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힘찬쌍봉낙타특성화고 > 인문계 > 특성화고 전학 가능한가요?대구 영남공고다니는 1학년입니다 대구 관광고등학교 면접 떨어져서 영남공고로 오게됬는데 학교가 너무 별로라 선생님께 특성화고로 전학 하고 싶다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인문계 전학가고 특성화고 가는건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정확히는 모르겠다 하시는데 인문계 전학가고 특성화고로 전학 가능한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민대신전해드립니다요즘 경쟁이 어려워서 취업이 힘드나요?안녕하세요 저는 고 3되는한 학생인데요.저는 현재 특성화 고등학교를 다니는중인데 특성화고에서 취업을 해준다길래대학 안하고 취업한다고 여러번상담을 했는데부모님 말씀으로는 요세 경제이 어려워서취업이 많이 힘들수도 있다고하는데정말인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모레도엄준한낙지볶음안녕하세요 친구랑 심하게 싸우고 나우 학교를 가게된 18살 학생에 고민 좀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는데 어떻 친구가 제 명치를 때리고 웃어서 저도 눈이 뒤집혀서 똑같이 때렸는데 친구가 좀 심하게 다쳤습니다. 그래서 저랑 친구들 불리 조치를 하게 되었는데 담임쌤이 저한테 오셔서 노원구에 있는 나우 학교를 가라고 하시는데 거기가 위탁학교를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가면 뭐를 배우는지 좀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학학교에서 친구랑 싸우고 위탁학교 가게 된18살 학생에 고민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는데 어떻 친구가 제 명치를 때리고 웃어서 저도 눈이 뒤집혀서 똑같이 때렸는데 친구가 좀 심하게 다쳤습니다. 그래서 저랑 친구들 불리 조치를 하게 되었는데 담임쌤이 저한테 오셔서 노원구에 있는 위탁학교를 가라고 하시는요 그 위탁학교는 가면 뭐를 하는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학교를 꼭 가야 하는 이유는 인간관계 때문일까요?학교에 대한 졸업장과 , 학교에서 사귈 수 있는 인간관계로 인해 학교에 대한 필요성, 강제성이 강조되는걸까요? 사실상 학교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항상촉촉한아이스크림고등학교 사문탐 사회 문제 책 봐주세요진로를 식영과 희망하는데 사회문제탐구 과목에소 진로와 연관된 사회문제 책을 읽고 일지를 써요이 책 괜찮을까요? 다른 책이 있다면 더 추천해주세요퓨ㅠㅜㅜ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친구들한테 얼굴이 겁나 못생겼다고 놀림 받는 18살학생에 고민 좀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친구들한테 얼굴 못생겼다고 놀림 받는 18살 학생입니다. 저도 여자 애들한테 인기도 많아지고 싶고 여친도 사귀고 싶은데 안되네요 얼굴 사진 보시고 솔직하게 평가와 답변을 해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유머러스한우럭패션쇼 기획가가 되려면 가야하는 학과?패션 쪽에 관심있는 고2 입니다. 옷을 만들고 싶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패션쇼 기획, 무대 연출 이런걸 하고 싶어서요. 그러면 어느 과를 지원 해야할까요ㅠ 비실기로요ㅠㅠ 그리고 미술경영과에서도 이런걸 할 수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신뢰할만한퓨마안녕하십니까 부모님과 싸우는대 누가 문제이고 해결책좀 제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음악하는 고3 학생입니다 우선 사건의 발달은 제가 친구 따라서 교회에 학교 친구들도 많고 교회밴드랑 음악 하는 얘들이 많아서 호기심으로 한번 가보겠다고 어머니에게 말씀을 드렷습니다 근대 어머니는 교회를 가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말햇는데 제가 한번만 가보고 온다고 했더니 갑자기 돌변 하시면서 교회를 간다면 학원비,용돈 모두다 끊겠다고 하셧습니다 근대 제가 이유는 무엇이냐 화내지 말고 진정하고 말해줫음 좋겠다 그리고 한번 어떤 곳인지 보고 오는건 안되냐 라고 했더니교회는 전부다 이상하고 사이비다 라고 하시고 청소년 밴드 그런것도 너 같은 얘들 꼬시려고 있는거다 교회는 가는게 아니다 그냥 가지말아라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엿습니다 근대 오늘 어머니 에게 거짓말을 하고 연습을 하러 간다고 말한후에 친구와 교회에 기보앗습니다 생각보다 시설은 매우 좋았고 밴드도 좋고 친구들 많아 좋앗습니다 근대 거짓말 한게 들통이 났고 엄마는 불같이 화내면서 학원을 끊었고 용돈도 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어머니와 대화를 했는데 넌 사고 치는게 문제다 가지말라면 그냥 가지 말라고 물건을 던짐과 동시에 욕설을 섞으시며 화를내셧고 저는 하느님을 믿는게 아니라 한번만 어떤곳 인지 보고 싶었다 라로 말하였습니다 근대 약속을 했는대 거짓말을 하고 간것에 분노 하셧습니다 저는 솔직히 어머니가 이런 행동을 하시는게 이해가 안되고 차분하고 논리적이게 싫어하는 이유와 가지 말라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한번만 갔다 와라 이렇게 허락 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습니다 저의 입장은 거짓말한거에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그런대 그렇게 굳이 강압적으로 말하면서 그러는것좀 하지말고 차분하게 말 좀 해줫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엿고 어머니는 절대 그럴수 없고 하지 말라는건 절대로 하지말아라 성인되면 터치 안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셧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엄마도 교육 방식을 좀 바꾸고 하지말라는 이유를 좀 납득 가게 말 해달라 그러면 안하겠다 그리고 교회간게 유흥업소 간것도 아니고 왜 이러냐 이랬더니 유흥업소랑 똑같다 이유 설명 그런거 닥 치고 걍 하지말라는거 하지 말아라 알겟다고 하면 핸드폰 정지 시키는거만은 하지 않겠다 이러더 군요 솔직히 자식이 꼭두각시도그렇게 큰 잘못도 아닌대 이러는게 맞나 싶습니다 불법 적인거도 아니고 답답 하네요 솔직히 많은 생각도 들고 왜 청소년 들이 부모 땜에 자살하는지 이해가 되네요 제가 문제 인가요 부모님은 절대 제 의견을 들어주지 않네요 부모님도 교회에 데려기라 이런 개소리 말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디 선생님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하앱저는 금융쪽이 너무 좋아요 근데 아버지가너무 반대하십니다.. 저는 이제 17살 고딩입니다. 저는 금융과 고등학교에 갈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나중엔 다 디지털 은행으로 바뀌고 사람도 안 뽑는다고 차라리 보건쪽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16살 9월 때 금융쪽으로 1달동안 죽을 듯이 노력해 자격증을 취득해 아버지께 보여드렸는데도거부를 하시고 저는 어쩔 수 없이 보건간호과에 오게 되었습니다.수업 내용도 제가 딱히 좋아하는 게 아니라 재미 없고 흥미도 없어요..저는 간호과인데도 아직 집에서 금융쪽으로 공부하고 있고 금융이 게임하는 거처럼 재밌습니다..금융쪽으로 공부하다 현타와서 글을 적어봅니다.. 간호쪽으로 공부를 해야하는데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