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혼자 좀 쉬고 싶을 때는 어떻게 말해야할까요?원래 휴식을 취할 때는 혼자 휴식을 취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있을 때는 혼자 쉬고 싶어도 말을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말해야 기분 안나쁘게 말할 수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사랑만으로 돈이없는 남자와 결혼할수 있나요?제친구 이야기입니다. 남자친구가 나이가 많아요. 남자는37살 여자는30살. 7살차이 납니다. 근데 모아둔 돈이 여자보다 적어요.. 직업군이 월급이 적은것도 아닌데 부모님한테 좀 많이 들어간거같더라고요.. 사람은 좋은데 결혼해도 계속 남자쪽 집에 돈이 들어갈거같아요 이런 남자와 결혼할수 있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열렬한홍차ESFJ 연인이 화났을 때 심리가 궁금해요ESFJ 성향의 연인이 감정이 상했을 때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면,그건 진심으로 거리를 두고 싶은 걸까요? 아니면 마음 정리 과정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결혼은 안해도 연애는 놓지 않고 해야할까요?주변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해서 점점 외로워요 혼자 잘사는 방법이나 외로움을 줄이는 꿀팁있나요 결혼은 안해도 연애는 놓지 않고 해야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다른 부부들도 함께 사는데 외로워서 홀로서기 하나요?다른 부부들도 함께 사는데 뭔가 대화도 안되고 공감이 안되어서 홀로서기 시작하나요?결혼을 했는데 제 스스로가 홀로서기를 못한 탓인지 바보처럼 옛날 과거도 못 잊고 현재 노력은 하는데 서로 자존심 싸움만하게 되네요.다른 부부들도 홀로서기 어떻게 하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미소짓게만드는가자미만나는 남자가 통화는 안되고 오로지 문자로만오로지 문자로만 대화를 이어가려함,우리집에 주말에 오긴하는데 평일은 일이힘들고 피곤하단이유로 만나지도 않음,문자는 저녁부터 자정까지 쭉이어짐,근데 우리집은오면서 자기집은 오픈안함,내가 그근처로 간다해도 답없음,내전화는 차단해놓았음,혼자라면서 굳이 전화를 못할이유가있는건지,굳이 차단은 또왜한건지 도무지이해못하겠음,누가 볼사람있다고 보통 혼자살면 아무리받기뭐해도 차단은 귀찮아서라도 가만히두거나 잘하지읺는거아님?다른동생번호로 거니 바로수신거부ᆢ근데또이상한건 문자는 대여섯시간밤늦게까지하는데 이게 혼자아니면 가능해?이게 더 헷갈려ᆢ또한번은 떠보기위해 평일 저녁우리집와서 밥먹고가라고했더니 그럼 내일일은 어떻게가냐면서 집에서 컴퓨터작업해야되서 못간다함,그런놈이 밤늦게까지 손가락아프게 문자할시간은 있고?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끈질긴코뿔소남자친구 인스타 계정 연동 했는데….남자친구가 그렇게 불안하면 자기 인스타 계정 연동하라고해서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랑 연락을 해 내가 다 볼 수 있고 디엠내용도 뜨지만 막상 계정 들어가서 볼려니 사생활침해 같기도하고 또 한 편으로는 내가 싫은 건가 생각도 들고 다른 계정으로 여자랑 연락하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들어..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자유로운재규어"11년지기 친구랑 있었던 일, 이대로 마무리 짓는 게 맞을까요?"(다시 수정해서 제대로 올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1년지기 친구와 있었던 일입니다. 오래 알고 지낸 친구라 그런지 이번 일은 더 마음이 상하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시작은 친구의 결혼식 3일 전이었습니다. 결혼식 4일 전인 화요일 저녁 8시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 “내일까지 축사 영상을 제작해서 보내달라”고 하더라고요.제가 축사 영상을 해주기로 해서 두 달 전부터 “언제까지 보내면 되냐, 결혼식에서 제출 마감일이 있을 텐데 늦지 않게 미리 만들고 싶다”며 매주 날짜를 물어봤는데, 친구는 “아직 안 만들어도 된다”며 정확한 날짜를 알려주지 않았어요.그런데 결혼식 4일 전이 되자 갑자기 “언니가 도와주고 있는데 내일까지 관리자분께 제출하기로 했다, 안 주니까 화낸다”며 1시간 간격으로 재촉을 했습니다.그러다 수요일 저녁엔 “너가 줄 줄 알았는데 안 줘서 서운하다”는 말까지 하더라고요.저는 사업하는 사람이라 바로 제작하기 어려워서 목요일에 휴업하고 오후까지 영상 만들어 저녁에 제출했습니다.결혼식은 지방이라 가는 데만 5시간이 걸렸고, 금요일에도 휴업을 하고 웨딩홀 근처 펜션을 잡았어요. 친구가 “축사 해줘서 고맙다”며 13만 원을 줬는데, 그걸로 펜션비를 냈고, 강아지 두 마리를 맡길 곳이 없어서 데려갔습니다. 친구가 그 부분도 알고 있었고요.결혼식 당일, 예식 시작 1시간 반 전에 도착했습니다. 신부 대기실로 인사하러 가던 중 신랑을 만나 인사하고, 이어 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리려 갔는데 부모님은 무표정으로 저를 위아래로 훑기만 하고 인사를 받지 않으셨어요. 제 결혼식 때 제 부모님은 이 친구에게 손잡고 “멀리서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까지 하셨는데, 그 반응에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그때 한 여성분이 “제가 신부 언니예요”라고 말했는데, 인사도 아니고 그냥 자기소개만 해서 어이없었지만, 그냥 넘기고 홀로 내려가 앉았습니다.제 테이블에는 친구의 대학 동기 동생이라는 여자가 와서 “실례합니다”라며 앉았고, 같이 결혼식을 봤습니다. 사진 찍을 때 친구가 저한테 옆자리로 와달라 했는데, 그 대학동기 동생이 어깨를 치고 사과도 없이 친구 옆에 서서 사진 찍고, 결국 부케까지 받더라고요. (친구는 저한테 “부케 받을 사람 없어서 안 한다”고 했었거든요.)그때 기분이 많이 나빴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신부 언니가 그 대학동기 동생의 손을 잡고 “부케 받아줘서 고마워, 와줘서 고마워” 하며 인사하더라고요.저는 축사 영상 제작하느라 이틀을 휴업하고, 멀리서 펜션까지 잡고, 신랑도 휴가까지 써서 왔는데… 그 가족들은 부케받은 사람에게만 고맙다고 하고 저한테는 인사 한마디 없었습니다.나중에 알고 보니 그 대학동기 동생은 친구 가족이랑도 알고 지냈고, 밥도 같이 먹고, 친구가 대학을 통해 취업했을 때 그 회사의 룸메이트였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습니다.이 일로 너무 화가 나서 친구에게 따졌더니, “엄마가 화장이 진해서 표정이 그랬다”, “부모님이 사진 찍을 때 정색하신 거다”, “언니랑 부모님 때문에 기분 상하게 해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온갖 핑계를 대더라고요.어이가 없어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잘 지내라”고 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그런데 지금까지 사과 연락도 없어요.이렇게 마무리하는 게 맞을까요?찝찝한데, 한소리 제대로 하고 제 마음속 억울함을 털어내고 끊는 게 맞을까요?이친구가 장애등급을 최근에 받았어요어디가 부족하다기보단 마음의상처로인해 부모님과의관계에서 유대관계가 적절한시기에 이어지지않아서부족한배움으로인해 지식이부족해 생긴 발달장애인거같더라고요!그래도 저는 그부분을 감수하고 이해하려해도납득이안되는데 제가 속이좁은걸까요이 친구 때문에 정말 수없이 이해해주고, 또 수없이 “그만 연락하자”고 하면서도 결국은 그 친구가 붙잡는 바람에 계속 이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엔 제가 이렇게 “잘 지내라”면서 끊은 게 처음이에요. 사실 그동안 억울하고 속상한 일도 많았는데,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욱해서 그냥 끊어버리니까 허무하기도 하네요. 11년이나 알았는데, 본인이 잘못해놓고 3일째 아무 연락도 없는 걸 보니 참 괘씸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까지살빠진비빔국수고3 거기 작음..어떻게 해야할까요고3인데 발기시 10cm밖에 안됩니다..굵기는 평균은 되는 것 같은데..너무 스트레스에요발기 전 크기도 작아서 확대수술도 고민중인데성인 되고 나서 바로 할까요?저 어쩌죠.. 결혼도 못하는거 아닌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물어볼게있는데요 제가톡하면서상대방이 ㅠㅠ쓰면헷갈림카톡하면서 ㅠㅠ 쓰면 제가 울린거로 착각하게되는데 정말인가요 무징장 궁금합니다 제가 상대방이 ㅠㅠ 쓰는이유가 뭔지 알고싶네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