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중학교 국어에서는 어떤 부분을 제일 중점적으로 해야 하나요?아들이 참 공부를 못하는것 같아서 고민이긴 합니다.그 중에서도 중학교 국어를 이해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것 같은데요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야 도움이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향기로운레아210특정 학교 인식이 어떤지 어떻게 아나요?친구들 사이에서 이 학교는 어떻다 하는걸 듣긴듣는데 애들마다 다르기도하고 사회에서 이 학교는 인식이 어떤지를 알고싶은데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고뇨노누굴 좋아하면 하는 행동들 알려주세요이성을 좋아하면 하는 행동들 알려주세요어린이집 부터 친했던 알고지낸지 십년도 넘은 같은반 이성친구가 있는데 저번부터 계속 눈이 가더라고요 ㅎ.ㅎ..진짜 제가 걜 좋아하는지 알고싶은데 특정 행동이 있나요?ㅠㅅㅎ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고뇨노이런 친구 관계 어떻게 해야좋을까요?저는 여학생입니다전 여자친구 2명이랑 같이 다니고 자주 놀고 있는데요그런데 종종 친구 둘이서 눈치 교환하면서 키득키득 웃더라구요저번에는 둘이 귓속말 하면서 제가 알려달라하니 안 된다하는데 그 얘길 구지 왜 셋이 놀 때 하는지..사소한 일이긴 하지만 이럴 때마다 기분이 상해서 요즘엔 셋이 잘 안 놀고있는데 이대로 계속 그래야 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 중학생 교복 비싸기만 하고 잘안입던데요?아들이 중1때 교복을 두벌씩 사서 지원을 받고도 돈을 많이냈습니다. 당연히 저 어렸을적엔 교복만입구다녀서 두벌했지요. 근데 이게웬걸 1학년때 몇달입더니 학교에서 체육복입어도된다고 했다네요. 그담부터 지금 3학년까지 계속 체육복만입고 교복은 그냥 옷장에서 ㅠㅠ 돈너무아깝네요. 다른학교도 그런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우람한바다매99이게 제 잘못인가요? 궁금합니다..이제 중학교 중간고사 봐야하는 일학년 입니다추석에 생일이랑 겹쳐서 용돈을 많이받고 그걸로 사고 싶은걸 사려고 모으는데 학원에서 문자 하나 왔다고 뺏는거에요. 그전에 내가 사고싶은데 생일이니까 돈 보태주라는 의견 때문에 부모님이랑 갈등이 많이 생겼고 말이 중간고사 잘보면 사줄게로 바껴서 그거때매 화나고. 정작 학원에선 5과를 줘야하는데 6과를 주고 그거때매 억울해서 톡을보내니 들은체도 안하고 내일 다시 5과 볼준비나 하라합니다.. 그거 때매 지금 글 써봅니다 잘못한 점도 있겠지만 우리 부모님은 미리 볼때 말을 안해? 이말한마디만 하셔요그거때매 용돈도 정지당하고 폰 도 뺏기고 받은 25만원도 돌려 줬어요 너무 억울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요즘 중학교 2학년 아이가 자꾸 괴성을 지르네요.요즘 가끔 중학교 2학년 아이가 자꾸 이유 없이 괴성을 지릉니다.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을 해주지 않는데요. 이유가 뭘지 궁긍 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마라탕탕탕탕중학교 자퇴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씀 드리죠저는 15살 여학생 입니다. 저는 몇개월 전에 많은 힘든 일들을 겪어서 그때 자해까지 하다가 걸려서 원래는 그때 엄망하 상의 후에 자퇴하기로 했었는데 다시 엄마가 학교 가자고 설득해서 솔직히 다시 가긴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다시 갔어요. 근데 자해를 걸렸을때도 정신과 상담을 받긴 커녕 엄마가 제 밝은 모습만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깐 왜 이러는지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는지 제 문제에 대해 회피? 하시는 느낌이었어요. 그러다 그냥 어지저찌 시간이 흐르고 제가 엄마 앞에서는 다시 원래대로 밝게 지내니깐 엄마가 그냥 보이는 사실만 믿고싶으셨는지 그 일글에 대해 더이상 말도 꺼내지 않으시고 괜찮으신 줄 아는 것 같아요. 그때 제가 자퇴한다고 했을때 담임선생님도 많이 도와주셔서 지금 또 자퇴한다고 그처면 너무 죄송하고 또 제가 힘들때 많이 도와주고 위로해줬던 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해서 그것도 걱정되기는 해요. 하지만 저는 지금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이렇게 살기는 싫어요. 매일이 우울하고 또 주변 사람들이 걱정할까봐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밝은척 하는게 너무 힘들고 말 할 사람이 없다는게 절망스러워요. 제가 자퇴를 하기로 결심한게 몇개월 전의 일도 있지만 사실은 정말 그 일이 있기 전부터 오랫동안 생각해 왔던 거고 절대 쉽게 생각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너무 힘든것도 있지만 학교를 자퇴하고 정신과 상담도 받고 치료하면서 괜찮아 지면 원래 다니기로 했던 학원도 다니면서 자격증도 빨리 따서 진로에대해 열중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요. 엄마한테 이런 두 가지 이유를 말하면 전에도 자퇴 얘기는 아니지만 안좋은 일이 있어서 제가 힘들어 했을때 엄마는 위로와 공감보다는 내가 더 강해져야 한다는 조언? 같은걸 해주셨어요. 제가 정말 한계에 다다라서 폭발하면서 말하는 것 보다는 진지하게 제 생각을 말씀 드리는게 맞는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해주세요ㅠ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역동적인장수풍뎅이졸업할 때 말 안했던 비밀을 친구들한테 하는게 맞을까요?저는 학교나 가족 앞에서는 한없이 웃기만 하고 긍정적이고 조금 멍청한 애였어요. 하지만 진짜 저는 그 반대거든요 매일 울고 가만히 있으면 죽는 생각이 나고 제 자신이 죽일것처럼 싫어요. 이걸 중학교 졸업할 때 제일 친했던 친구들한테 말할 생각이었어요. 매일을 가면쓰고 대했으니 진실을 알려주자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이런 사람들이 저 말고 너무 많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이걸 큰 일로 봏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친구들이 이 얘기를 들을만한 소재가 맞는지 갑자기 아무 일도 아닌가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궁금한게많은앵무새혹시 중학생도 화장품판매를 할 수 있나요?16살 여학생입니다 제 꿈은 화장품브랜드를 만들고 판매하고 싶어요 그래서 진로도 특성화고 메이크업쪽으로 가려고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터넷에서 보다가 주부나 일반인들도 화장품브랜드를 만들고 팔 수 있다 해서 봤는데 셀프코스라는 곳에서는 제가 만든 도안과 예산만 있으면 만들 수 있더라고요 혹시 만들 수 있다면 예산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며 안된다면 언제부터 가능하고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