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3 뒷담화 학폭 신고 진행중.....
중학교 3학년입니다.
A라는 남학생이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그로 인해 2학년때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선생님도 A학생에게 씻고 다니라고 까지 얘기 했습니다.
하지만 1년이상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친구들끼리(약7명) A학생이 냄새난다고 간접적으로 말하고,
냄새나는 것으로 장난썩인 말도 했는데 그것을 A학생이 듣고 정신적인 충격을 먹고 학교에 나오지 않고 병원까지 다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친구들은 A학생에서 냄새가 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A학생 어머니는 학폭으로 신고를 하였고, 학교측에서는 교육청으로 문제를 넘겨 버렸습니다.
교육청에서는 가해 학생 보호자와 같이 교육청에 방문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요?
그리고 가해자쪽에 처벌을 해야 한다면 수위는 어느정도 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먼저, 현재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본인과 친구들이 그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반성하고 성숙하게 대처하는 것입니다. 친구들이 A 학생의 냄새 문제로 장난을 했던 것이 A 학생에게는 큰 상처가 되었고, 결과적으로 그로 인해 병원까지 가게 된 점에서, 이 사건이 학폭으로 접수된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교육청에서는 이 사건을 학생 보호 차원에서 더욱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려 할 것입니다. 방문 시에는 본인의 입장과 상황을 솔직히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를 깨닫고 있다는 점을 전달하는 게 중요해요. 특히 가해 학생들이 반성의 태도를 보이는지, A 학생에게 진정으로 사과할 의지가 있는지가 교육청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결과적으로 학폭이 인정된다면, 학생들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준 피해에 따라 처벌 수위가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는 학교 봉사나 특별 교육 이수 같은 처분이 내려질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출석 정지 같은 징계가 있을 수도 있어요.
중학교 3학년의 경우에는 학교 폭력 신고에 대한 결과는 각 사건의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해자에게는 경고,상담,징계 등 여러 형태의 처벌이 있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가해자에게 부여되는 처벌의
수위는 정신적 고통의 정도와 학교내에서의 영향력에 따라 결정되게 되지요.
신고가 접수되면 학교와 교육청은 사건 조사를 통햇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상황 파악 및 교육적 지원이나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