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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20건의 질문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1톤트럭에 쓸수있는 미니냉장고가 잇을까요?찾아보니 생각보다 크던데 완전히 미니는 잘 없나봐요 6L가 제일 작은사이즈일까요?여름이라 사긴사야하는데 생각보다 큰것뿐이라 고민이 되네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하루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데요.,제가 하루에 최소 4L 많으면 6L 까지 마실 때가 잇습니다.따로 갈증이 일거나 그런 것보다는 책상 옆에 생수병을 두고 눈에 보일 때마다 습관적으로 마시는 편입니다.물을 많이 마시다 보니 소변도 많이 보는 편입니다.이렇게 물을 마신지 한 3~4년 된 것 같은데요.문득 이러다 보니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게 건강에 해를 끼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특히 신장, 콩팥 같은 장기가 괜찮은지 걱정이 되더라고요.물 많이 마시는 것 때문에 따로 혈당검사와 당화혈색소 검사를 한적이 있는데 정상이 나왔었습니다.당뇨가 아니라면 물을 이렇게 많이 마시는 것은 괜찮은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노루페인트 옥상방수 우레탄상도 크린탄3000k 12.6L 이거사면 몇평바를수있나요?옥상에 방수공사를 셀프로 하기위해 유튜브도 찾아보고 공부하는중인데요. 노루페인트 옥상방수 우레탄상도 크린탄3000k 12.6L 이제품은 일반적으로 몇편정도 바를수 있는 양인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허벌라이프 이거 간독성 있다고 하는데 진짜인가요?계속 복용해도 되는 건가요?허브티랑 쉐이크 둘다 간독성이 있지는 않을까요?자신은 허브티를 무슨 하루에 5~6L를 드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확실히 문제가 있을 거 같아서요.그냥 생수를 6L를 마셔도 신장에 무리올텐데 그런 방식으로 다이어트나 코어를 유지하는 게 맞나요?그리고 사장님이 갑상선암으로 수술까지 하셨다고 하는데 허벌라이프 제품이 천연재료를 쓰다보니까 간독성이나 갑상선에 이상을 주는 게 아닐까요?여쭤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맥주 끊는게 참 어려운데 끊는 방법이 있을까요?퇴근하고 거의 매일같이 맥주 1L나 1.6L 피쳐병으로 사들고 들어갑니다 다 마시면 허전해서 한병 더 사마시구요 건강에 너무 안좋을거같기도 하고 비용적인 부분도 커서 끊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크레아틴 복용시 물을 많이 마셔야하는 이유가 뭔가요?크레아틴 복용하면 최소 2L정도는 물을 섭취해달라고 하던데요.하루에 크레아틴 나눠서 5g씩 3번정도 섭취중인데, 이럴경우에 6L정도 마셔줘야 하는건가요?
- 자동차생활Q. 차량 냉각수는 어떻게 교체해야되는거죠?차량 스펙을 보니 6.6L들어간다고 써있는데 냉각수를 1L짜리를 7통 사서 정비소로 가면되나요? 통째로 전체 교체하는건지 아니면 조금만 보충하는개념인건지 헷갈리네요
- 생활꿀팁생활Q. 음식물쓰레기는 가정용은 3l부터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저번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데 회사에서 버렷는데 6l 이상의 음식물 스티커를 사용한다고 해서요 가정은 3l는 가능한데 회사는 6l이상부터 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와 남편의 몸이 동시에 이상한 이유 추측 가능하시겠나요?ㅠㅠ(전기 장판과, 가습기 문제로 추정)최소 3L 마시고 더 많이 마시면 5~6L까지 마시고 있습니다또 화장실을 매우 많이 가서 1시간에 한번씩은소변 배출하고 오는거 같구(15~20번 가까이)(현재 호흡만 신경써서 해봤더니 평소처럼 다시 10번 이하로 가고 있습니다)자율신경 실조증도 나아져 가다가 다시 심해지고 있습니다그 외 건강할때도 유지되던 문제가전 스트레스량도 상당합니다..(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가고 있는데도요)온 몸이 늘상 뻐근합니다..(스트레칭 남들이 놀랠 정도로 자주 합니다)또 저와 남편의 몸에서 비타민을 매우 요구하기 시작했고,(그래서 둘 다에게 맞는 비타민 영양제도 구매함. 전 아직 먹기 전)항산화도 더 요구하기 시작했으며,(원래 황산화 너무 잘해서 신체 나이가 초등학생까지 어려졌습니다. 실제 나이보다 -20년)마그네슘도 부족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전 잦은 소변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추측)얼마 전부터 제 몸에선탄수화물도 요구하기 시작해.. 잡곡밥 먹다가 발아현미밥으로 바꿨습니다(오늘 2번째 끼니 점심부터 먹기 시작했어요)그리고 제 절대 끊지 못하던 취미 생활이던 홈 카페놀이도 안하고 있습니다..저와 남편의 뇌의 활동도 상당히 저하가 된게 많이 느껴지구요;;;;;;;;;;;;;둘 다 짜증도 너무 많이 늘었고남편은 탈모도 심해서 여기저기 머리카락이예전보단 너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원랜 하루 1변이 기본인데 하루 2변 보는 빈도도 잦아지고 있구요..(1~3개월에 1회 정도)심각합니다매사 집안 구석구석까지 재확인하면서 먼지 청소와 정리정돈을 잘 하고 있어 깔끔하고(청소하기 힘든 가스렌지 뒤쪽, 하수구 안쪽 빼고 ㅠㅠ)빨래도 습도조절을 위해 침실에서 말려도 빨리 잘 마르며매일 빨래감이 나옵니다(매일 젖은 빨래감 업데이트)찌든때나 묵은때, 눌러 붙거나, 딱딱하게 굳거나, 썩은 음식물 찌거끼도 하나도 없습니다애초에 생기지도 않아서 생긴걸 청소해본 적도 없습니다둘 다 수면에 문제가 생겨본 적도 없구바퀴벌레도 단 한번도 봐본 적은 없구대신 집안 곳곳에 거미줄이 생겨문 뒤, 물건 사이, 서랍 사이 등등까지 보며 매번 거미줄 치우고 댕깁니다..(이거 안 생기게 하는 법도 공유해주심 감사합니다ㅠㅠ)전 수면 점수 99점에 가까웠고 수면 유형은 사자를 맨날 받는데(얼마전 다시 또 사자를 받긴 했음..)60점대까지 떨어지고.. 깊은 수면도 정상적으로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수면 그래프가 상당히 기의합니다..(숙면 정도도 93%까지 떨어졌어요..)일어나기 거의 직전에 깊은 수면이 이루어지기도 하는 식으로..두번에 나눠서 깊은 수면을 자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거의 매일 같이 깨기도 하구요..(기억은 전혀 나지 않음..)전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니가만 있어도 근육통이 오기 시작해겁이나서 운동도 챙겨서 못하다(1주일에 3회 정도만 운동을 해줬더니 삼성헬스가 디기 매일 잔소리 합니다..에너지를 써야 잠을 잘 잔다고..)몸의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몸의 넘쳐나는 에너지 소모를 위해 매일 2~3시간씩 해주고 있었습니다.살아 남기 위해&에너지 소모를 위해 머리도 매우 많이 쓰고 있었구요)근데 몸의 문제가 생기니 운동도 안 하려고 하고 머리도 상당히 안 쓰려고 해서 난감했습니다.....오늘 걍 근육통 무시하고 강한 운동(아쉬탕가 요가 60분) 해봤는데 운동하고 나니 허벅지 뒤쪽의 연유를 모르겠던 근육통이 사라졌습니다(생긴지 3일만)전 37kg, 159cm, 상하체 근육 균형적. 3끼 다 먹음(요새 2끼만 먹을 때도 잦아지고 있고..군것질 너무 심각하게 땡깁니다)남편은 71kg정도? 171cm정도? 상하체 근육 균형적. 허벅지가 굉장히 튼실 합니다(남편도 3끼 먹습니다. 단 군것질은 저보단 확실히 상당히 적음. 물도 최근 드디어 자기가 스스로 챙겨서 마시기 시작했구요제 케어를 받고 갈수록 더 건강해지고 있습니다)1. 이 모든게 전기장판과 가습기 문제가 맞을까요?전기장판과 가습기 모두 침실에 있고,침실 말고는 아무 곳에도 습도의 문제가 없으며오늘 가습기 내부 청소도 처음 했습니다(구매하고 한달 만에 처음,필터는 회사에서 권장한 주기대로 1주일에 한번씩 다시 몰랑해지게 물로 씻어서 말린 다음2가지 번갈아가며 잘 갈아주고 있습니다. 활성탄 필터)정기장판은 남편이 추측한 문제고가습기는 제가 추측한 문제입니다가습기가 오기전부터 미친듯한 건조함을 느꼈으니둘 다 원인일거 같습니다만..(최근 아파트 내의 지박령?의 이동도 생겨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2. 전기장판 원인도 맞다면어떤걸로 바꿔야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2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4평정도의 방에 가습기 몇리터정도 트는게 좋나요?제목 그대로 3-4평대 방인데 제가 겨울만 되면 꼭 목감기를 달고 살아서 이번에 가습기 6L짜리를 샀습니다. 그걸 매일 잘때 8시간 정도만 틀고 잤는데 물은 평균적으로 8시간에 2L정도 쓰는거같았어요. 근데 방에 수분이 많아서 구석에 10년 살면서도 못본 곰팡이가 생겼더라구요. 저는 자는 시간 제외하곤 방에 잘 없어서 거의 문도 열어두는 편이라 환기가 부족한건 아닌거같고 변화가 생긴건 가습기 뿐이라 가습기 문제인거같습니다. 그래도 가습기 틀고 나서는 자고나서 목이 까슬한 느낌은 사라져서 가습기는 틀어야할것 같은데 4평정도 방이면 하루평균 가습기 물을 몇L정도 겨울에 틀어놓는게 좋을지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