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은근히신나는호박죽상견례 음식추천 주의할점등등 알려주세요5월쯤 상견례를 할 예정입니다.지역은 안양 쪽이 될것 같습니다.! 혹시 아시는 곳이 있으시다면 추천 부탁드려요~!그리고 주의할것들도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인스타로 연락을시작하면 연인이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인스타에서 비공개계정인 이성에게 선팔을 걸어서 그 사람이 받아줄경우 연락해서 친해지고 연인이 되기까지 기간은 최소 몇주부터 잡아두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자존감높은포도만약 결혼을 하는데 친구가 별로 없다면 어떡할가요와줄거 같은 사람이 5명정도 될거같은데… 만약 결혼하게되면 하객은 어떻게 될가 생각하니 제 인간관계가 많이 좁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일귀여운밀면연애를 하는게 맞을까 모르겠습니다.요즘따라 계속 연애가 하고싶은데, 썸만 타다가 깨지거나,썸 타기도 전에 좋지않은일이 터지는데, 연애를 하지 말아야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직도자랑스러운홍차mbti 연애 고민상담 들어주세요!저는 infp입니다. 상처잘받고, 화를 표출을 못하는 성격이죠그런데 이런 제가 짝사랑하는 여성이 infj입니다. 그런데 infp와 infj는 서로 연애 시 처음에만 좋고 나중에는 서로 번아웃 와서 냉전상태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아서 관리가 상당히 까다롭다는 말이 있더군요이는 정말인가요? 일단 그 여성분에게 다가가고 해야할 말이지만 실제로 infp와 infj는 오래 못가고 불편한 관계를 맺어야만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적 엘지11년생 09년생 썸타는데 디엠내용안녕하세요 전 11남자이고 09랑 썸타고있는데짧게얘기하자면보통 썸탈때는 직접적으로 좋다 귀엽다 이쁘다 이런얘기 안하고 플러팅도 대놓고 하진 않잖아요근데 왜 저희는 다 직접적으로 얘기할까요(만나진 않았고 서로 얼굴은 알아요 썸탄지는 오래 안됐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파워풀한캐러멜팔로우 하는기준 어떻게 되시나요??그리고 궁금한게 아직 좋아하는건 아닌데 적당히 의식되지만 그렇다고 흘깃 계속 보는건 아니고 이동할때 쳐다보는정도인 같은반 애한테 팔로우하는건 좀 아니려나요? 상대 쪽에서 좋아하는티가 나게 행동하고 눈빛도 의미심장하게 줬었는데 대화는 아직 안해보앗어요 전 저한테 확신이없네요 심장뛰지도 설레지도 않는데 어느정도 의식은 되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유머러스한숭어웨딩촬영 변형 머리 어떻게할지 고민돼요얼굴이 각진 편인데 원래 처음에 웨이브 머리를 하고 변형으로 가시번을 하려고 했는데 반묶음 가시번으로 할지 고민중이에요 마지막 케주얼 촬영때 스카프도 머리 스타일링을 하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희망이넘치는꽃게탕남친이 있는데 제가 너무 질투가 많아요남친이랑 300일 좀 넘게 만나고 있는데 학교도 달라서 학교생활도 말을 해줘야 알고 그러다보니 좀처럼 질투가 잘 안 사라져요 학교도 반에 여자 배율이 더 높아서 여사친이 많을 수밖에 없는걸 저도 아는데 그냥 디엠하는 것도 너무 짜증나고 남친이 남녀무리가 있는데 항상 저한테 허락을 받고 가지만 솔직히 속으론 짜증나요 안 보내면 된다고 하지만 그럼 친구들이랑 멀어질까봐 좀 미안해요 질투가 좀 없어질려면 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유연한라쿤제가 결혼이라는 걸 할 수 있을까요?,.우선 29살에 외모는 평범한 편입니다나름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말을 듣진 않고요 그렇다고 제 눈에 특별한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자산은 3-4천있고 소득은 월200중반입니다전문직이고요 ㅎㅎ 회사가 망하지 않는한 잘릴 거 같진 않습니다문제는 저희집이 가난하여 아직 집도 없고 부모님 노후준비도 안되어있습니다.이번에 집을 매매하시면 제가 좀 도와드릴까 싶은데 저도 모은게 그닥 없고 부모님도 외벌이에 직장도 불안정하셔서 이자를 감당하기 힘드실 거 같아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집 없이 살 수도 없고요.., 집은 옮길수록 전세사기의 표적이 되기 쉬울 거 같아서 매매를 더 추천드리곤 있어요. 하지만 대출이 나올지도 의문일만큼 가진게 없는 편입니다.,과거에 사기를 당하셔서 빚만 엄청 늘었고요.지금은 빚은 거의 다 갚으셨어요! 언제나 열심히 살고 계신 부모님을 원망하고 싶진 않아요하지만 부모님 노후준비 여부로 결혼이 갈린다는 글을 읽었어요.. 어느 누가 열심히 벌어 남의 집에 갖다받치냐는 글이 많더라고요. 물론 저도 동의하긴해요.. 괜히 이런 제 인생에도 모든걸 감수하고 극복해줄 사람이 나타나진 않을까 기대하고 실망하고 그러네요 ㅎㅎ여기서 몇년 더 지나면 정말 결혼은 포기해야할 거 같은데 지금 갈림길의 기로에서 고민이 되는 순간이예요.. 그치만 제게 부모님은 너무 소중해요. 그냥 결혼을 포기하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편이 낫겠죠..? 저희 부모님 고생만하시고 해외여행도 한번 못가봤어요 그래서 제 첫 해외여행도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고요!제 또래 친구들 놀러다니는 거 보면 너무 부럽지만 부모님도 주변 친구들을 많이 부러워하며 절 키웠을테니까 저 혼자 행복해지기가 덜컥 죄인처럼 느껴져서요 ㅎㅎ 그냥 답을 바라기보단 제 넋두리였습니당 다들 효도 많이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