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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오늘 서울 날씨가 32도인데 6월에 32도 보다 왜 이렇게 더운 건가요?6월에도 32도였던 적 있었는데 그때는 날씨 이렇게 안 더웠던 것 같은데요 오늘 32 도는 엄청나게 덥게 느껴집니다 먼가 다른 차이가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자의 날 근무수당 좀 계산해주세요 ㅠㅠㅠ191,100원 나왔어요 몇달전 법정공휴일 야간근무를 했을때 받은 금액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금액에서 야간근무수당과 초과근무수당인 32.760+49.140=64.620 191,100-64.620=126.480으로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저희월급 기본급에서 하루치 일당을 제외해서 54,600이라는 지급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시간으로는 5시간인데요.. 저는 왜 기본급에서 근로자의날 수당을 제외하는건지 이해가 안되고 있고요.. 회사에서는 노동청에 직접 가서 확인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휴일근로에 대해서 야간수당으로 지급이 되는데요. 다른 법정공휴일에는 같은 금액인 191,100이 지급이 됬습니다. 근로자의날은 보상휴가로 주어지는것으로 지침이 되어있는데.. 그날 근무한것에 대한 수당이 5시간은 아닌것 같아요.. ㅠㅠ
- 대출경제Q. 디딤돌 대출 시행 후 추가 주택담보대출이 가능 할까요?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 관련....)3천만원)③ 2번의 후순위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1금융권에서는 어렵나요?ㄴ 가능하다면 현재 시점에서 후순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약 몇 %일까요?ㄴ 불가능하다면 2금융권의 경우 현재 시점에 후순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약 몇 %일까요?질문이 난해할 수 있지만,저와 같은 상황을 겪었던 분이나,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오메가3 2캡슐을 먹어야 하는데 하루에 4캡슐제목 그대로예요ㅠㅠ하루 2알인데 제가 착각으로 하루에 4알을먹었어요. 그렇게 먹은지 3달정도 된 것 같은데혹시라도 문제가 될까요??ㅠㅠㅠ
- 법인세세금·세무Q.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상에 주소가 달라도 되나요?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상에 주소가 달라도 되나요?장소는 같은데 예를들어 등기부등본 상에는 인천시 연수구 양도과학로32 703호 사업자등록증 상에는 인천시 연수구 양도과학로32 703-1호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자의 입사일 기준 ,회계년도 기준의 연차수당 계산 검토해주세요한 것인가요?③)②이 맞는다고 한다면 왜 차이가 발생되는 건가요?질문① 퇴사일은 왜 마지막 다음날로 잡아야 하는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끝날 쯤 관계 임신 가능성 얼마나 있을까요 ...나서 손으로 몇 번 더 흔들다가 사정을 하기 시작해서요 ...평소 생리 주기는 28~32일 정도이고, 어플 상 평균 주기는 31일로 나옵니다. (생리주기를 4년 넘게 기록 중인데, 어플 상 최근 4~5년 간 단 한 번도 주기가 27일 이상 짧았던 적이 없었습니다.)차이나도 보통 하루이틀 차이라 규칙적인 편인 것 같습니다. 배란일은 8월 4일 예정입니다.배란이 조금 빨라지는 걸 가정한다 하더라도 생리 끝날 쯤이었고, 제 평소 주기 상 비가임기는 확실할 것 같은데 이런 경우도 임신 걱정을 해야할까요 ㅠ?(첫 사정이었고 이전과 이후에는 삽입이나 사정이 없었던 상태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직 32살인데 아저씨 어른 취급 받습니다. ㅠㅜ기분 안좋습니다. 아직 32살이고 아직 청년인데 아저씨 어른 취급 받습니다. 애나 어른이나 저한테 아저씨 라고 합니다.외모관리를 안해서 그런가요? 살 쪄서 그렇습니까? 키 173cm 100kg 입니다.아 그리고 탈모초기 있습니다. 탈모 심하지 않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 압박을 어떻게 건강하게 견뎌야 할까요?나이는 32살 경력이라곤 파견직 1년 10개월 , 정규직 3개월 상사분이 소개해준 프리랜서 2개월이 다입니다. 상사분들께 성실하다고 칭찬받을만큼 헹복하게 회사생활을 했지만, 인원감축때문에 아쉽게 잘리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도프로젝트 종료로 인해 2개월밖에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취준한지 10개월이 되었어요. 초반에는 그래도 취업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인원감축으로 그만 잘리고 싶어서 조건을 걸고 이력서를 넣었지만, 사회이슈와 함께 일자리 공고도 안 뜨고, 생각보다 공고 수도 안 올라오고, 면접 연락이 안오고.. 이러한 이유로 모든것을 다 내려놓았지만 결과는 제자리였습니다. 취준 10개월 차가 되니까 점점 가족들이 압박을 해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아깝다. 지금이였으면 3천만원은 벌었을거다. 지방으로라도 넣어봐라" 이런 쓴 소리가 이어지니까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건강하게 가족들 압박을 이겨내야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 에어컨 수리비 부담 저한테 법적의무가 있나요?현재 32평 아파트 월세를 주고 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가 고장났고, 수리기사님 말로는 더이상 수리해도 의미없다고 사실상 수리불가상태입니다. 세입자는 저희에게 답을 요구하는데, 월세집 에어컨은 옵션사항도 아니고 단순히 이사 가기전에 놓고 갈건데 쓰실거냐 물어봐서 쓴다고 해서 두고온 상황입니다. 그래도 얼굴 붉히고 싶지 않아 한번 수리비를 부담했는데 이번에는 70만원이 가까운 수리를, 위에서 언급한 의미없는 수리를 요구합니다. 단순 나눔인거 같은데 이를 제가 부담해야하는 법적의무가 있나요? 이미 1번 배려했다고 생각하여 더 이상은 힘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