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소개팅에 가고 싶을때 어디 소개팅에 가서 연애를 하면 되는지제가 아직도 솔로이고 남자이고 아직도 여전히 여자친구가 없고 연애를 못해서 소개팅에 가고 싶을때 어디 소개팅에 가서 연애를 하면 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감정표현을 하지 않는 남자친구, 이 또한 배려로 봐야 하는걸까요?사실상 사람의 감정이 슬프고 기쁘고 여러 가지 감정이 있는것인데, 감정표현을 하지 않는다는것은 어떠한 이유에서 인가요? 감정 표현에 무딘건지? 슬픔을 감추고 싶은건지?어떤 이유가 있는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발한물소154발달장애인 3급 남자는 연애에 대해서 상담전라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광주에서 자랐고 직장도 여기에 있습니다. .전라도 광주에 살고 있는 발달장애인 3급 남자는 원하는 이상형을 가지신 비장애인 여성분과 어디서 사귈 수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어서 동호회를 가입을 하고 싶은데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어서 동호회를 가입 하고 싶은데 혹시 어떤 동호회를 많이 가입을 하나요?주로 어떤 동호회를 가입을 해야지 연애를 할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전히 연애를 하지못했는데 추천모임 및 소개팅 추천여전히 연애를 하지못했는데 제가 남자이고 제나이가 28세라서 아직 솔로이고 한번도 데이트를 못해봐서 추천모임 이나 아니면 소개팅 추천 부탁드림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전히 연애를 하지못하고 어떤모임에 가서 연애를 하면 되는지아직도 계속 연애를 하지못하고 있고 계속 솔로라서 여러가지 관심사 모임에 찾아서 가면 좋을까요? 여러가지 관심사 모임에 가면 연애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이를 갖는게 맞을지 고민인 신혼부부결혼한지 1년좀 넘은 30대초반 신혼입니다.남편이 혼인전 빚이 있어서 월급외 상여로 갚고 있고맞벌이라 매달 차곡 저축해서 현재 5-6천 정도 모았는데 저희 둘이 대화가 너무 없어요.. 퇴근하고 서로 핸드폰,티비만 보다 잘시간되면 잡니다..이런 관계에 아이를 갖는게 맞을지 고민이에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개운한큰고래92인스타그램 제 계정에 다른사람 계정을 넣어놀수가 잇나요?제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이름이 뜨면서XX님,(남편이름)하면서 제 휴대폰창에 뜨네요아니면 머 페이스북이라던지 인스타그램에제 계정 아이디 잇는거에 남편계정을 같이 넣을수가잇는건가요?남편것과 제꺼 아이디가 동기화가 되어잇다거나뭐 그런게 잇나요?남편과 이혼한상태인데 좀 찝찝하네요만약 그런경우라면 삭제하는 그런방법좀 알려주세요제가 어디잇는지 찾으려할까봐 걱정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행복하게 살기위한 조건은 도대체 뭘까?행복하게 사는 조건이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자신은 행복하다고 믿지만 주위에서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는데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진정한 행복을찾아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슈뢰딩가딩가저에게 어장쳤던 남자가 진심이 될 수도 있는 걸까요?1~2년 전, 어장으로 좀 유명했던 남자애와 썸을 탔던 적이 있습니다.당시 그 애는 2년 사귄 전여친과 헤어진 직후였고, 저 포함 두 명 정도와 차례로 썸을 타다전 여친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다는 이유로 그 관계들이 모두 몇 주 못 가서 끝났습니다.그리고 다시 전 여친과 재결합했다가, 결국 본인 잘못으로 헤어진 후 지금까지는 계속 솔로인 상태입니다.저랑 썸 탈 당시, 본인이 제 앞에선 아니지만 친구들한테 저를 두고 “어장친다”는 식으로 장난을 많이 쳤고저도 그때 항상 장난식으로 구는 모습에 좋아하면서도 반쯤 포기하고 그냥 끌려다녔습니다.그러다 제가 그냥 편한 친구 사이로 지내자며 정리를 했고 그 이후로는 좀 어색한 친구처럼 지내왔습니다.그러다 최근에 전여친과 완전히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는데요, 이때 갑자기 위로를 해달라면서 저에게 오는 연락이 부쩍 늘었었습니다. 솔직히 마음을 완전히 접지 못한 저는 전여친과 이별로 많이 슬퍼하고 후회하고 난리를 치길래 아 나는 이제 완전히 편한 친구구나 하면서 좀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학교에서 마주칠 일이 많아져서 다시 좀 친해지게 되었고,이틀 전에는 그 애와 그의 친구(남자)랑 셋이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밥 먹는 내내 사귀자는 둥 같이 살자는 둥얘가 친구들 앞이면 평소보다 말도 막 하고 아무튼 그런 편인데 이 날도 지 친구 앞이라 신난건지 가벼운 플러팅 장난을 계속 했습니다. 고백하면 사귀냐고 계속 장난식으로 떠보기도 하고요..그리고 식사 중간에 친구가 본인 어장 얘기를 장난식으로 꺼내니까 꽤 당황하면서 본인도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해명합니다.가끔씩 머리 쓰다듬고 어깨에 손 올리고 휴지 챙겨주고 별거 아니지만 나름 스킨십이랑 배려는 꾸준히 합니다식사 후엔 친구 보내고 제 버스를 같이 기다려주다 헤어지고 잘가라 라고 톡 하나 왔습니다.이후에 서로 딱히 연락은 안했습니다.저도 솔직히 이 사람을 완전히 신뢰하거나, 길게 보고 사귈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하지만 저와 상대 모두 아직 학생이고, 이 시기에는 너무 조심스럽고 무겁게만 사람을 대하기보단 마음이 가는 대로 관계를 겪어보는 것도 괜찮은 경험이라 생각합니다.그래서인지 이번에는 예전보다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지켜보고 싶고,잘 될 여지가 있다면 그냥 잘 돼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습니다.이 사람의 행동이 단순한 장난일까요?아니면 진심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을까요?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조언이나 생각 나눠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