1월에는 학교에서 기본공제만하고 5월 종합소득세신고할때 제가 직접 연말정산해도 되나요? 알려주심 감사합니다^^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연말정산 세대주 무주택 기준이 궁금합니다현재 엄마와 둘이 살고 있습니다 집은 엄마 명의로 되어있고 현재 58년생 만나이 67세 입니다엄마는 일을 하셔서 제 부양가족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그런데 제 청약신청 문제로 현재 세대주가 저로 되어 있어서요제가 세대주이긴 한데 저는 주택이 없는 상태이지만 세대안에서는 1주택인 상황입니다이럴경우 그냥 세대주,1주택으로 선택하면 되는걸까요?아니면 제명의의 집이 아니니 세대주,무주택으로 선택하면 되는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아르바이트 퇴직금 지급대상 여부 질문드립니다.63시간25년 7월 (4주) 42시간25년 6월 (4주) 53시간25년 5월 (4주) 67시간25년 4월 (4주) 64시간25년 3월 (5주) 78.5시간25년 2월 (4주) 78시간25년 1월 (4주) 83시간24년 12월 (4주) 47시간계 54주 825.5시간최근 1년 간 급여명세서에 적힌 근무 시간과 기간으로 평균 내보면 주 평균 15시간 이상 근무한 것으로 결과가 나오는데 오늘 퇴직금 지급 못 해줄 거 같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노무사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손바닥에 조그만 물집같은게 자꾸 생겨요처음발견한지는 한 반년전쯤인 것 같은데 지금은 손바닥과 손가락에 6-7개로 늘어났어요.딱히 가렵지도 아프지도 않지만 계속 갯수가 늘어가는게 신경이 쓰여요.편평사마귀와 비슷한 것 같은데 꼭 치료가 필요할까요? 필요하다면 어떤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부양가족의무 인적공제 어머니랑 같이살지 않아도 되나요부양가족의무 인적공제 어머니랑 같이살지 않아도 되나요 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비가 많이나와서 카드결제 해드렸어요주민등록등본이 따로 되어 있어요 이럴때 인적공제 되나요 어머니는67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