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레이시아고용센터에서 진행하는 심리안정프로그램 신청하였는데요. 이에대한 질문(구직외 활동 1회 인정기준)안녕하세요.제가 지난 1월에 H사 대형마트 폐점으로 인한 권고사직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실업상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때마침 실업급여를 받게되는 상황에 놓여있게 되었지만 그래도 권고사직으로 인한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그러던 중에 실업급여 구직외 활동을 1회 인정받으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심리안정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날짜는 4월 13일, 4월 15일 이렇게 2회기 잡아주셨습니다.근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제가 심리안정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를 같이 할 예정이지만제가 4월 15일이 실업급여 활동을 제출해야하는 제출일입니다.근데 1회 인정 기준이 13,15일 2회기를 모두 참여해야 1회로 인정이 되는건지 아니면 13일 우선적으로 참여만 해도 1회 인정이 충족이 되는건지1회 인정의 요건이 헷갈려서 아시는 분이 계시면 의견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친구에게 빌려준 돈 자연스럽게 돌려받는 방법이 있을까요?얼마 전에 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일이 있습니다.그때 서로 갚는 날짜를 정하고 약속을 했었습니다.그런데 그 날짜가 지났는데도 별다른 연락이 없는 상태예요.혹시 사정이 있나 싶으면서도 계속 기다리려니 조금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먼저 이야기를 꺼내자니 괜히 부담을 주는 사람처럼 보일까 신경쓰입니다.그래도 금액이 작지 않아서 그냥 넘어가기도 어려워요.자연스럽게 돈받을 좋은 방법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달빛여우이력서에 대해서 질문합니다~~~~~~~~30대여성 이구요, 제가 체중이 100키로 였을때 뭐때문인지초보도 괜찮다해서 몇번 도전후 안되서 그이후로. 일은 포기했었는데요 100-54키로 까지빼서 일을 도전해볼려고하는데, 처음 일할때는 이력서를어떻게써야되고 면접볼때에 어떤말을해야 좋게 보일수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달빛여우당근마켓에 대해서 질문합니다~~~~~옷장에 사놓고 안쓴 스누피 슬링백2개가 있는데요택제거 안하고 보관만 해놓고, 당근마켓에 올릴려고 하는데정가 23900원 짜리인데, 2개 얼마정도에내놓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일호기심있는청국장킥고잉 견인료 질문이요 급합니다ㅠㅠ아니무슨 2025 년 12월 견인된게 지금 날라왔어요 앱삭제하고 있었는데 무슨 4만7천?? 진짜 억울합니다 이거 어케 안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갑자기애틋한오동나무지성이 쓸만한 쿠션좀 추천해주세요ㅠㅠ지성이 쓸만한 올영, 다이소 쿠션 추천해주세요ㅠㅜㅠ 사고싶은 쿠션은 많은데 무슨 쿠션이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도움이 필요해요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약간인기있는두루미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거 같아요..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것 같아요 예전보다 연락도 줄고 표현도 많이 없어져서 제가 더 우울해지고 불안해집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괜히 더 집착하면 더 멀어질까 봐 걱정돼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법따뜻함이넘치는킹크랩사랑하는 이가 떠났는데 연락하고 싶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는데 친구로 남자고 해서 정말 친구로 남을까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기다렸다가 나중에 다시 연락해보는게 좋을지 친구로라도 남아 옆에서 계속 지켜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비행기는 새 나는 모습에서 발명 했다는데 동물 모습보고 발명된 다른 것들은 뭐가 있는가요?현재 비행기는 1903년 라이트 형제가 최초로 조정 가능한 동력 비행기 제작하며 시작 되었는데 하늘 나는 새 보며 날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반영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동물 모습보고 발명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에는 뭐가 있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순결한두루치기생각지도 않은 돈이 갑자기 샐때...진짜 하루 아침에 생각지도 않은 돈이 나갔네요가족중 한 사람이 일을 냈는데...나쁜데 쓴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그 돈을 회수 할 수는 없으니그냥 길에 흘렸던지 잃어버린 것으로 생각해야하는 상황입니다다시 돌아올 수 있는 돈은 아닌것 같아요그냥 큰 사고나 아픈 상황이 아니라고 위로하며 지나가야겠지요...ㅜ 그냥 목숨이 더 중하다 생각하며..돈이야 돌도 돈다생각지도 않은 돈이 나갔는데들어올 때도 있겠다 생각하면서요사람이 더 중요하지...그러면서요..휴~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