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사춘기에 걸린 중학생은 부모가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중학생 시절에 사춘기에 찾아오게 되면자신도 힘들겠지만 옆에 있는 부모들도 힘들텐데부모가 어떻게 도와주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여전히유연한부대찌개그냥 떠나거나 도망치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안녕하세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삶에 지쳤습니다. 물론 저는 중2밖에 안되기에 벌써 그런 소리 하냐 싶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나름의 근심이 있습니다.또 제 또래에 비해 일찍 몸이 크고 신체가 빨리 자란 만큼 제 사춘기는 이미 가고 없습니다. 물론 이 고민이 성장의 일환이란 것을 어림하고는 있습니다.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제 또래 누구보다 편안한 초등 시절을 보냈습니다. 남들 학원 갈 때 저는 집에서 TV를 보았죠. 저희 아버지는 학원 선생님이 시기에 나중에 잘 크려면 초등학교 때는 놀아야한다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때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의 무언의 독촉은 시작 되었습니다. 성적이 나쁘면(90점 대 초반이였으니 나쁜 것도 아니었습니다.) 입으로는 괜찮다고 하시지만 표정은 똥 씹은 표정을 하고서 괜찮긴 한데 다음에는 이렇게 하고 나중에 저렇게 해 하시면서 눈치를 살살 흘렸고 저는 초등생 때와 사뭇 다른 부모님이 싫어 죽어라 공부했습니다.저는 두번째 시험에 전교 3등을 했습니다. 그제야 저희 부모님은 저를 아끼는 듯 하셨죠. 하지만 부모님의 욕심은 많이 커지셨습니다. 세번째 시험에 전교 5등을 했지만 반응은 영 싸늘했습니다. 이런저런 대회에서 상을 많이 타와야 전과 같은 분위기였지요.평소에 자살하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대답은 늘 무서워서 못하겠다 였지요. 자살을 생각하는 이유는 초등학생때 너무 놀고 중학생때 그 만큼의 성과가 없어 부모님을 실망시키는 제가 너무 싫고 원망스러웠습니다.그리고 시간은 어느 덧 중2에 다다랐지요. 이곳의 학우들은 끔찍했습니다. 저는 붙임성이 꽤 좋았습니다. 물론 저는 아무런 재능도 없어서 보통 자학 개그(나 자신을 놀리고 비난하며 하는, 내가 바보가 되는 개그)를 치며 친구를 쌓았죠. 근데 한 친구와 그 무리가 제가 자학 개그를 치니 저를 아주 괴롭게 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님에게 못할 말을 하며 제가 밤마다 울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2학기 전 까지는 위 내용과 같은 일이 반복됬습니다. 학교가서 욕먹고 아버지의 학원에 가서 눈초리를 받다가 저녁에 자살하는 날을 기리며 울기만 했습니다.저는 저희 부모님에게 옛날 만큼의 관심이 고달파서 자주 전교 1등이라 거짓말을 하며 가짜 모범생이 됬습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늘 광대가 되고 샌드백이 됬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선생님들은 저의 모습을 '붙임성 좋은 모범생'이 되었고 저희 아버지는 제게 초월적인 존재, 학교의 자랑이자 이 집의 자랑으로 여겨 왔습니다.저는 밴드부와 수학 동아리 그리고 미술부를 모두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한주에 쉬는 시간 세 번을 가질까 말까합니다. 그리고 저는 부모님을 위해 새벽 1시까지 공부를 합니다. 저는 늘 피곤합니다. 숨돌릴 틈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내신을 위해 절대로 수업시간에 잠을 자지 않습니다. 잠이 오면 샤프로 제 허벅지를 찌릅니다. 요즘은 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허벅지에 딱지 지는 것도 참기 힘들고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의 학원에서 자주 좁니다. 저희 아버지가 오늘 저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요즘 잠만 자. 너는 초월적이잖아. 그렇게 나태하면 안돼." 아주 기분이 더럽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 학교생활을 모릅니다. 등교시간도 모를 정도 입니다. 근데 저보고 자지 마라고요?저는 모두에게 가짜로 살아왔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어요. 예전의 부모님과 살기 위해서요. 근데 오늘 그것이 박살났습니다. 자살은 무서우니 저희 집에 강도가 들어서 최대한 빨리 안아프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어쩌면 도망이 나을 것도 같습니다. 다시 살고 싶네요. 제 정체성은 어디로 간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귀한저어새118중3 고등학교 어디 가는 게 좋을까요?현재 중3인데 1학년때, 그리고 올해 초 때 사이가 안 좋아진 애들이 있는데 그 애들끼리 친해요 무리도 크고. 근데 3학년 때 사이 안 좋은 애가 자꾸 지 잘못은 빼고 이상하게 소문을 내고 다니나봐요 자기랑 되게 친한 애들 말고 좀 친한 애들한테도 뭐라 말하고 다니는 것 같던데 대체 누구한테까지 말한 건지 알 수를 있어야지..그래서 그냥 걔들이랑 좀 친한 애들은 다 절 안 좋게 생각하는 걸로 생각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애들이 다 a고등학교에 간대요 그 고등학교가 내신 따기도 쉽고 해서 저도 그 고등학교에 가려고 했는데 고등학교 가면 조별과제도 많고 저희 때부터는 고교학점제라서 이동수업이 많아요 그래서 그 무리 애들, 그 무리랑 좀 친한 애들이랑 조나 같은 수업을 한 번도 안 붙을 수가 없는데 그냥 다른 학교를 가는 게 좋을까요..? a학교가 아니면 b학교에 가려했는데 그 고등학교에는 저희 학교 애들이 많이 안 가는 대신 내신 따기가 어렵고 생기부 가지고 협박하는 쌤이라던가 되게 별로래요 물론 a학교 다니는 다른 언니들도 쌤들이랑 다 별로라고 하긴 하는데...그래도 내신 따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고 근데 그렇다고 또 a학교에서 3년동안 어떻게 버티나 싶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b학교에 가는 게 나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1 도덕 숙제 도와주새욯 !!!!!!도덕 우리 안의 다문화 모습을 소개하는 카드 뉴스를 만들어 보기인데 어떠한 모습을 소개하는 카드 뉴스를 만들어 보면 좋을까요?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직도똑똑한문어수업 시간에 뺏긴 물품 찾을 수 있나요?제가 수업 시간에 버즈로 노래를 듣다가 걸려서 뺏겼는데 졸업하고 준다고 하시네요중3이라 졸업까지 3개월 정도 남았는데 3개월 지나서 받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나요?타당한 증거로 제 소유권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제가 원래도 버즈를 많이 쓰기도 하고 노래를 자주 듣고 시험 기간에도 버즈를 자주써서 가능한 빨리 찾고 싶습니다.제가 잘못을 한 것은 맞지만 뺏어가서 주지 않는것은 너무한거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중3아이 휴대폰 다들어떻게 사주나요?중학교 3학년 여자아이인데 고등학교 올라갈때 휴대폰을 바꿔주려하는데 어떤폰이 괜찮을까요?아이는 애플이건 갤럭시건 상관없다는데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중학생끼리 학폭 사건이 일어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중학생들끼리 학폭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면그 사후 절차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그리고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은 즉각 분리조치가 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EODCQ요즘학생들이 특히나 공중도덕 개념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요즘 아이들은 특히나 공중도덕 개념이 없는것 같아요 의자에 앉을때도 신발을 신은 상태로 앉는것이 다반사인거 같은데 이런 학생들에게 어떻게 해야 남을 배려하는 생활을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EODCQ우리가 청소년기에 사춘기라고 하는데 사춘기는 몇살부터 몇살까지가 기준인가요?청소년때 특히 사춘기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어떤 학생은 느깨 올수도 있고 어떤 학생은 빨리 올수도 있는데 사춘기는 몇살부터몇살까지가 기준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EODCQ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행동중 가장 좋은 방법은 ?요즘에는 학교 폭력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있는것 같은데요 그런데 학교 폭력도 예방할수 있을것 같은데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가장 중요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