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친구랑 있을때 할 말이 없는데, 할 대화 주제 추천해주세요.친구랑 있을 때 할 말이 없어요. 저는 말주변이 없기도 하고 재미 없는 성격입니다. 물론 침묵을 즐길때도 있습니다! 근데 침묵이 너무 오래되거나 자주 침묵이 생기면 무슨 말이라도 해야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친구랑 할 말 없을때 할 대화 주제랑, 말주변 없는 사람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희망을가진과일박쥐간호학과 대입에 대한 궁금증입니다.간호학과 같은 경우에 전체 성적이 다 안들어가고 약간 국어3번이라고 쳐서 제일 높은 국어 성적만 넣고 이런식이라고 하던데 이런 정보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 건가요? 관심 대학 모집요강이나 입학처들어가도 안보이는것 같아서.... 충북대 경우 어떤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초롱초롱한왕도마뱀3월 모의고사 어떻게 준비해야 되나요?제가 이번에 고등학교 가는데 3모를 어떻게 준비해야될지 감이 안잡힙니다. 중학교때 배운거 나온다는데 굳이 공부를 따로 해야될까요? 아니면 그냥 편한 마음으로 보는게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유연걱정이 너무 많아요 ㅠ🥹🥹🥹🥹🥹🥹🥹제가 과거에 좀 학교친구들이랑 싸웠는데요 그게 중1부터 고2까지 소문이 안 좋아요 전에는 안이뻐서 못생겨서 절 싫어해놓곤 중 3 올라오면서 겹쌍에서 인라인 쌍커풀이 생기고 화장도 하고 다니니 시선이 달라지더라고요.지금도 절 싫어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근데 그 전 중학교 친구들이 제 고등학교에 아는 애들이 엄청 많아요. 이제 오늘 반배정 나오는데 그 새로운 친구들도 절 싫어할까봐 무서워요. 3,4년 정도 우울증을 가지고 있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그 친구들과 그 상황들이 생각나요. 가끔은 꿈에서도 그 친구들과 상황들이 나와요.. 잘 극복할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편입해볼까 생각하다가 반수가 그나마 좀더 나은거같아서..제가 고2 중순에 정시로돌리고 수능을 예 망쳣는데노력도 많이햇고 해서 그냥 결과받아들이고 전문대를 갓습니다 곧 1학년 들어가고요근데 저는 원래는 재수가 하고싶긴햇는데 가족들이 반수나 편입을 하라해서..일단 둘중에 뭘 해야할지 아직도 고민중인데친구들 말 들어보나 차라리 반수를 하라는데…제가 사실 반수하기도 조금 겁나는게 수능때 영어3등급말고는 전체적으로 등급도 4~5등급이고 뭐 노력을 안한것도아니고 그래서 그냥 안되나보다하고 미련없이 보냇던거엿거든요…근데 또 지금오니 그래도 한번만 다시해볼까 생각중인데사실 저는 재수가 맞는데 재수는 힘드니 차라리 3월부터 탐구를 조금 나중에 하더라도 국어랑 수학만 6모전까지 죽어라 파볼까 생각중인데 과제를 좀 미리미리하면서…그리고 기말끝나고 휴학하고 이럴까 고민중입니다3월부터…. 어떠신가요..엄마랑도 좀 얘기해보고 친구랑도 얘기해봣는데또 제가 3년제 전문대라 편입시기도 되게 오래걸릭ㅎ해서일단 반수 실패하더라도 한번 도전해볼까 고민중입니더 죽어라 할 자신은 잇는데고2~3때 느낀게 노력한다고 다 되는거 아니다라는걸 좀 느껴서 반수해도 잘할수잇을지 모르겟습니다…진짜 신중하게 선택해야되서 가족들은 반수 나 편입 둘중 어느걸 해도 ㄱㅊ다해서 제 선택이거든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한생활고등학교 가서 친구를 어떻게 사귈지 고민이네요..제가 중3때 개학했을때 친한 애들이 별로 없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아는애들의 아는 애들로 서로 연결되니까 저절로 친해지긴 하는거 같은데…고등학교 올라가면 반에 아는 애들이 더 없을거고 자기들끼리 친한 애들이 있으니까 친구를 잘 사귈지가 고민이네요…먼저 다가가는게 좀 두려운 소심한 성격이라…그리고 제가 축구를 못하지는 않은데 가서 축구를 하는 애들이 거의 없거나 안친해서 같이 축구를 못하면 어떻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너그러운직박구리249카르스트 지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수행평가 내용인데, 카르스트 지형이란 무엇인지, 카르스트 지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차례대로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통쾌한발발이249사회문화 명목론과 진화론 설명해주세요.사회 문화에서 명목론과 진화론을 매번 틀려서 질문 드립니다. 내용은 많지 않은데 왜이렇게 많이 틀릴까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생산적인뱀조대 공대 교과로 지원할건데 미적분 들어야 하나요?기계공학이랑 전자공학 그리고 신소재중에서 2개 정도는 교과로 넣을려 하는데 성적은 되는데 4.9정도 근데 제가 학종을 어문으로 준비할거라 고3부터 2학년때 물리1은 햇어요 화학1도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끈기있는프레첼진짜 인생 망칠까뷰ㅏ 무서워요 고1 얘기 한번만 듣고 가주세요..그럼 감사하겠습니다제가 이제 고1인데 공부하는게 싫은건지 걍 끈기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사실 고등학교를 미술 쪽으로 가려고 작년 1월부터 미술입시를 했었어요 그래서 한동안 학교에 못 나간 적도 있고 입시때문에 공부를 잠시 쉬었었어요 솔직히 공부가 재밌어서 하는 학생들은 드물잖아요.. (맞다고 해주세요ㅠㅠㅠ)저는 옛날부터 그림에 관심도 있었고 만들기 그리기를 진짜 좋아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도 그런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역시나 내신점수랑 실기를 완전 망쳐버려서 결국 불합격 했습니다 예.. 여기까진 걍 제 잘못이죠.. 그러고 나서 한동안 슬픔에 빠져 아무것도 하기싫고 원래 하기 싫었던 공부도 더 하기 싫어졌어요 (지금 별 쓸데없는 변명 처럼 들리시겠지만 진짜 다 진심입니다.. )그래도 저는 중학생때 제대로 한 공부는 그나마 영어였고 그나마 좋아하는 과목도 영어여서 영어라도 해야겠다 싶었는데 제 중학교 영어내신 점수를 지켜주신 영어학원이 쌤이 개인사정때문에 학원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완전 제 공부의지도 사라져버렸어요 ..그 쌤이 진짜 제가 금쪽이일 때 공부를 하게 만들어주신 그저 god 이였거든요.. 솔직히 이얘기 듣자마자 그 쌤이 아니면 제 고등학교 내신은 어케하고 진짜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은 생각하고 오만가지 생각을 다했어요 진짜 이때부터 그냥 다 포기하고 싶고 백수처럼 걍 놀고만 싶었어요 ..그래도 공부는 해야하니깐 학원은 다녀야 했는데 ..그나저나 10개월동안 미술학원에다가 돈을 쏟아 부었으니까ㅎ… 부모님이 돈이 없어서 공부학원을 못 다닌다 라는 말을 엄청 돌려서 저에게 말을 해주시더라구요 .. 미술은 집이 갓부집이 아닌이상 하는게 아니라 들었습니다 (네..맞는것같아요)그게 아닌이상은진짜 부모님 등골브레이커라고..불합격 떴을 때 진짜 부모님에게 너무 죄송하고 예고 준비하려고 그때동안 쏟아부운 돈들이 너무 아깝고 진짜 개슬펐어요 뭐어쩌겜ㅅ어요...걍 날라간거죠 근데 제가 입시 한다고 6개월동안 공부를 쉬어서 평소에도 공부안했는데 6개월이나 쉬었는데 제가 공부를 어떻게 다시 하겠어요.. 지금은 그래도 영어학원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근데 공부를 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걍 공부가 하기 싫은건지 .. 근데 또 미대는 너무도 가고싶고 간절해요 .. 저는 제가 혼자서 하는 공부는 절대 못해요.. 부모님은 너가 핸드폰만 버리면 공부는 잘된다 휴대폰을 부셔라 하시는데.. ㅅㅗㄹ직히 어떻게 그래요… 폰중독도 약간 맞는 것 같기도 한데 걍 저 혼자 공부를 못하겠어요.. 중학생때도 시험성적이 딱히 좋은편은 아니라 ..과외 시켜달라 하면 부모님 저한테 무슨 말을 할까 예상이 다 가요.. 근데 진짜 공부 얘기만 나오면 너무 눈물나고 이제 고1인데 이대로 가다가 진짜 인ㄴ생 망치는거 아닐까 너무 심란하고 무서워요.. 꾸미기도 좋아하고 애들이랑 이쁘게 옷 입고 나가서 노는것도 좋아하고 화장도 잘하고 트렌드도 따라가야하는게 저인데.. 왜 공부만 못하고 하는 법도 모르고 하려고 하는 끈기도 없는 것 같을까요 부모님한텐 제가 공부엔 관심이 없고 걍 돌팔이 마냥 노는것만 좋아하는 애처럼 보이겠죠 ?.. 진짜 그게 너무 속상하고 저도 좀 바뀌고 싶은데 그렇게 하는게 너무 힘들어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