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
겁나새로움이넘치는기니피그
아니 이게 제 잘 못이에요?? 주위 애들이 다 잘 못했다고 하는데..아니 제가 초1 때 부터 초6까지 동네 어머니들 끼리 친구여서 동네에 아는 여동생,누나들이랑 자주 놀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악세사리,귀여운 키링을 좀 좋아하게 된 거 같고 딱히 스킨십에 대한 그런 생각도 별로 없어요.(당연히 그런 이상한 짓은 아닙니다,손잡고,안는 거,쓰다듬는 거 말하는 거 입니다.)그리고 중학교도 여자 비율이 거의 80%인 학교 였어서 연애도 당연히 했고 당연히 남자애들은 대부분 다 친해졌고 당연히 여사친이 많아졌는데 제가 운동 하는데 친구들이 생일선물 뭐 받고 싶냐고 하면 딱히 필요한 게 매점,보호대,키링,인형,아 슬리퍼 뜯겨서 슬리퍼 받고했거든요.근데 친구들이 계속 보호대 이런 거 좀 그만 받으라고 생일선물 뭐 받고 싶냐고 해서 그냥 악세사리 좋아하니깐 악세사리 사달라고 해서 남자 애들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게이냐고 아주 난리를 쳐서 옆에 있던 여자 애들이 저한테 사줬는데 팔찌,반지(목걸이도 가능)을 받았는데 반지를 제가 왼쪽 약지에 끼운 것도 아니고 지금은 여친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걍 예뻐서 반지 받고 끼고 다니는데 주위에 고등학교 올라와서 알게된 친구들이 걸레냐고 아주 난리를 쳐서 이런 글 적어요..초등학교,중학교 때 친하던 친구들은 제 어릴 때,중학교 생활을 알고 있어서 뭐라고 안 하는데 고등학교 때 친해진 애들한테 어릴 때,중학교 생활 말 해줬더니 초등학교 때 부터 걸레 였다고 난리를 쳐서..당연히 장난 식으로 말 하는 거는 알고 있는데 그래도 별것도 아닌 거에 계속 걸레라고 하니깐 이게 모르는 놈도 저 보고 걸레냐고 묻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