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 초반에 잘 맞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도 줄고 표현도 줄었어요연애 초반에 잘 맞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도 줄고 표현도 줄었어요 이렇게 권태기가ㅜ오면 서로 노력으로 극복이 가능할까요 이미 마음이 식은걸꺼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나이가들어서 노인이되면졸혼하는건가요?요즘들어 배우자가 나이가 들어서 노인이되면 그땐 졸혼을 하자고합니다 졸혼이 요즘 무슨 유행인가요?자꾸 말을 꺼내니까 진심인지 아님 그냥하는말인지 구분이 안가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결혼 적령기를 놓친다는건, 어떤 의미인건가요?결혼 적령기를 놓쳤다는건, 그 시기에 연애와 결혼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아서 인연을 놓쳤다는것인가요? 결혼 하면 좋을 시기에 다른 일들을 하느라 놓친걸 의미하는건가요?보통 결혼을 놓쳤다고 하면, 어떤 의미로 말하게 되는건가요?시기를 놓치면 왜 어렵다고 하는건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조건자발적인냉동삼겹살30대 남자 결혼문제로 부모님과 갈등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안녕하세요. 원래 글을 잘 쓰는 편도 아니고, 이런 글을 써보는 것도 처음이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저는 20살 때, 대학교 1학년 시절에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서 현재 30살이 된 지금까지 10년 동안 연애를 해왔습니다.연애 초반, 어머니는 “대학생이 벌써 연애를 한다”,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 “집안이 마음에 안 든다” 등 여러 이유로 여자친구를 반대하셨습니다. 그냥 그 여자애가 싫다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하지만 그때 저는 “지금 20살인데, 지금 만나는 여자랑 결혼하겠냐. 그냥 내 연애니까 내가 알아서 하겠다”라며 어머니와의 갈등을 넘겼습니다.그렇게 10년이 흘렀고, 이제는 저도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집안 형편이 넉넉하진 않지만, 이 사람이면 힘들 때든 지칠 때든 서로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또한 10년 동안 어머니가 더 이상 여자친구에 대해 부정적인 말씀을 하지 않으셨기에, 이제는 암묵적으로 인정해주신 줄 알았습니다.하지만 그건 제 착각이었습니다. 결혼 이야기를 꺼내자 어머니는 “나는 네 성격상 결국 쟤랑 못 헤어질 줄 알았다”, “너 결혼하면 친척들 안 부르겠다”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자 “너는 내 아들이 아니다”, “집에서 나가라”라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어머니가 제 여자친구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이유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여자친구 어머니가 조선족이라는 점.2. 여자친구 집안의 경제적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결혼 시 금전적 지원이 어려운 점.3. 외모적인 이유.(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말씀드리자면, 저희 집도 부유한 편은 아닙니다. 다만 부모님께서는 결혼할 때 약 2~3억 정도를 지원해주실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결론적으로, 어머니께서 제 여자친구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1. 20살 때 헤어지라고 했는데 제 말을 듣지 않고 10년 동안 계속 만나온 점.2. 여자친구 집안의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아 결혼 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중에서도 어머니께서 특히 마음에 두고 계신 부분은 첫 번째 이유, 즉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고 계속 만난 점”인 것 같습니다.그때 자신의 말을 듣지 않은 게 “아직도 치가 떨린다”고까지 말씀하십니다.저희 어머니 마음도 이해를 못하는건 아닙니다. 결혼해서 힘들게 살지않고 넉넉하게 행복하게 사는걸 바라시는 마음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시죠?? 그럼 저는 어머니 말을 듣고 10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져야할까요?? 아니면 어머니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을 하는게 맞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진짜 큰일입니다 어떡해 해야 하나요......제 여자친구 성이 조씨입니다 그리도 저도 조씨고 둘다 함안 조씨입니다.지금 7일째 만나고 있고 진짜 좋아합니다. 근데 만나다가 아버지 얘기가 나왔는데 이름을 물어보니깐 조○래였어요 근데 저희 아버지도 조○래입니다 래자 돌림 그리고 나이도 똑 같다고 하길래 아빠한테 아냐고 물어보니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저희 아버지랑 6촌 관계이고 저랑 여자친구가 8촌관계래요..저 진짜 여자친구 좋아하는고 몰래라도 만나고 싶어요..형 누나들은 이런상황이 오면 어떡해 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결혼 할 상대방과, 연애 상대방은 다른건가요?결혼 하는 사람과, 실제 연애로 만나는 사람은 다르다고 하는데 어떤 느낌에서 차이가 난다는건가요? 실제로 결혼 할 사람을 만나게 되면 , 다른 생각이 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대부분 여자는 남자의 실력, 경제력을 잘 따지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대부분의 여자는 남자의 실력, 경제력보다 가치관 그리고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남자가 돈 많아도 실력 좋아도 여자 구하기 어렵다고 해야 겠지요?경제력, 실력이 출중하지 않아도 결혼을 쉽게 하여 잘 사는 사람 있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단순히 흑백논리로 대화하는 사람은 대화가 안되고 피곤한게 맞는가요?사람들과 대화는 배려와 이해심과 좋은 주제로 해야 배우는 것도 있고 감정적으로 도움도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 중 맞다, 틀리다 또는 좋다, 나쁘다 등 흑백논리 만 주장하는 경우 대화가 피곤하고 감정적으로 안좋아 지는게 맞는가요? 이런 사람과 대화는 가급적 피하는게 맞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직도설레는감자전entp 이별 차단까지했어요 재회못하겠죠?entp남친있는데 갑자기 잠수타고 차단까지했어요 카톡.전번.차단했는데 회피형이죠? 싸운적도없고 잘사귀다가 갑자기 당황스럽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여유로운긴팔원숭이결혼 몇일 전에 아버지와 갈등이 생겼습니다.안녕하세요. 당장 2주 뒤에 결혼 식인데 문제가 생겼네요.아내랑 저는 일단 우리 아버지와 장인 어른의 사이에 주선자 분이 다리를 놔주어서 만났습니다. (장인어른과 아버지랑 직접적 관계 X)주선자분은 아버지의 친구고 장인어른은 주선자분의 후배에요. 그래서 아버지가 장인어른보다 3살 정도 많습니다.아버지는 퇴직후 여유가 썩 없는 상황이지만 장인어른은 사업도 하시고 사정이 좋아서 아버지가 묘하게 자격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장인어른은 굉장히 훌륭하신 분이고 아버지랑 달리 가부장적인 면이 전혀 없고 저를 좋게 봐주시는 좋은 분인데 몇번이나 봤다고 뒤에서 엄청 흉을 보고 또 그 과정에서 계속 저를 불편하게 하네요.저는 결혼식 3달전부터 아내랑 동거 중인 상황입니다. (장인어른이 집 구하는데에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암튼 결혼 준비하면서부터 아버지, 장인어른, 아내, 나 이렇게 한번 인사드리자고 얘기가 되었었고 저랑 아내도 기꺼이 동의 했습니다.이제 결혼식도 가까워지겠다 장인 어른이 먼저 주선자분께 연락을 드려서 몇차례 자리를 만들어보려 하셨는데 계속 마다를 하셨다고 합니다.첨엔 막연히 하는 말인 줄 알았더니 너무 거절을 하셔서 (그분의 어머니 장례식이 있었는데 그 49재까지 언급하시며)더 이상 말하기도 그래서 그럼 성의표시라도 하게 해달라고 주소를 받아서 그걸 저희한테 알려주셨고저랑 아내는 30만원의 선물을 댁으로 보냈고 그거에 대한 잘받았다고 고맙다는 대답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뒤에 아버지한테도 전하니 갑자기 당황을 하시며 자기가 다시 확인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딱 결혼식 한달 정도 남았을때 일인데 아버지는 그때까지 연락을 한번도 안한 상황이었습니다그러고 나서 5일 정도 뒤에 아버지한테 전화가 오더니 그 주선자을 자기가 설득을 했고 보는 걸로 얘기를 다 해놨으니이제 남은 주말 중에 일정을 하나 비워놓으라고 장인어른한테도 그리 전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는 겁니다. 제가 그 얘기를 와이프 얘기를 했더니.. 우리 아버지가 우리 배려해서 먼저 일찌감치 약속을 잡으려고 했고 그걸 거절해서 우리가 그냥 선물 드리는 걸로 마무리를 하신건데, 이제와서 갑자기 결혼식 1달도 안남은 마당에 이러면 자기 아버지는 뭐가 되냐고.. 합니다. 또 이럴거면 선물을 왜 보내드렸냐고 만나면 또 아버지는 계산도 안하시고 분명 우리나 장인어른이 계산을 하게 될텐데 그것도 싫다고 하네요.(아버지는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계산을 자식 부부들이 하게 하고 거의 안하십니다. 당연히 그래야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이게 저야 익숙하지만 처가 분들 뵐 때는 매번 항상 사주시기 때문에 아내 입장에서 불만이 없지는 않습니다.) 암튼 그래서 아버지한테 전화를 걸었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지금 결혼이 3주 정도 남았고 다 일정이 있고 너무 빠듯하기 떄문에 일정을 비워놓을 수가 없고 또 인사를 우리도 안드리려한게 아니라이미 장인어른이 일찌감치 움직이셔서 날을 잡으려 했지만 주선자분이 거절을 했던거고 그리고 우리 나름대로 사례를 다했다.장인어른이 조율을 마치신 걸 번복을 하면 그 분한테 실례가 되는데 그걸 내가 장인어른한테 어떻게 오시라고 전하냐고 내 입장이 곤란하지 않겠냐고 전하니까 아주 역정을 내면서 그럼 성의 표시를 할 맘이 없다는 거냐고 큰 소리 치면서 큰소리로 공방이 오고 갔습니다. 이성이 전혀 통하질 않고 너네 사정이야 모르겠고 그냥 본인이 체면 치레를 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니까 저리 나오는것 같아서 화가 났습니다.결국 아버지가 나한테 그냥 관두라고 너는 배은망덕한 사람이라고 질러버리고 끊어버리더라고요.그러다가 이후로 연락을 쭉 안하고 있고 어영부영 결혼 2주 전인데.. 진짜 이대로 식장까지 가도 되는지 진짜 맘이 몹시 심난하네요. 너무 찝찝한 맘에 식은 해피하게 치르자는 마음으로 풀려고 섣불리 전화를 걸었다가는 또 주선자 보자는 얘기를 꺼내고 그걸 수락해야 하는 상황이 될거고저 하나만 걸린거면 갔다오겠으나 저 하나만 걸린게 아니니까 진짜 돌겠네요. 이 내용을 어머니랑 누나네 가족들은 아직 모릅니다. (어머니랑 별거 하심) 그냥 이대로 결혼식까지 아무런 조치를 안하고 가도 결혼식날 크게 문제가 안될까요? 중간에서 어떤 행동을 취해도 난감한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일지 모르겠네요가부장적이고 유교적인 아버지가 입을 열때마다 뭔가 가정이 평화가 뭉게지는 기분이 들고 이후로도 이런 일이 빈번할까봐 걱정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