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게 제 잘못인가요? 궁금합니다..
이제 중학교 중간고사 봐야하는 일학년 입니다
추석에 생일이랑 겹쳐서 용돈을 많이받고 그걸로 사고 싶은걸 사려고 모으는데 학원에서 문자 하나 왔다고 뺏는거에요. 그전에 내가 사고싶은데 생일이니까 돈 보태주라는 의견 때문에 부모님이랑 갈등이 많이 생겼고 말이 중간고사 잘보면 사줄게로 바껴서 그거때매 화나고. 정작 학원에선 5과를 줘야하는데 6과를 주고 그거때매 억울해서 톡을보내니 들은체도 안하고 내일 다시 5과 볼준비나 하라합니다.. 그거 때매 지금 글 써봅니다 잘못한 점도 있겠지만 우리 부모님은 미리 볼때 말을 안해? 이말한마디만 하셔요
그거때매 용돈도 정지당하고 폰 도 뺏기고 받은 25만원도 돌려 줬어요 너무 억울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이게 제 잘못인가요? 궁금합니다..이제 중학교 중간고사 봐야하는 일학년 입니다
추석에 생일이랑 겹쳐서 용돈을 많이받고 그걸로 사고 싶은걸 사려고 모으는데 학원에서 문자 하나 왔다고 뺏는거에요. 그전에 내가 사고싶은데 생일이니까 돈 보태주라는 의견 때문에 부모님이랑 갈등이 많이 생겼고 말이 중간고사 잘보면 사줄게로 바껴서 그거때매 화나고. 정작 학원에선 5과를 줘야하는데 6과를 주고 그거때매 억울해서 톡을보내니 들은체도 안하고 내일 다시 5과 볼준비나 하라합니다.. 그거 때매 지금 글 써봅니다 잘못한 점도 있겠지만 우리 부모님은 미리 볼때 말을 안해? 이말한마디만 하셔요
그거때매 용돈도 정지당하고 폰 도 뺏기고 받은 25만원도 돌려 줬어요 너무 억울해요
작성자님의 사연이 누구의 잘못인지 궁금하시 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추석에 생일이랑 겹쳐서 용돈을 많이 받고 그걸로 사고 싶은 걸 사고 싶었는데 그걸 가져가신 건 너무 했네요
그래도 중간고사를 잘 보면 더 좋아지지 않을 까요?
책 공부에 쓸모에 따르면 서울대 의예과 수석 입학한 작가도 공부를 처음 한 이유가 부모님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라고 합니다
중간고사를 잘보고 시험성적이 올라가면 결국 좋은 것은 작성자님입니다
당연히 억울하시고 아쉽겠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결국 둘 다 좋은 결과를 내실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 억울한 감정을 느끼는 건 당연해 보여요. 중간고사와 용돈 문제로 부모님과 갈등이 생긴 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죠. 시험 준비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을 텐데, 그 와중에 학원에서 실수로 잘못된 과제를 주고, 용돈 문제까지 얽히면서 더욱 답답할 수 있겠어요.
부모님은 아마 시험을 잘 보기를 바라며 더 엄격하게 대하셨을 수 있어요. 하지만 용돈을 뺏기고 폰도 정지된 상황에서 부모님과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면, 부모님께 솔직하게 억울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