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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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엔비디아 실적발표는 미 증시에 어느정도 영향주며 한국 증시에도 그대로 반영되는가요?한국 증시는 작년 말부터 꾸준히 오르며 어제 코스피 6000달성 했지만 대내외 여러가지 여건 반영되기도 합니다. 미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여러가지 소식 들리는데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미 증시에 어느정도 영향 주는가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한국 증시에 그대로 반영되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jeong속눈썹 연장 너무 아픈데 제거 방법 알려주세요어제 속눈썹 연장을 받았는데 이물감이랑 눈이 너무 따가워요 집에서 편하게 제거 하는 법 있을까요있을까요리무버는 없는데 없이 가능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1시간 넘게 국정연설 했다는데 주요 내용은 뭔가요?미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워싱턴 DC 연방 의회에서 약 1시간45분 동안 국정연설 했다고 합니다. 최근 미 대법원 상호관세 위헌 및 관세문제, 대내외 여건 등 여러가지 현안 많은데 연설 주요 내용은 뭔가요? 혹시나 북한 관련 언급도 있었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유명한짜장면걸려온 번호가 010-0으로 찍히는데 뭔지 아시는분 있나요?핸드폰에 010-0 딱 저 숫자만 찍혀서 전화가 오는데 뭔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이 번호는 난생 처음인데요 연속으로 전화가 오니 뭔가 싶어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당찬코알라54눈물은 다 같은 물인데, 하품할 때랑 슬플 때 눈물 성분이 다를까요?하품할 때 찔끔 나는 눈물이나 양파 썰 때 매워서 흘리는 눈물, 그리고 슬픈 영화를 보면서 펑펑 우는 눈물이 맛이나 성분이 다를까요? 왠지 억울하거나 화날 때 흘리는 눈물은 짠맛이 더 강한 것 같기도 하고요. 감정에 따라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달라서 눈물의 화학적 성분까지 바뀌는 건지 문득 호기심이 생깁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약간잘생긴돈가스새벽에 층간소음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나요?저희 아랫집이 새벽 1시부터 길면 6시까지 짧아야 4시까지 항상 소란스럽게 합니다소리 지르는 건 기본이고 큰 소리로 웃고 엄청 시끄럽게 쿵쿵거려요 본인 집에서 웃을 순 있지만 다들 자는 새벽이잖아요 맨날 깨거든요?설날에는 저희 남편까지 놀랠정도로 싸우고 욕하고 난리나서 경찰 불렀는데 그때도 두 번을 불러서야 조용했어요지금도 여전히 시끄러운데 경비실에 얘기하니까 인터폰 해주는게 첫 번째고 그래도 시끄러우면 관리실오라는데 그래도 시끄러우면 경찰을 부르래요근데 경찰은 새벽에 시끄러워도 생활소음이라고 출동 안 한다하면 전 어떻게 해야하죠?찾아가서 얘기하는 건 안 된다고하더라구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루리님우리나라 임신기도 하는 장소들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현재 둘째를 준비하는중인데임신좀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러다니고 싶은데 임신기도 하는 장소들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Zfeywt7ru범송짱안녕하세요 저희 밭에다 드릅 나무를 심고 싶은데 어떠한 방법으로 심는것이 좋을지요?안녕하세요 저는 밭에다가 드릎 나무를 심어서 소득을 얻고 싶은데 어떠한 방법으로 식제를 해야만 나무가 잘 자라는지를 알수가 없는데 알고 계신 분 께서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매혹적인호박죽시어머니 안보고싶은데 남편과 제가 나쁜걸까요안녕하세요 올해30살남편도 올해 30살 부부입니다저희는 사용하지도않은 2억5천이란빚을 떠안게되었습니다 우선 시어머니께서 신용불량자시고 생계는 불법게임장을운영하시다가 지금은 그냥 백수입니다그간 결혼전부터 남편명의를 써왔는데요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남편명의로 집담보대출로 집도사고 시댁삼촌까지 남편명의로 가게까지 운영했습니다 그 집엔 시댁외할아버지 할머니가살고계세요 저희는 2천에 70 월세아파트에살고있습니다 이두가지는 남편잘못이맞습니다 담보대출과 가게명의를 내어준것은 잘못이맞습니다 남편이 20대초에 시댁이 어려워졌다 살곳이없다 살길도 너밖에없다고 하시면서 부탁하셔서 집을 주택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이후에 시어머니께서 남편명의핸드폰을 사용하시는데 여기까지는 사용할수있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남편도 모르게 그핸드폰을 메인핸드폰으로 만들어서 모든 인증과 은행업무 같은것도 그핸드폰으로 할수있게해놨구요 남편모르게 신용카드를 10개정도만들어서 대출과 엄청난 카드값이 불어나고있던겁니다 결혼전 카드 한두개인줄알았고 대출도 갚을수있다 저희에게 갚으란말씀안하신다고 갚게할일도없을꺼라고 말씀하시던 그 말들과 행동이 무색하게 롯데.농협.신한.등등... 사람들이 찾아오기시작했습니다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그때조차도 엄마안죽는다 내가 해결한다 하신다면서 채무조정을해서 분할납부로 돌리신다고 하시면서 되려 화를내셨습니다 그렇게 불안하게 시간을 보내던중 법원에서 등기가왔습니다 채무에관해서고 시어머니께 연락하니 파산해라 회생해라 라고 말씀하시고 어쩔수없다 내상황이런데어찌하냐 라고하셨고 저희는 결국 파산을알아보는데 남편소득이있어서 회생을 진행하려합니다 최소생계비를 제외하고 달300만원씩 3년 을 내야한답니다...저희는 아이를 준비하고 병원도다니며 2세계획을 세우고있었는데 이것마저도 이루어지지못할상황이라 어머니께 저희상황이야기하면서 변호사비용이라도 대달라 그리고 집은 경매든 급매든 할테니 할머님할아버님 모실준비를하셔라 말씀드렸는데 읽씹을 하시네요 핸드폰도 소액결제하다못해 정지되어서 전화도안돼는데 카톡까지 답장이없으세요..그리고 되려 남편에게 니마누라가 왜나한테 장문으로 이렇게보내냐 니마누라한테 잘못한것도 미안할것도없다 하시면서 제욕을 하셨더라고요 저한테 미안하진않아도 남편한테는 미안하다 한마디해야하는상황이아닌가요...남편은 자다가도 웁니다 저에게 하시는말씀 부모가되서 자식명의하나못쓰냐 혼자컸냐 하시는데 어머님 남편안키웠습니다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키워주셨습니다 이런상황이되자 시댁은 자기들살겠다고 가게도가져갔습니다 차도 남편동의없이 벤츠를 사기당해서 구매를하셔서 원래차값보다 더높은 차값을 저희는 감당하고있었습니다 차를 팔려고해도 문제가있는지 번번히 어머니께서는 다시가져오시곤 저희보고 타고 갚으라고하셔서 월90만원되는 돈도 감당하고있었습니다.. 원래 남편앞으로된 집 대출금도 갚으라하셨다가 차라도 내라고하셔서 그거까지는 냈습니다 참고로 시댁이랑 저희친정이랑 사이가좋지않습니다 저희부모님이혼하셨어요 저희어머니께서 상견례에 거동이불편하여 못오셨다가 시댁가게로 찾아뵙고 같이술한잔도 잘하셨다는데 갑자기 몇일뒤 감히시댁에와서 술을먹고 사위를 아들이라부르냐 하시면서 싸움이됬고 저희어머니께 성적인 모독 저에게 밤낮없는 전화와 협박 그리고 제편을 드는 남편을 시댁이 집단구타를 했습니다 이를 말리다가 저희어머니 넘어지셨었구요 저는 말리다가 맞았습니다 이이유로 연을끊고살다가 식을 올릴려는데 남편혼주석이 비는게 마음이아파서 또 저는 찾아가서 싹싹빌고 울면서 저희부모님욕을 하는걸 참아가면서 시댁 이모 삼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납작엎드려용서를 구하라하셔서 또그렇게했습니다 저희 친정도 결혼을 반대하다가 완강하자 그래 잘살아라하고 그런집에서 자란남편이 올바르게 자랐다고 안쓰러워하시면서 더 잘해주셨습니다 오히려 제게 더 잘하라고 말씀하셨고 저희동생은 저와 손절했습니다..누구보다 우애가깊던 3자매였는데 끊어지고말았습니다 제마음도 우울증 불면증이 심해지고있었습니다 무튼 이 일이있고 2년이지난지금 이런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시어머니께서는 제가 조금마음에안들면 퍽하면 대출안갚고 다터트려버린다 건우명의다 망가트린다고 협박하셔서 어쩔수없이 항상 빌빌기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저는 이렇기 까비 많은 빚이 있는지도 몰랐고 남편이 은행업무를보려면 대출조금받으려면 어머니핸드폰으로 뭘인증을 해야 알아보고 업무를 볼수있었어서 그간 이렇게 많은게 있는줄은몰랐습니다 맞습니다 저와 남편이 멍청하게 행동한것도 있었지만 정말 다시는 뵙기싫은데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냥 그쪽식구들이 그래도 엄마아니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시는데 연을끊으려는 저희가 나쁜건지 정말 너무마음이 힘듭니다.. 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너무 감정에 몰입되어 글을 이해하기 쉽게쓰지못했습니다...그저 그냥 너무 힘들어서 어디다가 말할곳도없고 올렸습니다..아이도 갖고싶었고 평범하게 사는건 정말 어려운것이였단걸 남편과저는 부등켜 울기만했습니다...시댁은 보통분들과 사상도 다르고 남다릅니다 남편은 세뇌를 당하듯 컸는데 직장도 번듯한 정말 바른사람입니다 이런남편이 답답하고 안쓰럽네요 다신 안보고싶고 안보려는데 어떤게 맞는걸까요..저같으면 제자식에게 이렇게 못할것같은데...어떻게 이렇게 앞길을 막을수있는걸까요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파산해라 회생해라 말씀하시는걸까요 사과한마디없이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이간책 정책도 예상하지 못 한 평화통일 정책에 포함 되지 않을까요? 이간책 정책 펴면 북한한테 통할까요?북한이 통일 폐기하고 남한을 적대적 국가로 결정하였다는 것이 작년 최근인데 현재 이재명 정부는 평화통일 정책 노선을 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통일 정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북한이 예상하지 못 한 평화통일 정책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간책 정책도 예상하지 못 한 평화통일 정책에 포함 되지 않을까요? 이간책 정책 펴면 북한한테 통할까요?김정은이 천재만큼 영리한 사람일까요?김정은이 통일 삭제 철회한다면 대주석에 추대할 수 있게 하거나, 금액과 상을 주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 어떤가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