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전기장판중학교 내신이 일반고에 반영이 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세종시 한솔동에 사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한솔중학교를 다니고있고 목표 고등학교는 한솔고등학교 아니면 새롬고등학교입니다. 저희학교는 중학교 1학년 성적은 빼고 중2 중3만 성적반영이 되는데요 제가 중2때 평균 30, 중3때도 평균이 30 될거같은데 이정도 성적이면 일반고 갈수 있을까요? 너무 걱정입니다 ㅠㅠ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돼지는 삐약삐약같은 동네로 전학을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부천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1학년 학생입니다 선생님들께 여쭤보니 시흥이나 인천을 갔다가 부천에 있는 학교로 다시 전학을 오라는데 가능한가요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면 몇 달정도 있어야 다시 전학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요즘도 대학 인문계열이 자연계보다 취업하기 힘든가요?요즘 고등학교는 문과와 이과가 표면적으로 통합되어 있지만 그래도 문과 계열 대학 학과에 진학하면 이과 계열 학과보다 향후 취업하기 어렵다고 하던데요.요즘도 대학 인문계열이 자연계보다 취업하기 힘든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즐거운거미56고등학교 진로 도우미같은 나라서비스 없나요.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공부쪽은 아니라는 생각인데 어떤진로를 가야할지 고민이 되어서 문의합니다. 나라에서 하는서비스를 찾고 있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ADHD 약을 복용하면 국어 성적이 올라갈까요?ADHD는 아동기에 주로 나타나는 장애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하는데요.ADHD인 상태의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국어를 잘 못한다고 합니다.그래서인지 일부 고등학생들은 국어 성적 향상을 위해 ADHD약을 복용한다고 하는데요.정말로 ADHD 약을 복용하면 국어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의연한라마113고등학생 학원 선생님 선물해도 될까나요?스승의 날이라 그냥 지나기 찝찝하고 그래서 보통 어떻게하는지 궁금하네요.커피쿠폰는 괜찮을지 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외모 놀림을 받아서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고3 남학생이고 대치동에 남고를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전교 5등안에 들고 애들 사이에서 공부를 나름 잘하는 학생입니다. 고3이고 올해 수능보는 만큼 예민해져서 놀리는 거에 더욱 큰 상처를 받는 거 같아요. 평소에 귀엽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고 좀 어리게 생겨서 애들이 더 무시하는 거 같아요. 외모를 놀리는 게 장난에서 비롯됬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여러번 들으니까 너무 힘들고 공부가 손에 안잡혀요 외모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거같고 중요한 시기인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고민입니다4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학력고사가 아닌 왜 수능 시험이 실시된 것인가요?11월이 다가오면 수능 디데이를 세는 뉴스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저희 삼촌만 하더라도 수능이 아닌 학력고사라는 시험을 치뤘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원래 있던 학력고사가 아닌 왜 수능으로 바뀌게 된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세련된메뚜기129비문학 공부법 오답은 어떻게 풀어야할까요비문학 문제 틀린 건 해설 안 보고 다시 읽으면서 풀고 있는데 답이 기억나서 채점하기 전의 시선으로 다시 못 돌아가요 ㅠㅠ 다들 비문학 문제 틀린 건 어떻게 풀이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우렁찬박새285제가 친구가 없어져서 혼자 다니는데 너무 힘들어서 전학갈까요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인데요 무리에 있다가 3월 넷째주부터 쭉 혼자다니다가 또 다른 무리에 있다가 다시 혼자다니게된 경우인데요 또 다른 무리에서는 저 포함해서 4명인데도 그냥 제가 끼어든 느낌이라 그 친구들은 절 같은 무리라 생각 안했던것같아요 어쨌든 제가 이렇게 무리를 떠돌아다닌 이유는 첫번째 무리에선 저 포함 7명이라서 제가 소외감을 느끼고 나왔고,또 다른 무리는 제가 무시받는 느낌을 받기도하고 친구들이 절 싫어한다생각해서 나왔어요 근데 제가 피해의식이 있는것같고,자꾸 나는 이러이러해서 친구들이 날 싫어할거야 같이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까 자존감이 낮아지고 이런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혼자 다니게되었어요. 처음에는 고등학생이니까 공부에 전념하고 너무 좋은걸 이런 생각으로 다녔는데 혼자다니는게 정~~~말 힘들더라고요.. 가뜩이나 남눈치를 많이 봐서 혼자있으면 위축 되더라고요. 하루하루 마음이 찢어지는 느낌도 들고,이제 제가 친구가 없으니까 반친구들이 절 무시한단 생각도 들어요. 또한 급식도 혼자 못먹어서 1층 쉼터에서 혼자 빵 먹어요.체육시간에서도 무리끼리 모여있는데 저만 떨어져있는게 너무 슬프더라고요ㅎㅎ중학교때도 3년 다니면서 조퇴 딱 1번 했는데 지금 고등학교 입학한지 2개월인데 조퇴 2번했네요 너무 힘들어서 가족들한테 털어놓으니까 자퇴 아니면 전학을 가자네요.. 근데 전학가서도 친구들이 없을것같고,무엇보다 제 피해의식이 안 없어지면 거기 가서도 똑같을것같아요 어떡하죠. 저도 만약 전학가는게 친구들을 보장해준다면 가겠는데 모 아니면 도니까... 결론은 전학 가는게 맞는걸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