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억수로당당한지휘자중3 뒷담화 학폭 신고 진행중.....중학교 3학년입니다.A라는 남학생이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그로 인해 2학년때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선생님도 A학생에게 씻고 다니라고 까지 얘기 했습니다.하지만 1년이상 고쳐지지 않았습니다.친구들끼리(약7명) A학생이 냄새난다고 간접적으로 말하고,냄새나는 것으로 장난썩인 말도 했는데 그것을 A학생이 듣고 정신적인 충격을 먹고 학교에 나오지 않고 병원까지 다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그런데 대부분의 친구들은 A학생에서 냄새가 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이에 A학생 어머니는 학폭으로 신고를 하였고, 학교측에서는 교육청으로 문제를 넘겨 버렸습니다.교육청에서는 가해 학생 보호자와 같이 교육청에 방문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요?그리고 가해자쪽에 처벌을 해야 한다면 수위는 어느정도 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와우와우위요즘 중학생들은 용돈을 다 체크카드로 사용하나요?요즘 중학생 정도 되면 용돈을 현금으로 받지 않고전부 계좌로 받고 대신 체크 카드를 사용해서용돈을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인 일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요란한황도코도아이가 학교 폭력을 당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아이가 학교 폭력을 당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마음같아서는 학교에 찾아가서 때려주고싶지만, 그렇게 하면 안되겠죠.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학교에 말하고 학폭위를 연다고해도 결국 같은 학교를 계속다니게되면 힘들거같은데 전학을 보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부드러운배딸아이가 이제 중2인데.. 내년에.. 중3이 되는 거잖아요.. 용돈을 얼마를 주어야 할까요?중2 용돈은 한달기준으로 7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 물론 .. 옷 및 폰 등은 구매 해주고 .. 공과금.. 필요한거 요구하면.. 사주고.. 여행을 가거나 .. 하면 따로 용돈을 추가로 주는 편입니다 .. 문제는 내년에는 얼마를 주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효율적으로 공부 시간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세요.효율적으로 공부 시간 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효과적으로 시간을 분배하고 활용해서 학교 성적을 올리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중학교 시절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중학교 시절만 하더라도 아직은 어린 느낌이 있는데어떻게 하면 중학교 학생 시절부터공부하는 습관을 잘 몸에 베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창궁금한게많을나이시험 하루 남았는데 공부를 1도 안했어요..욕 먹을거 감안하고 올려요 ㅠㅠ진짜 제목 그대로 시험 하루 남았는데 공부를 1도 안했어요.. 원래 한달전부터 준비하려는 맘은 있었는데 내일부터 해야지 내일부터해야지 하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ㅠㅠ 중학교 3년동안 계속 이따구로 살았고 이번이 3학년 마지막 시험이라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했는 데 제가 휴대폰 중독이라서 하루에 폰을 14시간씩 사용하기도 해서 핸드폰 조절이 힘들어요 내일은 국어 사회 수학 치고 둘째 날은 과학 역사 셋째날은 영어 한문 기술 이렇게 치는데 어차피 얼마 안남아서 포기할까 했지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할건데 평균 50이상은 찍을 수 있을까요..?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 자신이 한심해서 미칠거 같고 죽고 싶어요 하 진짜 사람한 명 살린다고 생각하고 도와주세요ㅓㅠㅠㅠㅠ 저 진짜 간절해요 욕해주셔도 좋아요 진짜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사친 생리 샜을 때 말해주는 게 좋을까요?여사친이 생리할 때마다 생리가 자주 새는 거 같더라고요 바지에 조금씩 묻어있고.. 그럴 때 제가 묻었다고 말해주는 게 좋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초등학교때 많이 컸는데 왜 지금은 살짝 정체기 느낌일까요? 키 정체기가 존재하나요?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남학생 입니다. 요즘 키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많이 속상합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엄청 작거나 그런 적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말고는 없었지만 지금은 좀 작은 편입니다. 현재는 167,8 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 5학년으로 넘어갈때 사실 엄청 컸고 졸업사진 보면 중상위권 정도였습니다. 근데 중학교 1학년 때도 사실 작은 키는 아니였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도 평균 살짝 이상이는데요, 다만 중학교 2학년 때는 애들이 엄청나게 성장해서 인지 평균,평균 살짝 아래가 되었습니다. 겨울방학때 거의 안 컸습니다. 올해 벌써 2cm ~ 3cm 가량 컸는데 다른 친구들보다 빠르게 크는 느낌은 아니여서... 저도 177cm 까진 크고 싶은데... 부모님 키는 모두 163cm 이고 엄마 쪽이 키가 좀 큰 편입니다.(외삼촌 178cm) 누나가 아버지 피를 물려 받아서... 현재 키 클려고 엄청나게 노력해도 애들처럼 단기간에 엄청 크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서... 설마 성장판이 다치거나 성장판이 닫힌 것 같아서 조마조마한 마음도 있기도 하고요... 여기서 멈추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만.... 항상 11시 에는 잠을 자고 밥도 하루에 4끼, 운동도 하루에 20분 이상(축구,유산소 등)은 꾸준히 해주는 편입니다. 저는 키 정체기라는 것이 있을까? 라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 되기도 합니다. 저는 성기털은 초6, 다리털도 초6때 났고 겨털은 중1 후반 때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 너무 고민됩니다.... 키로 놀림도 받고요... 키 너무 크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중학생15전학을 가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법.안녕하세요 토목이 꿈인 학생입니다.학교 생활이 급격하게 힘들어졌다고 매번 글에 작성을 했었는데요만약 전학을 가면 새로운 친구들 사귀는 법을 알고 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