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미협력할수있는살모사고3인데 앞으로 키가 더 클 수 있나요?이제 고3 올라가는 남학생인데요, 남들보다 유치도 몇년 늦게 빠지고, 수염도 이제 나기 시작해요.. 골격은 남들보다 두껍고 근육량도 많은데 살이 조금 찌긴 했어요. 앞으로 1년은 더 클 수 있을까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면 지금부터라고 할 수 있는 노력이 있을까요? 유산소도 시작하려고하고, 줄넘기도 같이하려고 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7755신청할께 있는데 조건에 제가 해당되는지 알려주세요!Ebs에서 무료교재를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제가 조건에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17살이고요 부모님소득은 두분 합치면은 330만원정도 되십니다 그리고 저는 장애나 그런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일반고 입학예정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의대 지원하려는 고3들 애가 타겠네요?의대 지원하려는 고3들 애가 타겠네요?내년 의대 정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의대 학장들이 오늘 공식적으로 내년 신입생 정원을 0명으로 해야 한다고 요구했으니까요. 올해도 의대 수업이 정상적으로 되지는 않을걸로 보이니 내년 신입생이 0명이나 기존보다 대폭 축소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군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따따따시험 문제 팔아 먹은 교사 249명 전원 연금 잘 받겠지요?시험 문제 팔아 먹은 교사나 살인교사나 국민 연금 사학 연금 잘 받겠지요? 부럽습니다. 내신을 없에야 하지 않나요. 이런 시험문제 파는이유는 사는 사람이 돈이 많아야지요. 결국 돈 많고 부모 잘 맞나는 *국 가방 든자들만 좋다는 내신 아닌가요? 249명 전원 연금 못 받겠하고 10년 이상 교도소 보내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겠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겁나새로움이넘치는기니피그친구가 손절할려고 하는데 고민들어주세요..학교에서 친해진 이성친구가 있는데요..처음 같은 반이 되고나서는 저는 부끄러움이 많아서 처음에는 그 친구 앞에서 내숭떨면서 다니다가 친해지고 나서 제 원래 모습을 봤을때도 원래 대하듯이 오히려 더 편안한게 절 대해줬어요.맨날 같이 하교하고 놀러가면 거의 다 같이 놀러가고 방학에도 둘이서 거의 맨날 만나서 놀고 서로 가끔식 싸우기도 했지만 항상 제가 먼저 사과하고 다시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날 친구의 지인이 저한테 디엠와서 제가 스토리에 내가 너 보다 먼저 지인분이랑 만날거라고 했더니 친구가 엄청 화난거에요. 그래도 이때는 제가 잘못한게 맞으니 사과하고 결국화해를 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다른학년이 되고나서 반이 달라지고 나서부터 거리가 좀 멀어졌지만 그래도 같이 맨날 하교하고 놀고 그랬는데 어느날부터 저한테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 디엠도 거의 안 보고 그러더라구요..근데 원래도 디엠 잘 안보는 친구니깐 그냥 그렀구나 지냈는데 점 점 단답이 늘어나서 제가 운동 끝나고 친구 우편함에 간식 넣어두고 갔는데 친구가 잘 먹었다고 하러라구요.아 그래서 괜찮은가?하다가 좀 지나서 제가 친구한테 나 잘못한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딱히?라고 답이 와서 좀 며칠 후에 제가 간식을 또 놔두고 갔는데 그때 친구가 이제부터 간식 놔두지 말라고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러다구요.그래서 그때부터 간식 안 놔뒀는데 그러다가 그 주 주말에 다른 친구집 놀러가자고 해서 제가 같이 가자고 했는데 ㄴㄴ 라고 답이 와서 각자 도착지에 도착했는데 그때도 늘 인사하듯이 인사를 해서 화 풀렸나..?라고 생각을 하고 친구랑 다른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친구 집에서 놀다가 각자 집에 갔어요.그러다가 다음주에 제가 친구한테 학원 오늘 가냐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안읽씹을 하더라구요.근데 원래도 평상시에 서로 학원 마치면 가끔식 같이 집에 데려다주고 그랬는데 그래서 전 평상시처럼 학원 오늘 가냐고 몇시에 마치냐고 물어봤는데 안읽씹을 당했죠..그러다가 오늘 새벽에 갑자기 인스타랑 다른 sns가 다 차단 당해버린거죠..그래서 원래 저랑 친구랑 또 다른친구A 이렀게 친했는데 그래서 전 친구A한테 나만 이렀게 뜨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A친구가 나 지금 친구랑 디엠하고 있는데 "너가 부담스럽데"내가 얘 고민 들어보니깐 그냥 너한테 있던 정 다 떨어진거 같다고 하더라구요..저랑 손절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제가 부담스럽게 한거는 맞기는 한데..어느순간부터 자기 필요할때만 하는거 같고 좀 거리를 두는거 같고 자기 힘들때만 저한테 연락하는 느낌이 드니깐 저도 힘든데 또 이 친구는 다른 얘 힘든거 보면 자기가 더 힘들어하는 친구라서 걍 힘들어도 혼자 잘 참고 거리 두는거 같은니깐 전 이 친구랑 진짜 같이 있으면 재밌고 그러니깐 이렀게 거리두면 이제 다른학교인데 더 멀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자주 연락한거는 맞느데....사과를 하고 싶기는 한데 연락할 방법은 없고 근데 또 손절할려고 한 친구는 이때까지 얼마나 참다가 결국 이게 터져서 손절할려고 하는데 또 이걸 제가 막 사과하고 마음을 돌릴려고 하는것도 솔직히 이 친구를 또 존중못해주는거 같고 내가 반성을 덜 한거 같고..제가 어떻해하면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이돌지망생아이돌지만생 08년생입니다 궁금한거 물어보고 싶습니다.아이돌을 지망하고 있는데요 23년 12월쯤에 학교 친구가 먼저욕설을 하여 그거에 맞대응을 하며 저를 복도로 나오라며 협박을 먼저 하여 저도 방어를 해야했기에 종이딱지 된걸로 가라고 툭툭 친거는 있어요 그외적으로도 계속 협박과 함께 욕설을 하였는데 그 친구가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던 커터칼을 제 손과 목에 대고 욕설을 하였는데 특수협박죄로 재판을 받았어요 부당하게 물론 학폭위 가서 4호처분도 받게 되었구요 학폭위 생기부는 9호 8호가 아니면 2년뒤 삭제라 걱정은 덜한데 재판은 엔터 수사망에서 걸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이거를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당하게 재판과 학폭위를 가게 되었는데 왜 저만 이렇게 처벌 받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이돌이 간절하고 지망을 하고 싶은데 희망이 없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거대한감자전저 너무 죽고싶어요ㅠㅠㅠㅜㅜㅠ..학원 화요일,일요일 가고 신입인데간지 5번됬는데 영어학원에서 오늘 갑자기..신입생이라고 사진 찍자해서 저혼자 나와서찍었어요.. 전 찍기 싫었는데.. 근데브이로 얼굴 가리고 찍었지만..손에볼펜다 묻어있고.. 너무 이건 아닌거 같아서요..제사진은 제동의가 있어야 하는거잖아요..너무ㅠ죽고싶어요..찍은게 후회되고 왜 찍으셨는지 모르겠어요..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좋은하루보내세요!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관련 질문입니다! 사회의 시선이 궁금해요.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로 진학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마이스터고 홍보로 알게되었고, 관심분야였기에 지원을 넣었어요. 그리고 합격이 돼서 정말 기뻤습니다. 내가 원하는 분야의 일을 하면서 사회의 일원이 될 생각을 하니 설레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유튜브나 sns에서 마이스터고를 검색하면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더라고요.공부를 못하는 애들이나 가는 거다, 마고를 가는 순간 인생 망하는 지름길이다, 빨리 자퇴하는 게 최선책이다. 노는 애들이나 가는 곳이다. 라는 말도 많이 보이고요.. 그런 글들을 많이 읽다보니 공부를 아주 못한 편도 아니었고, 노는 애들도 아니었는데 정말 사회에서 저런 시선을 받게되나 걱정도 들고 억울하기도 하더라고요..그래서 직장인들이 많이 계신 곳에서 여쭤보고싶어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마이스터고를 나온 사람은 직장이나 사회에서 시선이 안 좋은가요? 사족이 길어 죄송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착실한고래174요즘 고등학교 키가 평균이 180인가요?제가 올해고1인데 새학기전 키검사를 학교에서 했는데대부분 키가 평균이178정도 되고 대부분 저보다 크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하더라고요 심지어저희 학교는 남여공학인데 여자도 키가 178이 더라고요그래서 조금 창피 하더라고요 제키는 177인데진짜 요즘 평균이 180인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숙련된낙볶음26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2학년 예비소집일 옷올해 2학년이 되는데 분명 작년 예비소집일땐 교복을 입고 했었던것 같거든요?근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러는데 올해는 예비소집일에 교복을 입나요 사복을 입나요수농고에 속해있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