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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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 외동딸의 경우 부모가 너무 간섭하고 애지중지하고 심지어는 소개팅까지 신경쓰던데 그런 행동이 자식의 인생에 도움이 될까요?
옛날에는 자식을 많이 낳다보니 자식이 알아서 크게끔 내버려두어도 잘 크고 공부도 잘하는 사람은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를 많이 안 낳고 1명 낳을가 말까 해서 그런지 자식을 너무 온실속에 화초처럼 키우는 거 같더라구요. 주변에서도 그렇고 연예인들은 더 그렇구요. 스스로의 힘으로 자생력을 키워줘야 하는데, 너무 옥이야 금이야 키우는 게 자식 인생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