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루빵삥봉조울증을 핑계로 자꾸만 쉬려고 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저는 현재 고3이고 올해 수능을 볼 예정입니다 원하는 목표는 높은데 자꾸만 난 조울증이라 오늘 우울하고 힘들어서 공부 좀 대충 할래 라던가 분명 공부를 해야할 상황에서 에이 난 아프니까 정신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또 자해충동이나 자살충동을 핑걔로 혼자서 쉬기도 합니다 지금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진짜 미친듯이 공부하지 않으면 원하는 대학은 꿈도 못 꿀수도 있는데 계속 해이해지고 게을러집니다 그렇다고 마음이 편한것도 아닙니다 계속 오늘 공부 제대로 안하고 못했다고 스스로를 엄청 욕하고 맨날 난 진짜 존나 한심한 새끼고 나가죽어야 한다 이런 생각을 매일 하는데 정작 책상에 앉으면 아무것도 못할 것 같고 힘들어집니다 현재 정신과 약물 복용량이 너무 많아서 담당 교수님도 지금 드는 자해충동들 진정시켜주는 약을 쓰면 더 일상생활이 안되니 현재 먹는 약만 먹어야 한다고 하실정도로 복용량도 많고 많이 멍하고 기억력도 나빠졌고 집중도 잘 안됩니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늘잘생긴소나무영어공부 독학 가능할까요………..제가 고등학교1학년인데 영어를 정말정말 기초단어도 모를정도로 놧습니다.. 지금부터 독학하면 다른친구들 따라잡을수 잇을까요… 대략적인 방법이라두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제법야무진카멜레온수시원서 접수 같은 학교에 다른과 여러개 넣을수있나여내일부터 수시원서 접수 날인데 한 학교 다른과에 복수로 원서 넣을수있나요???? 그 학교가 너무 가고싶어서 2-3개 쓰고싶은데된다면 몇개까지 넣을 수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주도 전국단위 남녀공학 일반고등학교제주도에 잇는 전국단위 모집 남녀공학 일반고 중에서 농어촌 가능하고 기숙사 잇는 고등학교 알려주세요! 전국 단위가 아니더라도 제주도 안에서 지역 제한만 없으면 되고 함덕고 전국단위 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제법야무진카멜레온고등학교 3학년 2학기 미인정조퇴결석학교가 특성화라서 지금부터 수능까지 학교말고 조퇴하고 스카가서 공부하고 싶은데 대학갈때 출결이 문제될까요?보통은 3학년 1학기라고 하던데 출결은 원서접수할 때 까지 반영한다는 얘기도 있고 학교마다 또 다르다고 해서요거의 모든 대학이 다 출결은 8월까지만 보나요?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인정받는사탕고졸검정고시 시험과목과 합겹점수알려주세요고졸검정고시 시험과목은 어떻게 되며,또한 수학 영어에 자신이 없어 시험 칠때 수학,영어 과락 또는 빵점 받고다른 과목에서 고득점 받아서 평균60점되면 합격인가요?아니면 각 과목별 60점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모레도책임감있는감자정신문제로 고생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고민이 두가지 있는데요 하나는 고딩이라면 누구니 갖고있는 키성장이고요 한가지는 아시다시피 정신문제있니다..하..하..함 들어봐주세요네 저는 고1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사실 키에 대한 코민이 원래 있었는데요? 중2때 의시에 잘못된 질료와 판단으로 당시 큰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그것때문에 당시 큰 충격으로 PTSD와 우울증 그리고 불안증이 찾아왔습니다 그당시엔 그럴마다 내 자신을 설득시키거나 이해시려고 했거든요 예로들면 불안한 생각이 들면 그건 오해일 뿐이다..뭐 이런식으로 다른것들도 이것과 비슷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예전일에 대한 오해도 풀렸고 지금은 그런 이상한(?)것들은 없지만 이게 뇌가 습관이 되버린건지 좋은일에도 설명을 하려고 하고 정말 아무 별일도 아닌거에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그당시도 생각해보면 이미 오해 인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걸 계속 강박적으로 설명을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오해로 그랬고 중간엔 오해인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강조하려고 또는 나를 이해 시키려고 설명을 했죠 지금은 뭐 그런거 다 없어지긴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좋아졌기에 뭐 오해도 풀린지 오래고 그충격도 없어진지 오래고 후유증으로 PTSD나 불안증도 좋아진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설명에 강박이 남아있어 별것도 아닌것에도 날 이해 시키려 듭니다 참고로 저는 한참 시달릴적에 항상 밤마다 그래왔어서 그게 체질이 된건지 결정적으로는좋아니고 없어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은은하게 우울이 좀 남아있긴 합니다 이게 밤에 그래왔어서 그게 뇌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굳이 따지자면 다 좋아지거나 없어지긴 했어도 이게 후유증 이라하나..? 하여튼 밤에만 우울이 좀 오거나 쉽게 흥분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예전처럼 심하지는 않고 뭐 어찌저찌 이젠 다 나았던 할정도로 살만하긴 하지만 이게 운이 나빠서 설명에 대한 강박증과 둘이 만나게 된다면 정말 후..미칩니다 뭐 설명에 대한 강박을 참아 보려고더 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찝찝함이 무슨 고문을 하듯 제 가슴을 쪼이는 느낌으로 잘 사라지지도 않고 힘듭니다 거참…특히 밤에 심하거나 있어도 밤에만 있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낮에도 있긴하지만 그땐 우울감도 없고 쉽게 흥분하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예민한 상태가 아니라 그정도는 아니지만 뭐가 됐든 뭐든 이거든 저거든 다 설명을 하려는게 너무 힘듭니다 또 키에 대한 고민도 있다 했는데요 고1이라 키도 크고싶은데요 지금 키는 175정도인데 딱 177만 찍었음 좋겠네요 헿 근데 지금이 시기도 고1 9월달 정도라 뭐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지금부터 잘먹고 잘자고 특히 스트레스를 좀 조절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약을 먹는다 친다면 내몸에 맞는 약을 고르는데도 시간이 걸릴것이고 또 그 약이 내몸에 맞아가는데도 4주정도가 걸린다 하니.. 뭐 이론상 시간은 많지만 저는 갠적으로 좀 빨리해야 한다고 느끼거든요? 뭐 느낌만 그렇게 받는걸수있는데 중요한건 제가 느끼는거 때문에 지금 약을 먹을지..고민하고 있네요.. 뭐 키에대한거나 지금저한테 도움되는 말들이 있으면 받고싶고 또 지금 저에게 최선에 방법이 뭔지 알고싶네요 뭐 키에대해 그리 큰 연연은 없습니다 다만 고딩으로써 더 크고싶은 마음과 또 지긋지긋한 정신적 문제를 끝내고싶은 마음이죠 솔찍히 둘이 따로따로 있다면 키에 대한 고민만 있었더라면 그냥 스트레스 관리를하거나 여러가지로 관리를 하거나 했을거고 또 정신적 문제만 있다면 그것또한 별거아니게 그냥 약먹거나 그냥 살다보면 사라질것인데 이둘이 같이 있다보니 참 둘이 합쳐서 콤보를 넣네요 하하..네 말이 길었네요 도움되는 말들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맘고생 그만하고싶네요 응원이라도 달달하게 받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적어주세요.. 부탁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시냇물속조기구이수능 영어 공부중인데..이 방법 어떨까요?전 2026 수능 준비중인 고3 학생 입니다..다른 과목은 괜찮은데..유독 영어가 발목을 잡아서 서럽네요..제가 하고자 하는 공부법은 지문을 읽기전 사진처럼 지문속 영단어들을 전날밤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다 외우고 다른 과목부터(국어나 수학) 공부한뒤에 그다음 영어 지문 읽을까 하는데 괜찮나요? 물론 나중에도 영단어 따로 복습할거에요..수능에서 영어 2등급 받고싶은데..이방법 어떤가요...? 이방법으로 영어 지문 읽으면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 유추하고 풀수 있는데..영단어 먼저 안외우고 풀면 대충대충 감으로 푸느라 오래걸려요...제가 여러므로 부족해서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영악한메뚜기223수시접수 학교에서 담임쌤이랑 같이 원서접수하나요? 아니면 집에서 아이랑 부모가 해야하는건지요ㅠ수시접수 학교에서 담임쌤이랑 같이 원서접수하나요? 아니면 집에서 아이랑 부모가접수하는건가요?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네요ㅠ아시는분들 답변 부탁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래춤추는사람사람들은 "~~하고 있어"라는 말투를 싫어하나요?놀고 있어, 놀다 가세요 같은 명령하는 듯한 말투를 싫어하나요? 진짜로 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나요? 후배들이 있는 단체 통화방에 있다가 먼저 가야 해서 '이따 다시 올게, 놀고 있어~'라고 한 건데 놀고 있어라는 말이 후배들에게 불편할 수도 있나요? 꼽주거나 그런 게 아니라 진짜로 대화하고 놀고 있으라 한 건데 많이 불편할까요? 참고로 전 고등학생이고 후배들은 중학생이에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