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진짜 인연은 붙잡지 않아도 떠나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데요. 가만히 있는데 인연이 이어질수 있는걸까요?진짜 인연은 붙잡지 않아도 떠나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데요. 가만히 있는데 인연이 이어질수 있는걸까요. 물론 조급해하지 않고 내인연을 기다리라는 말인거 같은데요. 그래도 내 인연만 기다리는게 맞는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직도순수한자작나무소개를 받았는데 남자 번호를 안줘여 ㅜ친구에게 소개를 시켜 달라고 한지 일주일 일이 넘었는데요. 서로 사진을 교환하고 둘 다 마음에 든 상태인데 친구가 그 사람 전번을 안 줘요 ㅠㅠ 계속 재촉 하기도 눈치 보이는데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 그 남자는 왜 제 번호를 달라고 안 하는 걸까요?ㅠ 거절 당했는데 제가 무안 할까봐 안 주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결혼식 준비 시작했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해낼 수 있는 방법있을지?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쁘기도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여자친구 스드메에서부터 예식장알아보는 것과 신혼여행 플랜까지 준비해야할 것이 너무 많아 막막하더라고요. 양가 부모님들 의견도 조금씩 다르기도 해서 중간에 끼여서 의견 조율도 하고 예산 문제도 있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게 되네요. 결혼 준비 잘 마치신 분들은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도 괜찮은 것들을 구분하는 팁이 있을까요? 또 결혼 준비 과정에서 예비부부 간에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소통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요즘은 웨딩플래너를 많이 활용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었는지, 아니면 셀프웨딩이 더 만족스러웠는지 후기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이건 굳이 안 해도 됐었다'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여자분들은 보통 자기보다 키가 얼마나 커야 좋아하나요?여자분들은 보통 자기보다 키가 얼마나 커야 좋아하나요??키 차이가 어느 정도면 자연스럽고 편하게 느껴질지 아니면 너무 크거나 작아서 어색할지??예를들면 여자키가 166이면 최소 남자키는 몇이면 될까요 ㅎㅎ?? 궁금해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부부끼리 하루에 대화를 얼마나 많이 해야 좋은 부부인가요?부부가 하루에 얼마나 자주 대화를 나누는 게 서로에게 가장 좋을까 궁금해요??너무 적으면 서로의 마음을 잘 모르거나 소통이 안 될 것 같고요 ㅠㅠ너무 많아도 오히려 피곤하거나 대화가 부담스러울까 봐 걱정돼요 ㅜㅜ하루에 몇 번 정도 또는 어느 정도 시간이 적당한지 궁금하고 대화의 질도 중요한데 그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 게 좋을지 고민돼요???ㅎㅎㅎㅎㅎㅎ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잘먹는04아 세상 무너질거 같아요... 진짜..아니... 맘에 드는 남자분이 연락처 주길래 번따 성공한 줄 알았는데 뒤늦게 연락와서는 이미 연락한 사람이 있는데 그냥 갑작스러워서 연락 준거래요.. 연락하는 여자가 있다는거죠... 진짜 성공한 줄 알고 기뻤는데 세상 무너지는 기분이네요 진심... 생애 첫 번따인데..2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잘먹는04무슨 의미일까요...? 예상 못했는데...같이 강의 듣는 남자분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번호 줄 수 있냐 그랬더니 그냥 바로 주시던데 무슨 의미일까요..? 전 솔직히 무뚝뚝해보여서 안 줄 것 같았는데 저 번따 성공... 인건가요?? ㅠㅠ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성욕 없는 남자는 없나요??????제 이상형이 성욕 없는 남자인데 성욕 없는 남자는 아예 없나요? 그냥 없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없었으면 좋겠습니다........2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가 제가 어디가방 브랜드를 매는지 어디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지 왜 보고 거기꺼냐고 묻는걸까요??남자친구가 제가 어디가방 브랜드를 매는지 어디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지 왜 보고 거기꺼냐고 묻는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외동아들 외동딸의 경우 부모가 너무 간섭하고 애지중지하고 심지어는 소개팅까지 신경쓰던데 그런 행동이 자식의 인생에 도움이 될까요?옛날에는 자식을 많이 낳다보니 자식이 알아서 크게끔 내버려두어도 잘 크고 공부도 잘하는 사람은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를 많이 안 낳고 1명 낳을가 말까 해서 그런지 자식을 너무 온실속에 화초처럼 키우는 거 같더라구요. 주변에서도 그렇고 연예인들은 더 그렇구요. 스스로의 힘으로 자생력을 키워줘야 하는데, 너무 옥이야 금이야 키우는 게 자식 인생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듭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