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게 제 잘못인가요? 궁금합니다..
이제 중학교 중간고사 봐야하는 일학년 입니다
추석에 생일이랑 겹쳐서 용돈을 많이받고 그걸로 사고 싶은걸 사려고 모으는데 학원에서 문자 하나 왔다고 뺏는거에요. 그전에 내가 사고싶은데 생일이니까 돈 보태주라는 의견 때문에 부모님이랑 갈등이 많이 생겼고 말이 중간고사 잘보면 사줄게로 바껴서 그거때매 화나고. 정작 학원에선 5과를 줘야하는데 6과를 주고 그거때매 억울해서 톡을보내니 들은체도 안하고 내일 다시 5과 볼준비나 하라합니다.. 그거 때매 지금 글 써봅니다 잘못한 점도 있겠지만 우리 부모님은 미리 볼때 말을 안해? 이말한마디만 하셔요
그거때매 용돈도 정지당하고 폰 도 뺏기고 받은 25만원도 돌려 줬어요 너무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