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다채로운사냥개결혼식 축의금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곧 결혼식에 참석하게 됐는데 축의금을 얼마 정도 내는 게 적당한지 고민돼서요.친한 친구는 아니고 어느 정도 회사동료인 사이인데, 요즘 기준으로 보통 얼마 정도 하는지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또다른사랑을뎡말하고시포요저와 그녀 말시키면 말 잘하고, 그녀가 먼저 말도 해요 항상 웃고요제가 그저께 이야기하다 그녀가 좀 춥게입어세 제가 안추우세요? 라고 했더니 어제옷을 이쁘게 입었더라구요. 그래서 가만…있다가 카페에서 나올 때 인사하구 오늘 화사~하세요라고 말했거든요좋아하더라구요.여기서요 제가 춥게 입었다고 한 말이 그녀가 신경쓰여서좀 더 이쁘게 입을 수도 있죠?? 그녀 저에게 조심스러운데호의적이에요 디게 착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종종현대적인미역국좋은 여자 만나는 법 좀 알려주세요~!!첫 연애 6년 이후에 한달도 안돼서 다 끝나네요좋은 사람 만나는 눈은 어떻게 키우죠궁금해요 이제 좀 오래 만나고 싶어용!연애 오래오래 하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내겸손한랩터22살여자친구 생일선물 고민입니다여자친구 생일선물로 뭘줘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첫생일선물챙겨주는건데 좋은거해주고싶어서요 22살입니다 다들 경험있으신분들 추천해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충실한목련전남친 심리가 궁금합니다 …………^^거의 재결합 포함 1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고등학교때 만나서 헤어지고 못잊고 하다가 성인이 됐는데 그 이후로 그 친구가 염탐 하면서 연락하다가 다시 친구로 지내자길래 ㅇㅋ했어요 술도 먹고 빠이빠이 했는데 그러고 몇달 뒤에 언팔을 서로 해놨더라고요? 어차피 미련도 없었고 지가 내 뱉은 말이여서 딱히 신경도 안썼는데 그 후로 1년 가량 지나고 서로 22살이 됐는데요 갑자기 최근에 새벽 2시쯤 좋아요 하나가 눌러져있길래 뭐지하고 아침에 확인을 했더니 제 피드가 10개정도 있었는데 그 중 9개가 제 셀카였고 한가지는 제 아기모습 시절이였는데 그걸 좋아요 눌렀더라구요 술김에 눌렀나 하고 2일 정도 기다렸는데 취소를 안했더라구요 그래서 뭔 심보지 하고 기분이 나빠져서 피드를 다 내렸어요 걍 술김에 염탐하다가 누른거겠죠? 취소하자니 짜치고 해서??? ㅎㅎㅎ.. 물론 저는 남자친구도 생기고 해서 미련이 전혀없습니다 궁금해서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활달한미루나무친하지도 않은 이성 포기해야할까 어떻게 해야할까제가 알바를 그만 둔 곳에서 도와달라고 해서 갔는데 마음에드는 여자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인스타를 따서 연락을 했는데 제가 관심표현을 했더니 다른사람의 말을 통해 디엠하는게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친하지도 않은데 연락하니 불편한가봐요 접전이 없는데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연애고수님들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코믹한두부찌개18살 자퇴생인데 학교댜니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에요..전 작년부터 자퇴하고 돈 벌고있어요주말 평일 아침 저녁 가리지 않고 일하면서 달에 250~350 정도 벌고 잇어요남자친구는 학교 다니는 학생이고 동갑인데 음..남자친구가 학교 끝나면 3,4시고 제가 퇴근 한 후는 10시쯤 되는데 서로 만나는 시간이나 빈도는 노력 해야한다 생각해요그런데 남자친구는 시험기간이라고 저한테 맨날 독서실 가야한다 공부해야한다는 말을 반복하고 저랑 있는 시간에도 아 다시 독서실 가야하는데…. 이런말을 좀 자주 하는게 신경쓰이더라고요그런데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면 모르겟는데 독서실 가도 공부하는 시간보다 노는 시간이 더 많아보여요제 딴엔 충분히 저 퇴근 전 공부하고도 남을 시간에 놀기만 하고 제가 이제 할 일이 끝넜을 땐 공부 핑계만 늘어놓으니.. 좀 서운하네요제가 좀 이상한걸까요? 데이트 비용도 제가 다 내주는뎅…..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고양이를보고기절여자친구와 커플링을 맞추려고 하는 데 어떤 게 좋을까요?5년이상 대학생 CC로 시작한 인연이 이어져 졸업 후에도 만남을 이어나가는 커플입니다. 저희가 커플링은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안맞추다가 요즘 문득 커플링에 대한 관심히 생겨서 이곳 저곳 알아보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공방은 이미 해본 경험이 있어서 제외하고 다른 경험이나 어떤 것이 좋은 지 마구마구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조심스러운아몬드교대근무하시는분들 연애 어떻게하시나요?2교대던 3교대던 교대근무 하시는분들은 연애 어떻게 하시나요..?솔로라면 여자친구를 어떤 루트로 만나고커플이라면 9to6근무 이성과 데이트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일근엄한병아리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현재 결혼하자마자 바로 임신 시도 후 인공수정 3차 실패 시험관 3차 진행 중입니다. 바로 직전 자궁외 임신으로 양측 나팔관 절제까지 하고 시험관 3차를 시작했는데요. 몸도 너무 힘든데 마음이 더 힘듭니다. 여태 아무 말 못 하고 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마음이 너무 힘들다 조금만 받아 달라고 부탁도 해 봤는데도 시험관이고 뭐고 남편은 받아줄 생각이 없어 보여요. 이번 차수는 유독 우울해서 남편 퇴근하고 오면 손 흔들고 인사 후 가만히 앉아 무표정으로 휴대폰을 하는데 저는 저를 좀 가만히 내버려 뒀으면 좋겠는데 옆에서 계속 말을 겁니다. 걸어 주는 건 좋은데 그래 놓고 제가 딱히 웃질 않으니 내심 서운했나 봐요. 원래 얼굴에 표정이 그렇게 없냐, 사람이 말을 하면 좀 웃어라 등 다툴 때 정말 아무렇지 않게 이런 말들을 뱉어요. 평소에 계속 그러는 것도 아니고 이럴 땐 조금 이해해줬으면 싶은데,, 제가 인형도 아닌데 너무 힘든데 집에서조차 억지 텐션을 가지고 억지로 웃고 해야 한다는 사실에 이 사람과 미래를 그리기 어려워지고 다툴 때 물론 서로 상처되는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 남편은 상상 이상입니다. 그래놓고 왜 그렇게 말 하냐 하면 기분이 나빠서, 그땐 술을 마셔서 등과 같은 답을 내놓는데 사과는 없이 타당하지 않은 말들 뿐이예요. 근데 그런 사유가 정당하다 생각하는 것도 참,, 앞으로 몇 십년을 같이 살아야 하는데 저는 끝없이 무시당하고 살아야 하는 구나 싶습니다. 남편이 그러더군요. 아무 말 안 하고 인형같은 배우자를 원한다고, 자기 말이 곧 법이라고,, 술을 마셨다고는 한들 그럼 깬 후에 그게 잘못된 생각이고 말이라는 걸 알면 진심으로 사과를 하던 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술 마셨을 때 이야기는 하지 말라 합니다. 폭력도 그렇구요. 시험관도 함께 하자 노력해 보자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 하는데 저 혼자 대부분을 다 하고 있는데 뭘 함께하자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런 사람 곁에서 아이 낳고 기를 자신이 최근 음주 폭력사건 이후로(제 뺨을 양말로 치길래 왜 때리냐 주먹으로 팔을 치니 난 여자라고 안 봐 준다고 풀스윙으로 제 팔을 쳤습니다. 체급차이 두 배. 그 후 저리 가라고 발로 미니 발로 와다다다 누워서 저를 차서 잔뜩 맞고 그 뒤에 목 조르려 하길래 목을 왜 조르냐 밀어내니 목을 강하게 두 번 타격해 (목 조르는 손 모양으로) 두 번 다 뒤로 넘어갔습니다. 결국 팔과 목에 멍이 크게 들었구요. 이걸 쌍방이라고 표현하며 본인은 잘못 없다 계속 주장하는 그 모습에 오만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물론 결국 한참 후에 사과하긴 했지만 진심인지도 모르겠고 무서워요.) 사라졌어요. 그래서 시험관 안 하고 싶다.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 이번 차수가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자기는 애 없으면 저랑 같이 살 이유가 없대요. 말을 항상 저런 식으로 툭 뱉습니다. 그래서 반박하면 맞는 말이지 않냐 내가 뭘 잘못했냐는 식인데 이젠 지치다 못 해 치가 떨려요. 저도 그냥 그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무시당하고 존중 못 받고 사는 게 맞는 건가? 그냥 다 모르겠고 다 내려 놓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최근 일만 적었을 뿐 정말 많은 무시와 멸시가 있어요. 집에서 저보고 핸드폰도 하지 말라 합니다. 제가 난자 채취 전이라 배가 너무 아프고 감기까지 심하게 걸려 힘들어 하니 저녁 먹고 치우려고 할 때 자기가 한대요. 말로만. 그래서 같이 치우는데 제가 뭘 하고 있어도 이거 해라 이것 좀 해라. 딱 봐도 제가 쉬는 게 눈엣가시라 짜증이 낫구나 싶을 정도로 짜증이 눈에 보이는데 그 이야기를 나누다 저보고 핸드폰 안 하면 제가 아프고 시험관 때문에 힘든 걸 걱정해 주겠다네요. 이게 말입니까? 오늘 채취하고 나와서는 몸이 괜찮냐는 말은 하나 없이(채취한 날은 정말 너무너무 아파요) 뭐래? 라는 말로 앞으로 진행사항만 묻길래 아프고 기분 나쁜 감정도 있어 찡그리고 있으니 얼굴 좀 펴라고 짜증을 내요. 본인이 원해서 노력하는 중인데도 자기 기분 나빠서 짜증이 나갔대요. 요즘엔 왜 살아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서 자기 전 항상 어떻게 하면 편하고 안 아프게 죽을 수 있을까 생각만 해요. 강아지도 키우고 있는데 다툴 때면 애를 쇼파 밑으로 밀쳐서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기 위에 올라오면 짜증나니까 개새끼 좀 치우라고 하는데 아무 말 못하는 동물한테도 저러니 이 사람은 우리 애한테도 어떻게 할 지 모르겠다 싶고 그냥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이 사람과 함께. 강아지 먼저 친정에 맡기고 이혼을 진행하면 제 정신상태가 나아질까요? 아니면 부부클리닉을 함께 다녀 보면 무언가 나아질까요? 도저히 정신병 걸려 못 살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