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학교 연구실 안전교육 이수를 1번 못했는데현재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작년 전반기에 연구실 안전교육 이수를 못했는데 이거 안 하면 졸업을 못하나요?하라고 공지는 내려왔었는데 제가 기한을 놓쳤습니다.. 현재까지 과사무실에서 전화가 온다거나 별 이상은 없었는데 학교에 문의해보는게 나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호기심많은초밥미래에 대한 고민이 끊이질 않아서 힘들어요저는 인서울 중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고 만족하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 1학년입니다.전문직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같은 학교에서 이미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자격증 따도 우리 대학까지는 합격되기 힘들다’라거나 ’시험 준비 전에 반수하셔서 학벌 더 올리는 게 좋대요’라는 말들을 하시더라고요.인생은 어떤 것도 모른다는 게 사실이지만 이런 말들 때문에 ‘고작’ 이런 학교를 다녀서 전문직 시험을 붙는다고 해도 뭣도 안 될 거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시험 준비도 제대로 안 했으면서 더 나아가는 고민부터 하는 제가 좀 밉고, 스트레스받아요.그리고 고작 이런 자식이라서 부모님한테 죄송한 마음까지 들어요.이럴 땐 어떻게 해야 마음이 가벼워지고 제 삶에 확신이 설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에펠탑선장40이 넘어서 석사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나요?40이 넘은 나이에 대학교에 석사로 입학을 할 수 있나요?석사입학에는 나이제한같은건 없는건가요?야간대학원이 아닌 일반 대학원을 입학할때 기준을 알고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수시 원서 접수할 때 화장한 사진 업로드 해도 되나요?재수생이고, 수시(논술) 원서 접수하려고 하는데 찍은 사진이 화장을 한 사진 밖에 없어요. 렌즈는 안 꼈고 간단하게 피부, 눈썹, 입술, 속눈썹 화장, 눈 또렷하게 화장을 했어요. 업로드 하는 사진의 인상, 화장 유무 등이 대학 입학의 합불을 결정할 만한 요인인가요? 꽤 상위권 대학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학교 입시 관련 질문입니다 붙을 가능성이 높을꺼요?신구대학교 스포츠재활과 동서울댜 래저스포츠학과 수시원서 접수했습니다 물론 둘 다 적정이였구요 전문대는 붙기 쉽다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전혀아닌거같아서요 혹시 전문대는 붙기 어렵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현재도도전적인멜론어디 대학이 더 취업이 잘 될까요요요?강원대 컴퓨터공학과와 한국공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소프트웨어) 중에서 어디가 더 취업이 잘 될까요 대학 원서 때문에 고민입니다 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자소서를 잘 쓸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기업의 자소서를 작성할때마다 매번 고치고 쓰고 고치고 쓰고를 반복하는데요.여러분들만의 자소서를 잘 쓸 수 있는 팁들을 공유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카이스트의 AI 공동학위제로 AI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카이스트가 미국 뉴욕대와 손잡고 AI 분야 글로벌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합니다. 카이스트는 뉴욕대와 인공지능 분야 공동학위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9최근 체결했다고 하는데요.이러한 카이스트 행보가 우리나라 AI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귀여운참새255대학에서 보강강의는 보통 언제 하나요?학원 같은거 다니면서 보강 강의 한 경험이 꽤 있잖아요! 대학에도 보강 강의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보통 쉬는날 이후에 보강강의를 하나요? 언제 하는지 궁군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개그넘치는거위과거에 집착하지 않는 방법이 없을까요안녕하세요. 슬슬 취업 걱정해야 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제가 자꾸 과거에 집착을 합니다. 다른 질문들과는 좀 다른게... 그때 이랬더라면 달랐을까? 더 열심히 할 걸... 이라는 느낌으로 집착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저는 고등학교때로 계속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때가 그렇다고 행복했던 것은 아니라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대학에 관한 아쉬움이라면 다들 그러하듯 아쉬움이 있지만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열심히 수업 듣고 초반에는 학과가 맞지 않아 고생했던 학점이 점점 좋아지는 것을 보며 성취감을 느끼고, 친구들도 많고, 교수님들도 잘 대해주시고, 부모님과도 큰 트러블이 없으니까요. 여태까지 인생을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후로 가장 순탄히 흘러가는 때죠.하지만 제 고등학교 시절은 좀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집이 쫄딱 망해서 이사를 가야했고 고등학교 1학년때는 은따도 당해서 매일 울었고, 2학년때는 코로나로 수학여행 한 번 못 가보고 건강상에도 문제가 생겨서 학교를 못 나간 적이 많았어요. 3학년때는 다들 그렇듯 불안한 마음이 한가득이었고... 하지만 계속 미련이라고 해야하나.. 고등학교때로 돌아가고만 싶어요. 어른들이 보여주는 것만 보는 게 안심되기도 하고 안전하다고 느껴지고, 지금은 모든 것을 혼자 하려니 불안한 마음이 한가득이기 때문도 있는 것 같고, 그냥 다시 슬리퍼 질질 끌면서 복도 나돌아 다니고만 싶어요. 곧 학교를 졸업하면 취업 걱정도 해야할거고 다들 한창 때라고 하는 20대 초반을 이렇게 과거에 집착하며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보내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자꾸 과거에 집착하게 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