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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해외 거주중인 세대원의 주택 구매 문의 드려도 될까요?59세), 한국에는 저 본인 및 처 그리고 아이들이 부모님 주택에세대원으로 주민등록이 등록되어있음.4) 2024년 말 혹은 2025년 초에 주택 구매후에도 바로 세대분리는 바로는 불가능 할것입니다.(갭투자_전세 혹은 대출받아 월세로 둘 예정)5) 2025년 혹은 2026년 한국 복귀예정으로 이때 한국 복귀후 부모님과 세대분리 가능합니다.질문1) 상기 상황에서 세대원으로 2024년에 주택 구매시 취득세율이 1세대 2주택으로 되어 세금을 많이 내어야 하는지 문의?질문2) 부모님은 집을 파실 생각은 없고, 계속 거주 하실 것인데, 다른 세금 문제나 혹은 다주택자가 되어 세금을 더 많이 내게 되는 리스크는 없는지?질문3) 세대원으로 주택 구매시에 예상치 못한 리스크들은 없는지상기 내용들 문의 드립니다. 전문가님들에게 문의 드립니다. ^^
- 회생·파산법률Q. 연인사이 호의로 빌려준 돈 어떻게 받아야할까요?2022-09월 부터 거의 무전취식으로 저희집에 살고 있었고 (거의가출/백수)2023-02월 집안에 급한일이 있어 호출받고 새벽에 저의 카드를 가지고 나갔습니다.처음에 병원으로 가는 택시비 용도로 저의 카드를 사용하게 되었고 병원에 묶여있어 그 이 후 부터 계속 저의 카드를 사용했습니다.이 후에 돈을 주겠다고 하며 카드를 사용해도 되냐고해서 돈을 준다고 하길래 카드를 빌려주었습니다.백수지만 언제든 집에 말해서 돈을 받을 수 있다고 안심시켰습니다. (실제로 집안 형편이 나쁘지 않음)그 후 5-9월까지는 본인이 쓴 돈에 대해 거의 매달 주었습니다.근데 23년 9월 이후 돈을 주지 않아 계속 지속적으로 요청했었고 알겠다고 기다려달라고만 하였습니다.이렇게 할꺼면 카드도 돌려달라고 수차례 말했었고 돈달라고 계속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저희집에 있자 계속 집으로 가라고 말하였지만, 내일간다 간다 하다가 결국 2023-12월 겨우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집으로 돌아가서도 몇일 있다가 말하겠다 해서 23년 12월 이내 해결해달라고 했었고, 계속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지속적인 잠수를 탔습니다.그리고 1월이 되어 연락이되었을때 갑자기 부모님이 해외로가서 이야기를 할 수없다며 돌아오실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고, 오시고 나서도 잠수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그때 집에도 한번 방문함)다른 단톡방에서는 계속 카톡을 하면서도 제 연락만 의도적으로 피하였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2024-01-12까지 준다고 하였고 11일 새벽에도 기다려달라고 했지만 아침부터 잠수가 이어졌습니다.또한 그쪽 부모님에게도 연락 드렸지만 현재 어떠한 연락도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온가족잠수)대출로 인해 저의 신용도와 기타등등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라고 수도 없이 말하고 기한을 정하였지만 최종 기한까지 어겨서 최대한 빠르게 제돈을 받으려고 합니다.그쪽에서는 그리고 카드사용 외 생활비 내용은 인정하지 않겠다고 하며, 저는 무전취식으로 저희집에서 살았기 때문에 당연히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가달라가도 많이 이야기함)또한 백수임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돈을 받을 수 있다고 저를 속인 후 제가 계속 돈을 못주고 있으니 그만 사용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사용하고 이제와서 피하고 잠수타는 행동이 사기인거죠?돈도 돈이지만 이렇게 몰상식하게 무책임하게 잠수타는게 너무 괘씸해서 할수있는건 다해보려고 합니다.제가봤을땐 돈을 빌리면서 돈을 갚을 의사와 능력이 없으면서 마치 갚을 능력도 있고 돈을 갚을 생각도 있는것처럼 저를속여 사기죄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는데 맞는걸까요? -대여금반환내용증명-대여금반환지급명령소송-민사소송-형사소송어떻게 진행하는게 좋을까요우선 대여금반환내용증명 > 형사소송 > 대여금반환지급명령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어떤순서로 하는게 좋을까요?차용증은 없지만 카드내역 관련 주고받은 내용 및 돈을 주겠다 등 관련 내용 카톡 및 통화녹음파일이 있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적당한 몸무게는 몇키로일까요?2019년 1월생으로 암컷으로 품종은.브리티쉬 숏헤어인데 간식이랑 밥을 잘 먹어 5.9키로 나가는데 더이상 실찌면 안 될거 같은데 다이어트를 시켜야 할까요?몇키로가 적당한 몸무게 일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먹는 양이 줄어서 살이 빠지는데 언제까지 빠질까요?계속 이렇게 빠질지 언제 멈출지도 궁금합니다. 적게 먹으면 계속계속 빠지나요?ㅠㅠ 현재 166cm에 아프기 전에는 몸무게 57에서 많이 먹으면 59까지도 나갔고현재는 53까지 빠진 채로 한동안 유지되다 어제 52, 오늘은 51까지 빠졌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줄어들까요?ㅠㅠ
- 대출경제Q. 노령연금 부부가 같이 받게될때 몇프로감액되나요?아버지는 노령연금 받으시는중이신데 59년생이신 어머니께서 올해부터 받게될거같습니다올해 59년생 노령연금받게되나요?부부가함께 받게되면 합산기준 몇프로 감액되나요?노령연금과 기초연금이 같은말인가요!?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세대원의 주택 구매 관련 취득세외 기타 문의 드려도 될까요?59세), 한국에는 저 본인 및 처 그리고 아이들이 부모님 주택에세대원으로 주민등록이 등록되어있음.4) 2024년 말 혹은 2025년 초에 주택 구매후에도 바로 세대분리는 바로는 불가능 할것입니다.(갭투자_전세 혹은 대출받아 월세로 둘 예정)5) 2025년 혹은 2026년 한국 복귀예정으로 이때 한국 복귀후 부모님과 세대분리 가능합니다.질문1) 상기 상황에서 세대원으로 2024년에 주택 구매시 취득세율이 1세대 2주택으로 되어 세금을 많이 내어야 하는지 문의?질문2) 부모님은 집을 파실 생각은 없고, 계속 거주 하실 것인데, 다른 세금 문제나 혹은 다주택자가 되어 세금을 더 많이 내게 되는 리스크는 없는지?질문3) 세대원으로 주택 구매시에 예상치 못한 리스크들은 없는지상기 내용들 문의 드립니다. 전문가님들에게 문의 드립니다. ^^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작성시 주휴수당 관련 궁금한점이 있습니다!근로계약서에대해서 문의드립니다. - 주 6일 전시관 (월요일 휴무) - STAFF 주 4일 근무 - 총근무자 8-12명 정도이며 하루 근무자 5-6명 사이입니다. - 현재 주단위 계약자 입니다.또한,근무시간이 보통 7.5-9 시간이라 주휴수당 발생조건인데요!! 근로계약서 작성시 주6일 근무로 작성 후 주 4일 근무시 2일 휴무로 인해 주휴수당 미지급된다고 했을때 불이익이나, 문제될 사항이 있을까요 ? 이렇게 계약서 작성하려면 STAFF 들과 어떻게 협의해야하며, 계약서에는 주휴일 없음으로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신용대출 연체일 기간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자정 전까지만 입금하면 신용점수랑 연체 정보공유 안되나요,,? 네이버 찾아보니까 누구는 5일째부터 누구는 5일이 지난 6일째부터다 이래서요 ㅜㅜ 정확하게 22일 23:59분에만 내면 된다아니다 19일까지 내야한다전문가님들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청약 1주택 추첨대상 수 소수점 처리 문의59제곱 이하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 분양 세대수가 4세대인 경우 소수점 처리가 어떻게되나요?1. 가점제 : 4 x 40% = 1.6 -> 2세대2. 무주택 추첨: 2 x 75% = 1.5 -> 2세대3. 1주택 추첨 : 0세대위 순서대로 소수점 올림처리가 되는 것이 맞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살이 하루에 1kg씩 빠지는데 가능한건가요??전만 해도 평소 57에서 58kg에 많이 먹은 날은 59까지 찌고 그랬습니다. 근데 점점 줄더니 이제 십의 자리가 바뀌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