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방치는 사실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일일이 간섭하는 것은 발달에 안 좋고
반항기만 가지는 것 같습니다
제 학창시절을 둘러보면 부모님을 내 말을 잘들어주고 공감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했었어요
근데 자꾸 가르치기만 하고 강압해서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저 고개끄덕여주고 존중해주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리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았구요.
너무 많은 것을 해주려고 하지마시고 지켜보면서 최소한의 간섭만 해도 충분합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은 생각이 깊고 어른만큼 다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