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이게 제 잘 못이에요?? 주위 애들이 다 잘 못했다고 하는데..
아니 제가 초1 때 부터 초6까지 동네 어머니들 끼리 친구여서 동네에 아는 여동생,누나들이랑 자주 놀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악세사리,귀여운 키링을 좀 좋아하게 된 거 같고 딱히 스킨십에 대한 그런 생각도 별로 없어요.(당연히 그런 이상한 짓은 아닙니다,손잡고,안는 거,쓰다듬는 거 말하는 거 입니다.)
그리고 중학교도 여자 비율이 거의 80%인 학교 였어서 연애도 당연히 했고 당연히 남자애들은 대부분 다 친해졌고 당연히 여사친이 많아졌는데 제가 운동 하는데 친구들이 생일선물 뭐 받고 싶냐고 하면 딱히 필요한 게 매점,보호대,키링,인형,아 슬리퍼 뜯겨서 슬리퍼 받고
했거든요.
근데 친구들이 계속 보호대 이런 거 좀 그만 받으라고 생일선물 뭐 받고 싶냐고 해서 그냥 악세사리 좋아하니깐 악세사리 사달라고 해서 남자 애들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게이냐고 아주 난리를 쳐서 옆에 있던 여자 애들이 저한테 사줬는데 팔찌,반지(목걸이도 가능)을 받았는데 반지를 제가 왼쪽 약지에 끼운 것도 아니고 지금은 여친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걍 예뻐서 반지 받고 끼고 다니는데 주위에 고등학교 올라와서 알게된 친구들이 걸레냐고 아주 난리를 쳐서 이런 글 적어요..
초등학교,중학교 때 친하던 친구들은 제 어릴 때,중학교 생활을 알고 있어서 뭐라고 안 하는데 고등학교 때 친해진 애들한테 어릴 때,중학교 생활 말 해줬더니 초등학교 때 부터 걸레 였다고 난리를 쳐서..
당연히 장난 식으로 말 하는 거는 알고 있는데 그래도 별것도 아닌 거에 계속 걸레라고 하니깐 이게 모르는 놈도 저 보고 걸레냐고 묻고 🤦🤦
10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못 전혀 없어요. 글쓴님이 잘못이 있는게 아니라 주위애들이 잘못한거예요. 그런친구들은 거리를 두는게 좋겠어요. 나를 편안하게 해주고 나늘 있는 그대로 봐줄수있는 친구들만 옆에 두세요
어릴때 많이들 느끼는 시기 질투 뭐 이런 것 같네요 그런말 들어도 신경안쓰는게 좋겠지만 기분 정말 상하겠어요 나이가 조금만 더 들면 저런 말들을 하는 사람의 태도와 성격이 안좋은 거구나 하고 생각이 들겁니다 잘못한거 없으니 너무 힘들어하지마시길
그런 친구들 말은 귀담아듣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주변에 다른 좋은 친구들도 많을테니 그 친구들과 사귀고 저런 단어를 쓰는 친구들과는 멀어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글쓴이님은 잘못하신게 없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 장난식으로 얘기하는거라도, 듣는 사람이 기분이 나쁘게 하면 안되는건데.. 딱 잘라서 그렇게 얘기하는 건 기분이 나쁘다고 얘기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작성자님의 잘못은 없어보입니다. 그 시기에는 이 친구들이 전부 인것 같지만 세상 살아가다보면 새로운 좋은 인연들이 많습니다. 작성자님도 좋은 인연 찯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ㅠㅠㅠ친구들 장난이 너무 심하기도 하구요.ㅠㅠㅠ 옛날에는 왜그렇게 놀았는지 참.. 그냥 무시하는 태도로 지내세요. 괜히 스트레스만 더 쌓여요 ㅠ
잘못 전혀 없어요. 세상을 살다보면 나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비난 미움을 받을때도 있지만, 크게 신경안쓰는게 좋아요. 나를 잘모르는 사람들이 하는말에 신경쓰지말아요. 미움받을 용기라는책 권해드려요.
원래 그 나이때는 이름가지고도 놀려요ㅎ 질문자님 잘못 아니니 웃고 넘기시길ㅎ 저도 악세서리 좋아해요 심지어 생일선물 뭐 받고싶냐고 해서 음료수 피규어 작은거 있죠? 그거 갖고 싶다고 한적도 많아요ㅎㅎ 지금은 친구들이 저보고 체육인이라 불립니다ㅎ 저 운동도 잘했고 지금도 좋아하거든요ㅎ 남중남고 나왔고 남자형제들이어도 저또한 악세서리 많이 좋아해요
1. 장난이라도 선 넘으면, 선을 그어야 해요.
“그런 말은 좀 기분 나쁘다” — 이 한 마디만 해도 충분합니다.
웃으면서라도 말하세요. 계속 참으면 그들은 그게 ‘괜찮다’고 착각합니다.
2. 당신을 이해해주는 친구들과 더 가까이 지내세요.
예전 친구들처럼요.
사람은 결국 자기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사람들과 있을 때 마음이 건강해져요.
3. 스스로를 변명하지 않아도 돼요.
당신이 귀여운 걸 좋아하고, 악세사리 차는 걸 좋아하는 이유를 억지로 설명할 필요 없어요.
그냥 “그게 내 스타일이야”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제가보기에는 주위애들이 잘못한게 맞지만, 그 동안의 정도 있고, 지나가보면 별거아닐수도 있기에 훗날 후회하지않고 행복했던 학창시절이라고 생각할수있게 융통성있게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
별거 아닌거구나 라고 느끼는 시기가 금방올거에요~ 좀만 남들 신경안쓰고 무뎌져봐요~ 그럼 조금은 나아질거에요~ 지금 시기를 정말 다른 사람 신경 쓰지말고 맘껏 만끽하셔야 합니다~
속상하시겠지만 작성자님이 부러워서 질투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가볍게 대답하시고 속으로는 부럽지?? 날려주시고 잊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나중에는 작성자님 하고 친해지려고 난리일 걸요? 여자소개 해달라고 징징거릴 겁니다😙
세상에는 원래 남의 일이라고 뒷담화하고 시기 질투하는 인간들 투성이에요. 글쓴이분도 본인도 모르게 누군가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고 말한적이 있을지도 몰라요.
그냥 저게 저러든지 말던지 내가 뭔 상관? 하고 무시하는게 답일때도 있어요.
아직 어려서 그럴 수도 있어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럴땐 진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방법이 제일 좋고, 자존감을 채울 수 있게 자기계발서를 읽어보는 것도 좋아보여요
글쓴이 잘못 아니에요
아직까지 우리나란 자신과 다르다고 느끼면 배척하는 경향이 커요
기운내시고 나만의 개성 숨기거나 버리지말고 씩씩하게 생활하다보면 다른 이들도 인정해줄거에요
장난이 지나치면 남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어요 ㅠㅠ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요. 딱 이 상황이시라 단호하게 '그만해라, 아니라고' 말하고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시는 게 좋겠군요
속상했겠어요 꼭 학생이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고 어른인 저도 그런 속상한 일이 번번이 생겨 답답합니다 그게 인간 관계인가 싶기도 하고. 조만간 좋은 친구들과 좋은 기억 쌓아 불편한 기억을 잊으시길
먼저, 너는 잘못한 게 절대 아니야.
지금 네가 겪는 건 네 성격이나 취향, 과거의 경험이 잘못돼서가 아니라, 남들이 편협한 기준과 고정관념을 갖고 있어서 생기는 문제야.
천천히 정리해줄게.
✅ 1. 악세사리 좋아한다고 이상한 게 아님
요즘은 남자 아이돌, 아티스트, 운동선수도 반지·팔찌·목걸이 편하게 착용해.
취향일 뿐이고, 옷 스타일처럼 ‘패션’ 영역이야.
✅ 2. 남사친·여사친 많았다고 걸레? = 편견
친구 관계 폭 넓은 거는 장점이고, 사교성이 좋다는 뜻이야.
어렸을 때 주변에 여자친구가 많았던 건 환경 때문이지 의도적 행동도 아니고.
그걸로 누가 걸레라고 하면
그 사람이 세상을 좁게 보는 거지 네가 그런 사람이라서가 아님.
✅ 3. 스킨십 문제? NO
손잡고, 안고, 쓰다듬는 건 유럽, 미국, 동남아에서는 친구 사이 기본이야.
한국 일부 분위기가 유난히 공격적인 거지 네가 이상한 게 아냐.
심지어 너는 ‘선 넘는 스킨십’ 한 것도 없어.
건강한 애정 표현 수준.
✅ 4. 선물 취향 본인이 정하는 거지 남들이 정하는 거 아님
슬리퍼, 키링, 악세사리 다 취향.
그걸로 정체성을 평가하는 건 미성숙한 행동이야.
✅ 5. “걸레”라는 말 장난이라도 선 넘음
친구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서로가 기분 나쁘지 않은 선이야.
너는 그걸 불쾌해 하고 있고, 모르는 애들까지 따라부르는 수준이면 그건 집단적 놀림이지 장난 아님.
✅ 6. 네가 느끼는 감정이 정답임
“내가 이상한가?” 생각 드는 순간 대부분 문제는 타인의 태도에서 나옴.
✅ 7. 권장 대응법 ✔️ 가볍게 선 긋기
“나 장난인 건 알겠는데, 계속 그러니까 좀 불편하네.”
이 정도만 말해도 분위기 달라짐.
✔️ 웃으며 단호한 반응
“야 그거 이제 재미없어~ 새로운 말 만들어와 ㅋㅋ”
상대가 민망함 느끼고 멈춰.
✔️ 모르는 애가 묻는 경우
“몰라서 묻는거면 친구들한테 그런 말 좀 하지 말라 해.”
정면 대응.
✅ 8. 네가 진짜 갖고 있는 장점 공감력 있음 사교적 성인지 감수성 높음 취향 확고 관계 폭 넓음
이거 다 현대사회에서 매우 가치 있는 특성임.
✅ 9.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자
너 같은 애를 불편해하는 친구들은
과거에 이성친구가 없었거나 자신감 낮고 용기도 없어서
남을 공격해 균형 맞추려는 거야.
✅ 결론
너는 평범하고, 건강하고, 오히려 사회적 감각이 좋은 편이야.
문제는 너가 아니라 남들의 인식 수준.
원하면:
더 부드럽게 선 긋는 대사 추천 학교 내 그 문화 대처 방법 성향/성격 조언 멘탈 관리 방법
다 도와줄게.
마지막으로 다시 말하지만,
👉 너는 잘못한 거 없다.
👉 자신을 의심하지 마.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남들 말 신경 쓰지 마시고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성향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가 계속 상처 주는 말로 힘들게 한다면 거리를 두는것도 방법일듯요,,ㅜㅜ
상심이 크시겠군요. 단지 생각 차이일 뿐이라서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라고 말할 수는 없겠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털어버리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그 친구들이 철이 많이 없네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건 당연한거지요. 특별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이상해보일수도 있지만요. 본인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상황에서 너는 전혀 잘못한 게 없어요.
네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여사친들과 많이 지내면서 생긴 취향이나 습관은 개인의 성향일 뿐, 누가 뭐라고 할 문제도 아니고 ‘이상한’ 것도 아닙니다.악세사리나 인형 좋아하는 건 단지 취향의 차이에요. 그런 걸로 성향을 단정짓거나 욕하는 친구들이 오히려 편견에 갇혀 있는 겁니다. 고등학생 때는 또래끼리 장난이 과하거나 선을 넘는 경우가 많은데, 장난이라도 듣는 사람이 불쾌하면 그건 장난이 아니에요.
어른이 보기엔 큰문제는 아닌데 또래들은 그런시각형성이 조금 되어있을수는있겠네요.
그럴때 아이들은 말로 이해시키긴어려울듯하니. 어렵지않다면 또래흐름에따라 맞춰보는것도 지혜이지않을까싶습니다
이게 무슨 님 잘못인가요. 성향이 다른건데 그걸 이해못하고 걸레라는 나쁜 표현을 쓰는 친구들이 잘못된거예요. 그땐 또래집단시기라 또래랑 조금 다른 경우 따돌림을 당하기도 무시를 당하기도 하는데 더 크면 그런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본인 취향이잖아요.
대신 청소년기때 동성친구들이랑 지낼때 굳이 내 취향을 드러지내지 않아도 괜찮아요ㅡ 그냥 너희랑 비슷한척? 하는거죠.
화가 많이 나셨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내 생각과도 다른 사람이 많고, 그 사람의 생각을 바꿀 수도 없는 것이지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시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화가 많이 나셨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내 생각과도 다른 사람이 많고, 그 사람의 생각을 바꿀 수도 없는 것이지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시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그런소리 들으면 정말 화나고 기분나쁘죠.
근데 그들은 님을 다 알지 못하니 님의 모든것을 굳이 다 말할 필요도 없다봅니다.
놀리는 친구는 반응을 하면 더 놀리니 무대응 하시고 조용하고 무표정한 표정으로 단호히 님의 기분나쁨을 말씀하세요.그래도 고쳐지지 않음 그냥 거리두기하세요.그러든 말든 그냥 x가 짖는다 하고 무시하세요
저희 아들이 반지, 팔찌 같이 예쁜 걸 좋아하고 최애컬러가 핑크라 질문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개인적인 취향인데 괜한 말을 그것도 나쁘게 표현하는 말을 그냥 듣고 있지 말고 끊어냈으면 해요
나쁜 말을 반복적으로 듣고 그것으로 인해 받은 상처가 크든 적든 간에 받은 화살을 도리어 자신에게 돌리게 된다더라고요
자신을 존중해주고 소중하게 여겨줄 수 있는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사람마다 취향이나 성향이 다 다른 건데 그걸 괜히 이상하게 몰아가는 게 더 이상한 거예요. 악세사리 좋아하고 키링 모으는 건 그냥 취미일 뿐인데 괜히 그런 걸로 오해받으면 기분 나쁘죠ㅠㅠ
특히 학창시절엔 주변 사람들이 장난식으로 말하면서 선 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도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나 그런 의미로 한 거 아닌데 왜 그래~” 정도로 가볍게 받아치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다들 별일 아닌 걸 알게 될 거예요! ✨
일단 님잘못이 아닙니다 님의 취향이 그런걸 놀리는 친구들 잘못인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걸레 소리들었다면 그 친구들의 사고방식이 이상한것이니 귀담아 듣지 마시고 내가 받고싶은건데 악세사리든 뭐든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럴땐 친한 여학생한테 얘기해서 받으시면 됩니다 남학우들은 그런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편견이 많다고 해야할까요? 저도 여사친한테 화장품 받고싶다해서 선물 받았는데 정작 친한 친구는 카톡으로 편의점 상품권 보내서 좀 어이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왜 대답을 안하냐는 식으로 얘기를 해왔지만 그 감정은 숨길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정말 속상하셨을 거예요.
우선, 당신이 한 행동은 전혀 잘못이 아니에요.
악세사리를 좋아하거나 키링, 인형을 좋아하는 건 성별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건 단순히 ‘취향’이에요. 남자라고 해서 무조건 운동화, 게임, 자동차만 좋아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여자라고 해서 예쁜 걸 좋아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당신은 그냥 본인 취향대로 살아온 거고, 그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거예요.
문제는 주변 친구들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걸 조롱으로 바꾸는 습관이에요.
특히 고등학교 시기엔 아직 미성숙한 애들이 많아서,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비꼬거나 놀리는 경우가 많죠.
그건 ‘당신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아직 어른스럽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지금처럼 스스로 돌아보고, ‘내가 잘못한 걸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충분히 성숙한 거예요.
남들이 뭐라고 하든 당신의 취향은 당신의 개성이에요. 그걸 지켜가는 게 더 멋진 일이에요.
혹시 그 말들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면,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나는 그냥 이게 좋아서 하는 거야. 남한테 피해 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래?”
이렇게 차분하게 말해보세요. 의외로 그 한마디에 할 말 잃는 애들 많아요.
당신이 잘못한 건 전혀 아니에요. 어릴 때부터 여자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생긴 습관이나 취향일 뿐이에요. 단순히 반지 낀 걸로 ‘걸렸다’고 장난치는 건 친구들이 상황을 가볍게 보는 거고, 그걸로 이상하게 볼 이유도 없어요. 그냥 웃어넘기면 되고, 당신의 성향이나 행동은 충분히 자연스러운 거예요.
네 잘못 아니에요.
그냥 취향이고 성격 차이일 뿐이에요. 악세사리 좋아하고 감정 표현에 서툴지 않은 게 잘못은 아니죠.
단지 고등학교 애들이 아직 생각이 좁아서 그런 거예요.
본인을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고,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진짜 친구라면 그런 걸로 놀리지 않아요.
지금처럼 자기 모습 솔직하게 유지하세요.
시간 지나면 그런 말 하던 애들이 오히려 부끄러워질 겁니다.
고등학교 친구들이 질이 좋지 못하네요. 일단 제생각에는 친구들이 님이 여성들이랑 친한 부분을 매우 부러워 하는것 같습니다. 그걸 걸레라고 나쁜 말로 내뱉고 있네요. 해당 친구들 절교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적은 긴 글의 대한 요점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파악하기가 어렵지만
글의 내용은 대강은 본인이 초등학교 있었던 일을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전달을 하니
그 부분에 대해 안 좋게 바라보고 안 좋게 이야기를 했다 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과거사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이 속내도 말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관련된 이야기를 잘못 꺼내면 그것을 약점으로 보고 상대가 본인을 괴롭히는 부분이 크고
본인의 마음을 다치게 하거나 상처를 주는 부분도 생겨납니다.
현재 본인에게 안 좋은 말을 하는 친구들의 인성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과 계속 어울린다면
본인에게 좋은 영향력은 없기 때문에 그 친구들과 말을 섞거나 친구의 인연을 쭉 이어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건 질문자님이 잘못하신 게 아니라 친구들이 자신들의 재미를 위해서 억지로 말을 만들어내어서 놀리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시면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그래도 계속하면 무시하세요.
여자 비율이 80% 이며 당연히 연애를 했다는 질문에서 남자인 거 같은데 다른 남자애들 시선에 여자들이나 좋아할 만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생일 선물로 요구를 하니 같은 남자로서 이해가 안되어 보이는 반응으로 보입니다. 고등학교 남학생들은 개개인 성향에 따라 과거 일을 가지고 놀릴수도 있는데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 명확하게 하지 말라고 말을 해야 합니다. 그래도 받아들이지 않고 놀리는 학생은 그냥 개무시하고 반응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질문자님도 과거 있었던 모든 일이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아도 되면 특히 나를 놀리거나 이상하게 생각할 거 같으면 말조차 꺼내지 않는게 맞습니다.
그,,, 지금 너무 불편하신게 이해가 가는 질문내용입니다.
게이냐고 묻는게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몰라서 하는 저능한 학우들인가봅니다.
왕따를 하는건 아니니 다행이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본인의 입장에서는 정말 불쾌하고 상대하기 싫을것 같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의 학교생활에 있어서 주변인들은 인생에 정말 도움이 되지 않는, 인생 전체에 있어서 티끌만한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걸 좋다고 하고, 괜찮은걸 괜찮다고 이야기하는데, 왜 남자라는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제가볼땐 부러워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부러우면 지는거고, 왠지 딴지걸고 싶어지는 그런 나이이기도 하니까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빠른 손절이 가능하다면 손절하시고 다른 친구들을 사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자에게 걸레라는 표현을 쓰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이참에 너무 불편하시면 증거수집 싹 해서 경찰에 고소하시고, 학폭위도 열어버리세요. 그 학우들 인생 나락갈겁니다.
성지향과 성취향과 패션취향은 서로 각각 다른 것이죠
하지만 세상은 무조건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런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것은 대부분 여성이고
디자인도 여성을 위해 디자인되죠
다시말해서 액세서리 착용은 여성적인 행동인 것입니다
그리고 보통 여성적 행동은 남성에게 유혹적인 행동이기도 합니다
남자가 남자 앞에서 유혹적인 행동을 하니
그것은 동성애 시그널로 인식될 수 있죠
친구들 모두가 님의 과거를 아는 건 아니니까요
특히나 반지는 프로포즈의 상징이고
약지는 이름 그대로 약혼반지를 끼우는 곳이라서커플링은 다른 손가락에 끼울 때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선물받은 반지 끼고다니는건 커플선언입니다.
소설이나 영화에서도 연애과정에서 반지를 끼고 안끼고가 매우 중요한 복선일 때가 많아요
뭔가를 성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올바른 행동도 아니고
개인의 취향은 존중받아야 하겠지만
평생 살면서 수백 수천명을 만나며그 모든 사람들 과거를 하나하나 고민할 순 없으니
이런식의 "일반화"는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 취향을 밀어붙여서 받아들이는 사람만 주위에 남길지
아니면 좀 자제를 해서 주위에 녹아들지는 본인이 선택할 일이니 저는 말을 삼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정상적인 성장 과정을
주변 친구들이 놀리는듯 하니
화가 많이 나실것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은 2차 성장
과정 및 이성에 눈을 뜨게되는
시기이다 보니 질문자님과 같은
모습을 오해 하실수도 있을듯 합니다.
남자들끼리 있을때는
질문자님의 행동을 조금 주의 하시고
농담으로 되 받아치면서
인식 변화를 유도 하는게 좋치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 보니 님은 그냥 취향이 뚜렷한 거예요. 악세사리 좋아하는 게 잘못은 아니고, 친구들이 괜히 장난 섞어 오해하는 거죠. 그런 반응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본인 취향대로 당당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