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더없이핫한까마귀중학교 3학년 문제집 어떤걸로 사야할까요?중학 문제집을뭐사야할지모르겟는데 성적이거히70~95점은맞는데 문제집을 뭘사야할 지모르겠고 원래는 영수다 100발100중 쓰거나 센문제집을써는데 어려운 문제집 알려주세요고딩꺼 어려운문제집 없을까요 제발어려운 문제집 좀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소울전학가고 싶어요 학교가기 싫어요..이 글 저번에도 올렸었음. 중2 여자고 울학교가 남녀분반임. 울 학교 특은 여자반 기싸움 심하고 남자반은 너무 폭력적임.내 옛날친구가 학폭위까지 열릴 뻔했다고그랬음 그리고 어떤 남자애가 처음보는 나한테 미×놈 개×끼라 고 겁나 소리지르면서 욕함. 내가 체육대회때 입구를 출구로 착각하고 나갔는데 그런거임. 착각한 내 잘못도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게 좀.... 상처받음일단 우리반은 다른반보다 기싸움이 심하고 공부를 못해서 꼴등임 나도 지금 우리반에 반년이 지나갔는데도 적응이 덜된듯우리반애들은 남탓만 하고 강약약강이고 조금만 실수해도 꼽주고 비웃음. 조금만 못해도 자기네들끼리 겁나 웃어댐 여자반이라 그런지 기싸움 ㄹㅇ 심함 진짜 막 사람 갈구고 상처주고 막 그럼 나같은 만만한 애들한테 특히. 체육대회때부터 걔들이 내욕하고 막 그랬음 그냥 체육대회때 교통사고나서 학교 안올까 생각함그래서 우리반애들과 인간관계가 단절됨 사이가 넘 나빠서 서로 째려보고감 울반애들 넘 싫다 ㅎ 할줄아는 건 꼽주는 거 밖에 없는 양아치 ㄴ들이 ^^심지어 다른반애들도 내 뒷담깜ㅋㅋ 걔네는 엮인적도 없는 애들임쌤한테 말해봤는데 달라지는 거 1도없음애들이 쌤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질타해도 쌤은 걍 가만히있음. 참고로 그 쌤 애들이 지 성빼고 대놓고 이름불러서 oo(쌤)이~~ oo(쌤)년 이렇게 불러도 걍 가만히있음ㅋㅋㅋㅋ 저번에 쌤이 애들한테 다른애들한테 상처주지말라고 해도 애들이 쌤말 안듣고 더 그러는데 쌤은 그걸 알고도 딱히 암말안함그리고 나랑 같이다니는 2명의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들이랑 처음엔 친하고 잘어울려서 우리반이 넘 힘들고 어려워도 전학까진 생각 안했었는데 요즘 너무 자주싸워서 힘들음. 진짜 별것도 아닌 거 같고 싸움. 싸웠다 화해했다 반복임. 넘 질림. 걔네랑 안싸운날이 정말 넘 신기하고 영광스러울정도? 애들이랑 이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봤는데 얘기해도 소용이 없는 거 같음. 그래서 걍 포기할까 생각중. 얘네도 나를 친구로 생각하는 진 모르겠고 지 화난거 나한테 분풀이하는 느낌이 들기도함. 가끔 나를 우습게보는듯. 오늘 친구들이 급발진 겁나해서 오늘도 싸웠다 1시간뒤이 화해함진짜 ㄹㅇ 안싸우는 날이 없다ㅠ 얘네랑 연끊으면 친구 1명도 없음 걍 억지로 같이 다니는거지.. 다른반애도 괜찮은애 있나 찾아봤는데 없는듯 다 정상이 아님그리고 피해망상도 요즘 넘 심하고 불안증상이 심해짐. 감정기복두. 애들이 조금만 욕해도 일일이 다 의미부여해서 넘 힘듦 의미부여를 안하려고 해도 그게 쉽게 되는것도 아니고..진짜 전학가면 내 성격 외모 그런 거 싹 갈아엎고 새 시작할 자신 있음.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하지만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엄마아빠가 전학은 잘 모른다함. 작년에 중2 10월에 이사간다고는 했었는데 사람일은 알 수 없다고. 엄마가 전학얘기하면 머리가 아프다해요 진짜 희망고문이다.. 위로나 조언좀 해주세요 근데 우리집 돈 없어서 이사는 힘드려나... 학원도 학원비 30만원 1개밖에 못다님. 엄마가 내 학원비벌려고 공장에서 일함.작년에 친했던 친구한테 뒤통수 맞아서 괴로웠는데 올해도 괴롭다.ㅎ 내 주변에 정상인이 하나도 없다. 걍 필요없다 이런애들한테 암말도 못하는 내가 젤 한심. 내일 학교가는 데 학교가기 싫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인상적인고기만두중학생 아이들이 선호하는 샤프 브랜드가 있나요?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샤프면 그냥 샤프를 쓰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더라고요. 아이들이 선호하는 샤프 브랜드가 있는것 같은데요. 그게 뭘까요? 샤프심 굵기도 아이들의 선호도가 틀리던데, 중학생들은 주로 어떤 굵기를 사용하나요. 알고 계시는 분들은 공유좀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총명한너구리224중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중학교 친구들과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오해나 다툼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친구 관계를 유지하면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이 알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총명한너구리224중학교 때 체육 활동이 학업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중학교 때 체육 활동이 학업 성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체육 시간이 공부 시간에 비해 낭비가 되는지, 아니면 체력 향상이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루빙ㅇ서울에 놀 만한거 추천 좀 여…? ㅠㅠㅠ남사친 1명이랑 여사친 1명이랑 저랑 갈껀데 서울 처음 가봐서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써요 ㅠ 놀거 추천 좀 해주세요!! 맛집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중딩ㅇ에요~! 3학년!!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배고픈소크라테스노원구청장 표창대상자 공적사항에 초등학교 공적 적어도 돼요?초등학교때 전교회장도하고 정말 많은 회장격력도 있는데요 공적사항에 적어도 되어요?봉사부문입니다 공적사항에는 주로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자세히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배고픈소크라테스노원구청장 표창대상자 공적조사에 공적사항 쓸때 학생회나 학교 회장경력등등을 써도 돼나요?(봉사부문)그리고 공적쓰면은 거기에서 다 알아낼수있나요?제목 그대로입니다 급해요 공적사항에 거짓을 적으면 다 탄로 나나요? 그리고 공적사항에 몇가지를 적어야하나요 제발좀 도와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루빙ㅇ남사친이랑 놀려고 하는데 친구 데리고 가도 되나요?남사친이 게임으로 만났는데 1년 정도 디엠 하다가 처음 만나는 건데..방학때 서울에서 놀기로 했거든요? 근데 문제가 제가 서울을 처음 가보는 거라 좀 걱정되서 제 친구 한명이랑 같이 가도 되냐고 물어보면 어떨까요? (제 친구랑 남사친은 모르는 사이) 좀 그런가요..? ㅠㅠ 아니면 남사친도 친구 한명 데리고 오라고 하면 어떨까요? ㅠ 도와주세요 ㅠ 서울 자체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ㅠ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소울전학가고싶다 학교생활 이제 지친다.중2 여자고 울학교가 남녀분반임. 울 학교 특은 여자반 기싸움 심하고 남자반은 너무 폭력적임. 학폭위까지 열릴 뻔했다고 들음. 그리고 어떤 남자애가 처음보는 나한테 미×놈 개×끼라 고 겁나 소리지르면서 말함. 내가 체육대회때 입구를 출구로 착각하고 나갔는데 그런거임. 착각한 내 잘못도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게 좀.... 상처받음일단 우리반은 다른반보다 기싸움이 심하고 공부를 못해서 꼴등임우리반애들은 남탓만 하고 강약약강이고 조금만 실수해도 꼽주고 비웃음. 나같은 만만한 애들한테 특히. 체육대회때부터 걔들이 내욕하고 막 그랬음 그냥 체육대회때 교통사고나서 학교 안올까 생각함그래서 우리반애들과 인간관계가 단절됨 사이가 넘 나빠서 서로 째려보고감 울반애들 넘 싫다 ㅎ 할줄아는 건 꼽주는 거 밖에 없는 양아치 ㄴ들이 ^^심지어 다른반애들도 내 뒷담깜쌤한테 말해봤는데 달라지는 거 1도없음애들이 쌤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질타해도 쌤은 걍 가만히있음. 참고로 그 쌤 애들이 지 성빼고 대놓고 이름불러서 oo(쌤)이~~ oo(쌤)년 이렇게 불러도 걍 가만히있음ㅋㅋㅋㅋ그리고 나랑 같이다니는 2명의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들이랑 처음엔 친하고 잘어울렸는데 요즘 너무 자주싸워서 힘들음. 진짜 별것도 아닌 거 같고 싸움. 싸웠다 화해했다 반복임. 넘 질림. 걔네랑 안싸운날이 정말 넘 신기하고 영광스러울정도? 애들이랑 이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봤는데 얘기해도 소용이 없는 거 같음. 그래서 걍 포기할까 생각중. 얘네도 나를 친구로 생각하는 진 모르겠고 지 화난거 나한테 분풀이하는 느낌이 들기도함. 가끔 나를 우습게보는듯.그리고 피해망상도 요즘 넘 심하고 불안장애도 심해짐. 감정기복두. 애들이 조금만 욕해도 일일이 다 의미부여해서 넘 힘들다 의미부여를 안하려고 해도 그게 쉽게 되는것도 아니고..진짜 전학가면 내 성격 외모 그런 거 싹 갈아엎고 새 시작할 자신 있음.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하지만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엄마아빠가 전학은 잘 모른다함. 작년에 중2 10월에 이사간다고는 했었는데 사람일은 알 수 없다고. 희망고문이다.. 위로나 조언좀 해주세요 근데 우리집 돈 없어서 이사는 힘드려나... 학원도 학원비 30만원 1개밖에 못다님. 엄마가 내 학원비벌려고 공장에서 일함.작년에 친했던 친구한테 뒤통수 맞아서 괴로웠는데 올해도 괴롭다.ㅎ 내 주변에 정상인이 하나도 없다. 걍 필요없다 이런애들한테 암말도 못하는 내가 젤 한심.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