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협력하는레몬학교 선생님께 억울하게 맞았어요 도와주세요학교 수학시간중에 저는 수학과목 내신이 필요없는지라 학원도 안다니고 그 선생님 수업은 이해할수가없는 상황이에요. 오늘 각자 기출문제를 가지고오고 풀이까지 써오는게 숙제였는데, 제가 솔직히 애들한테 해설할 능력도 안되고 아는것도없으니까 안한건 잘못이에요. 그래서 친구들이 가져온 문제들 이해는안되도 문제랑 풀이 전부 노트에 베끼다가 잠이 오기 시작해서 노트에 수업과 관련없는 조그만 낙서라도 끄적이면서 깨다가 결국 펜들고 졸았단말이에요. 패드도 선생님이 수업 시작하시면서 넣어두라하셔서 전 패드도 안하고 딴 애들 두명정도는 패드를 했는데요. 그 패드한 애들은 안맞고 저만 두대 퍽퍽소리나게 등을 맞고 왜 자꾸 문제 안보고 질문안하고 졸고있냐고 한소리 들었어요. 졸고 있던건 제 잘못이 맞으니 좋게말하시면 들었을텐데 굳이 행동으로 시대가어느땐데 남교사와 여학생인데도 손을 대는건지 너무 억울하고 그 선생님 수업을 앞으로도 너무 듣기싫어요. 평소에도 예민하신분이라 마찰 일으키기싫어서 아무것도이해안들너도 수업들을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혹시 그 선생님이 징계를 받거나 그럴 방법은 없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진귀한닭강정고3 현역 수시지원 전형 관련 질문있습니다.내신은 2.26이고 출결은 2학년때 미인정지각 6회에 질병지각 17회 있습니다. 교대를 쓰고 싶은데 종합으로는 좋은결과를 희망하기 힘들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촉촉한팝콘화학과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 차이점대학 원서 작성 직전인 고3 입니다. 제가 과학수사 관련 컨텐츠나 추리 소설을 즐겨보는데 중학교 때부터 화학 실험에 흥미가 생겨서 약물이나 화학 물질같은 화학쪽으로 세특을 작성하다 마지막에 이차전지나 친환경적인 에너지같은 환경과 섞어서 마무리를 했어요. 아직 제가 뭘 잘하는지, 미래에 어떻게 먹고살지 진로를 정하지 못한 상황인데요. 현재는 두리뭉실하게 연구기관이나 공무원 쪽으로 가야하나?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화학과,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 이 세가지 학과 중에 정확히 어떤 것을 배우는지, 어떤게 취업이 잘 되는지 차이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도도한게212친구관계가 너무 지쳐요 도와주세요.현재 고1 남학생 입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이 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학교생활 잘 하는것처럼 보일거에요. 그런데 제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걔네 앞에서는 말을 잘 못해요. 왜 그런지를 모르겠습니다. 친해지고 싶은 애들이랑 피시방도 가보고,학교 내신 잘 받은 친구들 모아서 서울대 갈때도 친해지고 싶은 친구중 한명이랑 같이 가고, 여러 활동도 같이했어요. 처음에는 말을 잘하고 마음도 어느정도 편했는데, 근데 정작 특정 상황빼고 학교에서 얘기하고 싶은데 정작 저는 얘기를 못하고 그래서 자기들끼리 얘기해서 좀 섭섭합니다. 심할때는 나 싫어하나?싶기도 해요. 어떨때는 게임하고 있어서 말하고 있었는데 그냥 자기 친구한테 가버렸습니다. 저한테 와준 기억이 거의 없어요.다 제가 먼저 가서 말하거나 특정적으로 어쩔수 없이 같이 말해야할때만 말하고 아니면 말을 안해요. 말을 낄 타이밍을 못보겠고 그럴때마다 중딩때 친구 없고 살짝 은따당했던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마음이 너무 갑갑해요. 처음에는 좋았는데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다른 애들이랑도 친해져 봤지만 결국 나중에 다른애들은 다른애들끼리 친해지고 한명이랑도 친해져봤으나 그 친구는 저에게 선을 몇번 넘었고(허락도 없이 제 식판에 있는 음식에 자기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대서 제 음식을 가져가는 등) 그냥 계속 맴도는 느낌입니다. 미치겠어요. 피해망상으로 절여질때로 절여진 저를 구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근데 왜 그런 선생들이 많을까요? 왕따 학생 도와주지 못할망정그냥 소심해서 왕따 당하는 얘한테 왜 학생들 있는 앞에서 대놓고 꼽을 주는걸까요? 저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그런 선생들이 상당히 많아서 물어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유머러스한자작나무고등학교 선택과목 어떻게 해야 할까요?고1 학생이에요 선택과목 최종 선택을 10월에 힌다는데 아직도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아요 학교에서는 계속 선생님들께서 부모님이랑 이야기 많이 하면서 진로에 관해서도 얘기해보고 선택과목 어떻게 할지도 얘기해보라고 하는데 엄마한테 나 뭐 하고 살아야할지 진로에 대해 얘기하면 기독교 집안이라 항상 돌아오는 대답이 하나님이 다 알아서 결정해주실거야 이래요 물론 저도 모태신앙이고 교회 다니긴 하지만 당장 선택과목 선택이 얼마 안 남았는데 엄마가 계속 하나님이 어쩌구 얘기하니까 이제는 스트레스 받고 엄마가 저한테 관심 없어서 피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까요…? 지금 당장으로는 좋아하는게 뭔지 잘하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어릴 때는 분명 수학 과학에 흥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다 재미없고 다 하기 싫어요 그렇다고 예체능 계열에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나마 관심있는게 식물이나 환경계열이에요 근데 수학도 점수가 잘 안 나오고 그렇다고 인문계열에서는 한국사 제외 다 점수가 안 나오는 편이고 관심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나마 과학이랑 한국사가 좀 잘 나오는 편이긴 해요 근데 지금 말한것들이 다 내신이고 모의고사에서는 내신이 2등급이었는데 4등급으로 항상 떨어져요 물론 내신은 5등급제 모의고사는 9등급제라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이정도로는 이과계열은 바라보지도 못할 것 같아서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같은 반 친구인데 왜 저한테만 그렇까요?학교에서 청소 당번이었는데, 저 혼자만 하는 게 아니라 반 친구도 함께 당번이었습니다. 그런데 청소 시간에 실제로 청소를 하는 사람은 저뿐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친구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대충만 청소를 했는데, 결국 다른 친구는 아예 청소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교사는 저에게만 “청소했니?”라고 물어보고, 청소 시간에도 오지 않으면서 저만 청소하도록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반, 같은 또래인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너무 억울하고 힘듭니다.반 친구 중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 장애가 있는 친구와 함께 숙소를 사용하라고 지시하거나, 수학여행 때 교사가 밥을 지도하면서 저 앞에서만 앉아서 먹으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지시를 허락한 적이 없지만, 교사는 계속 그렇게 요구합니다.저 혼자만 이런 대우를 받는 것 같고, 계속 반복되니 너무 힘들고 억울합니다. 왜 저한테만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신기한바나나폭향죄나 다른 죄에 성립이 되는 일인지 궁금합니다좀 모자란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저를 한대 때리고싶다고 제 쌍둥이 형한테 디엠 1대1 인스타그램 채팅으로 저를 한대 때리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모자란 친구랑 주먹다짐 할 생각 전혀 없고 그냥 솔직히 얘 싸움도 ㅈㄴ게 못하는데 깽값이라도 받으려고(불구 될 가능성 0.1%) 해서 지금 이 친구한테 연락해서 “니가 나 한대 치고 싶다고 했냐. 한대 치고 싶으면 만나서 한번 하던가 내가 너는 이기겠다” 라고 하고 깽값 받으려고하는데 이 친구랑 한 대화내용중에 서로 욕설이 섞여 있고 뭐 살해협박같은건 안했는데 제가 법에 위배될만한 행동이 있나요. 아는 형사분 있어서 이 친구 진짜 인생 망치고 싶은데 애초에 소년원 도합 2년 살다나온애라서 전 잃을거 없거든오 현실적인 조언좀 주세요. 신고할 건덕지 라던가?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목마른개리35ysIB학교는 보통 진로진학을 어떻게 하나요?IB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있는 고등학교가 제주와 대구 등 몇몇 학교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그리고 조금씩 많아지는 추세인 것 같던데, IB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진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우리나라 대학입시는 아직 IB교육과정을 반영해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 IB학교 졸업생은 어떻게 대입을 준비하는지 또 IB학교 졸업생들의 입시 결과는 괜찮은 편인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교권 침해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진다던데 학생인권조례에 개정이 필요할까요?최근 교권 침해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하더라고요. 그거에 맞춰서 학생인권조례를 좀 수정해야된다는 말도 있던데요 교사의 정당한 교육 활동을 보호하면서 덩달아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한편으로는 학생인권조례자체가 학생들 인권 보호하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의견도 있어요. 조례를 개정하면 오히려 학생 인권이 후퇴하고, 교사와 학생 간의 갈등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우려하더라고요. 학생인권조례 개정 외에, 교사들의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 같은 다른 대안들은 없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