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꽤유용한요리사생리결석 쓰지 않을 것 강요 ………….학교 담임 선생님을 맡으신 대부분 선생님이 생리결석 쓰지 않을 것을 거의 강요하듯이 강조하는데요. (하루에 한번은 꼭 말합니다 뭐 조례나 종례때 ‘내일 지각하지 말고 생결 쓰지 마라~’)제가 알기론 아마 결석이 좀 결재가 복잡하다고 들었거든요? 뭐 교장을 찾아가야 하고 그렇다고 들은 거 같은데 그래서 쓰지 말라고들 하시는 거잖아요 본인들이 불편하니까? 근데 생리통 심하면 쓰라고 있는 건데 좀 아니지 않나요 .. 공립이라서 그런가… 쌤들 진짜 일하기 싫어하네요 이런건 어떻게 신고 못 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늘씬한돼지295수행평가좀 도와주세요ㅠㅠㅜㅠㅠㅠ고등학교 1학년 사회 지리 수행평가인데 조건 1번만 해주세요ㅠㅠㅜㅠ 기후와 종교 중 하나를 고려했으면 뫃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대놓고 행동하면 안되는 이유 (생활)질문 : 사진을 참고하시어, '대놓고' 행동하면 안 되는 이유는 뭔가요? 대놓고 하는건 어떤 부분이 잘못된 것인가요?제가 경계선 지능 이라서 뭘 모르고 행동 하는데요.사람들이 제 말을 안 믿어줘서 단톡방에 캡처본을 대놓고 올릴때도 있구요. 마피아 게임 룰을 몰랐을때도 대놓고 직업 밝힌적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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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도마도고마도망쳐찐따티 내는법좀 알려주세요 엉엉엉엉고등학교 올라가면 최대한 찐따같이 짜져서 살라 하는데 사실 E라서 친화력 개좋음; 근데 나는 당장 찐따티 내고 친구 안만들고 조용히 있는듯 없는듯 살라고 하는데 우째야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협력하는레몬학교 선생님께 억울하게 맞았어요 도와주세요학교 수학시간중에 저는 수학과목 내신이 필요없는지라 학원도 안다니고 그 선생님 수업은 이해할수가없는 상황이에요. 오늘 각자 기출문제를 가지고오고 풀이까지 써오는게 숙제였는데, 제가 솔직히 애들한테 해설할 능력도 안되고 아는것도없으니까 안한건 잘못이에요. 그래서 친구들이 가져온 문제들 이해는안되도 문제랑 풀이 전부 노트에 베끼다가 잠이 오기 시작해서 노트에 수업과 관련없는 조그만 낙서라도 끄적이면서 깨다가 결국 펜들고 졸았단말이에요. 패드도 선생님이 수업 시작하시면서 넣어두라하셔서 전 패드도 안하고 딴 애들 두명정도는 패드를 했는데요. 그 패드한 애들은 안맞고 저만 두대 퍽퍽소리나게 등을 맞고 왜 자꾸 문제 안보고 질문안하고 졸고있냐고 한소리 들었어요. 졸고 있던건 제 잘못이 맞으니 좋게말하시면 들었을텐데 굳이 행동으로 시대가어느땐데 남교사와 여학생인데도 손을 대는건지 너무 억울하고 그 선생님 수업을 앞으로도 너무 듣기싫어요. 평소에도 예민하신분이라 마찰 일으키기싫어서 아무것도이해안들너도 수업들을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혹시 그 선생님이 징계를 받거나 그럴 방법은 없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진귀한닭강정고3 현역 수시지원 전형 관련 질문있습니다.내신은 2.26이고 출결은 2학년때 미인정지각 6회에 질병지각 17회 있습니다. 교대를 쓰고 싶은데 종합으로는 좋은결과를 희망하기 힘들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촉촉한팝콘화학과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 차이점대학 원서 작성 직전인 고3 입니다. 제가 과학수사 관련 컨텐츠나 추리 소설을 즐겨보는데 중학교 때부터 화학 실험에 흥미가 생겨서 약물이나 화학 물질같은 화학쪽으로 세특을 작성하다 마지막에 이차전지나 친환경적인 에너지같은 환경과 섞어서 마무리를 했어요. 아직 제가 뭘 잘하는지, 미래에 어떻게 먹고살지 진로를 정하지 못한 상황인데요. 현재는 두리뭉실하게 연구기관이나 공무원 쪽으로 가야하나?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화학과,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 이 세가지 학과 중에 정확히 어떤 것을 배우는지, 어떤게 취업이 잘 되는지 차이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도도한게212친구관계가 너무 지쳐요 도와주세요.현재 고1 남학생 입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이 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학교생활 잘 하는것처럼 보일거에요. 그런데 제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걔네 앞에서는 말을 잘 못해요. 왜 그런지를 모르겠습니다. 친해지고 싶은 애들이랑 피시방도 가보고,학교 내신 잘 받은 친구들 모아서 서울대 갈때도 친해지고 싶은 친구중 한명이랑 같이 가고, 여러 활동도 같이했어요. 처음에는 말을 잘하고 마음도 어느정도 편했는데, 근데 정작 특정 상황빼고 학교에서 얘기하고 싶은데 정작 저는 얘기를 못하고 그래서 자기들끼리 얘기해서 좀 섭섭합니다. 심할때는 나 싫어하나?싶기도 해요. 어떨때는 게임하고 있어서 말하고 있었는데 그냥 자기 친구한테 가버렸습니다. 저한테 와준 기억이 거의 없어요.다 제가 먼저 가서 말하거나 특정적으로 어쩔수 없이 같이 말해야할때만 말하고 아니면 말을 안해요. 말을 낄 타이밍을 못보겠고 그럴때마다 중딩때 친구 없고 살짝 은따당했던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마음이 너무 갑갑해요. 처음에는 좋았는데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다른 애들이랑도 친해져 봤지만 결국 나중에 다른애들은 다른애들끼리 친해지고 한명이랑도 친해져봤으나 그 친구는 저에게 선을 몇번 넘었고(허락도 없이 제 식판에 있는 음식에 자기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대서 제 음식을 가져가는 등) 그냥 계속 맴도는 느낌입니다. 미치겠어요. 피해망상으로 절여질때로 절여진 저를 구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근데 왜 그런 선생들이 많을까요? 왕따 학생 도와주지 못할망정그냥 소심해서 왕따 당하는 얘한테 왜 학생들 있는 앞에서 대놓고 꼽을 주는걸까요? 저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그런 선생들이 상당히 많아서 물어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유머러스한자작나무고등학교 선택과목 어떻게 해야 할까요?고1 학생이에요 선택과목 최종 선택을 10월에 힌다는데 아직도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아요 학교에서는 계속 선생님들께서 부모님이랑 이야기 많이 하면서 진로에 관해서도 얘기해보고 선택과목 어떻게 할지도 얘기해보라고 하는데 엄마한테 나 뭐 하고 살아야할지 진로에 대해 얘기하면 기독교 집안이라 항상 돌아오는 대답이 하나님이 다 알아서 결정해주실거야 이래요 물론 저도 모태신앙이고 교회 다니긴 하지만 당장 선택과목 선택이 얼마 안 남았는데 엄마가 계속 하나님이 어쩌구 얘기하니까 이제는 스트레스 받고 엄마가 저한테 관심 없어서 피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까요…? 지금 당장으로는 좋아하는게 뭔지 잘하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어릴 때는 분명 수학 과학에 흥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다 재미없고 다 하기 싫어요 그렇다고 예체능 계열에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나마 관심있는게 식물이나 환경계열이에요 근데 수학도 점수가 잘 안 나오고 그렇다고 인문계열에서는 한국사 제외 다 점수가 안 나오는 편이고 관심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나마 과학이랑 한국사가 좀 잘 나오는 편이긴 해요 근데 지금 말한것들이 다 내신이고 모의고사에서는 내신이 2등급이었는데 4등급으로 항상 떨어져요 물론 내신은 5등급제 모의고사는 9등급제라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이정도로는 이과계열은 바라보지도 못할 것 같아서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어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