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세겨여행이 꿈인 중딩이러시아 성 바실리 대성당에 사용된 미래의 건설기술 알려주세요!!기술숙제예요. 미래의 건설기술엔 친환경, 제로에너지, 패시브, 액트브, 시공법등이 있는것 같구요러시아에 있는 성 바실리 대성당에 사용된미래의 건설기술 찾아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친구의 잘못으로 제가 먼저 손절쳤는데 다시 친해지고 싶어요그 친구가 저랑 A중간에서 뒷담을 까고 다녔는데 그걸 저만 깠다고 A한테 말했다가 애들한테 걸려서 사과받고 그 친구는 이런일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고 그 뒤로 아예 손절한것처럼 다녔는데 저는 그 친구랑 엄청 친했던 터라 다시 그친구랑 전처럼 지내고 싶은데 제가 너무 차갑게 돌아섰고 그 친구는 제가 외면한 5~6개월 동안 같은반 친구들이랑 다녔구요 제가 이제서야 다시 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매일세련된산호학교 담임 선생님이 너무 싫고 짜증나요저희 담임선생님이 너무 싫고 짜증나요 선생님은 완전 기분파에 짜증 많이 내고 차별 심하고 트집을 계속 잡아요 제 친구가 조퇴를 하는 날이 있었는데 선생님 눈에는 제 친구가 안아파 보인다고 조퇴 엄마가 시켜준다고 했어도 자시 눈에 안아파 보이면 조퇴 다음부텅 안시켜준다고 엄청 뭐라 했더라고요 근데 특별실 문이 무거워서 원래 세게 닫히는데 제 친구가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세게 닫았다고 다 지나가는 복도에서 화내고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근데 다음날에 제 친구를 저격해서 꼽을 주더라고요 다음부터는 엄마가 조퇴시키라고 했어도 자기 눈에 안아파 보이면 조퇴 안시켜준다고 자기는 부모님 허락 있다고 해서 조퇴를 무조건 시켜주는 사람 아니라고 개머라 하더라고여 ㅋㅋㅋ;;;; 그러고 제가 학교에서 학폭 관련해서 제가 당했는데요 선생님은 자기 일 커져서 귀찮아질거 같으니까 저보고 그냥 넘어가자는 듯이 말하고 저랑 괴롭힌 애들 다 모아서 얘기 하는데 웃을 상황 아닌데 누가 누굴 좋아하는데 이걸 나왔을때 막 웃고 웃으면서 너가 좋아하는 애가 잘못했네~ 이러면거 웃으면서 얘기하고 저한테 따로 불러서 다 장난인거 같다고 사과하고 넘어가자 하고 저는 그거때문에 우울증도 심해지고 너무 힘들었는데 선생님이 그러자고 하니까 그렇게 넘어갔어요 근데도 괴롭힘은 좀 있었고요 그리고 저희 반에 집에 돈 많아보이는 그런 애가 있는데 걔가 일진인데 걔한테 엄청 신경쓰고 잘해주고 화도 잘 안내고 그러는게 너무 차별같고 짜증나요 자기가 좋아하는 애한테는 화도 잘 안내고 잘 해줘요 그리고 제가 일본 여행을 갔다와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간식을 좀 크게 돌렸는데 그러고 선생님께 더 드리고 했는데 그때는 엄청 좋아하면서 잘해주더니 지금은 또 이러네요 ㅋㅋ 어케 해야될까요.. 근데 또 왕따 당할 이유가 없었어요 저희반 아이가 어떤 남자애를 좋아하는데 걔랑 말 몇마디 했다고 남미새라고 뭐라 하면서 이상한 소문도 퍼트리고 저랑 놀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 처음에 왕따 시작한 아이에게 왜 그랬냐 물어봤더니 이뻐서 질투나고 그 애가 저를 좋아할까봐 그랬대요..선생님은 당연히 그럴수 있다고 그러면서 그 아이에게 더 위로 해주고 제가 그 일 관련해서 한번 더 학폭 얘기를 하는데 선생님이 저에게 자신한테 뭘 바라냐고 어어 괜찮아 이러면서 위로 해주는걸 바라냐 자기는 할만큼 다 했다고 알아서 하래요 ㅋㅋㅋㅋ 진짜 짜증나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매일세련된산호무단결석 하면 내신 감점 큰가요 ㅠ 크면 어느정도 일까요??ㅠㅠ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인데요 제가 이번주 금요일에 체험학습을 가서 선생님께 3일 전이면 언제까지 내야되냐고 했는데 오늘까지래서 오늘 안가져오ㅓ서 선생님이 집 가서 사진 보내고 내일 가져오래요 그래서 제가 학원 갔다 폰 켜니 4시 반에 자기 퇴근하니까 그때까지 안보내면 안해준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학원가서 집을 못갔어요 죄송해요 집 지금 바로 가서 보낼게요 하고 보냈는데 선생님이 이미 시간 지났다고 못해준다고 해서 비행기표도 있고 햐서 엄마가 어쩔수 없이 미인정 결석을 하라고 해서 제가 내신때문에 넘 고민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내신 깎이면 얼마나 깎이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사춘기에 걸린 중학생은 부모가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중학생 시절에 사춘기에 찾아오게 되면자신도 힘들겠지만 옆에 있는 부모들도 힘들텐데부모가 어떻게 도와주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여전히유연한부대찌개그냥 떠나거나 도망치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안녕하세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삶에 지쳤습니다. 물론 저는 중2밖에 안되기에 벌써 그런 소리 하냐 싶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나름의 근심이 있습니다.또 제 또래에 비해 일찍 몸이 크고 신체가 빨리 자란 만큼 제 사춘기는 이미 가고 없습니다. 물론 이 고민이 성장의 일환이란 것을 어림하고는 있습니다.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제 또래 누구보다 편안한 초등 시절을 보냈습니다. 남들 학원 갈 때 저는 집에서 TV를 보았죠. 저희 아버지는 학원 선생님이 시기에 나중에 잘 크려면 초등학교 때는 놀아야한다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때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의 무언의 독촉은 시작 되었습니다. 성적이 나쁘면(90점 대 초반이였으니 나쁜 것도 아니었습니다.) 입으로는 괜찮다고 하시지만 표정은 똥 씹은 표정을 하고서 괜찮긴 한데 다음에는 이렇게 하고 나중에 저렇게 해 하시면서 눈치를 살살 흘렸고 저는 초등생 때와 사뭇 다른 부모님이 싫어 죽어라 공부했습니다.저는 두번째 시험에 전교 3등을 했습니다. 그제야 저희 부모님은 저를 아끼는 듯 하셨죠. 하지만 부모님의 욕심은 많이 커지셨습니다. 세번째 시험에 전교 5등을 했지만 반응은 영 싸늘했습니다. 이런저런 대회에서 상을 많이 타와야 전과 같은 분위기였지요.평소에 자살하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대답은 늘 무서워서 못하겠다 였지요. 자살을 생각하는 이유는 초등학생때 너무 놀고 중학생때 그 만큼의 성과가 없어 부모님을 실망시키는 제가 너무 싫고 원망스러웠습니다.그리고 시간은 어느 덧 중2에 다다랐지요. 이곳의 학우들은 끔찍했습니다. 저는 붙임성이 꽤 좋았습니다. 물론 저는 아무런 재능도 없어서 보통 자학 개그(나 자신을 놀리고 비난하며 하는, 내가 바보가 되는 개그)를 치며 친구를 쌓았죠. 근데 한 친구와 그 무리가 제가 자학 개그를 치니 저를 아주 괴롭게 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님에게 못할 말을 하며 제가 밤마다 울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2학기 전 까지는 위 내용과 같은 일이 반복됬습니다. 학교가서 욕먹고 아버지의 학원에 가서 눈초리를 받다가 저녁에 자살하는 날을 기리며 울기만 했습니다.저는 저희 부모님에게 옛날 만큼의 관심이 고달파서 자주 전교 1등이라 거짓말을 하며 가짜 모범생이 됬습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늘 광대가 되고 샌드백이 됬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선생님들은 저의 모습을 '붙임성 좋은 모범생'이 되었고 저희 아버지는 제게 초월적인 존재, 학교의 자랑이자 이 집의 자랑으로 여겨 왔습니다.저는 밴드부와 수학 동아리 그리고 미술부를 모두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한주에 쉬는 시간 세 번을 가질까 말까합니다. 그리고 저는 부모님을 위해 새벽 1시까지 공부를 합니다. 저는 늘 피곤합니다. 숨돌릴 틈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내신을 위해 절대로 수업시간에 잠을 자지 않습니다. 잠이 오면 샤프로 제 허벅지를 찌릅니다. 요즘은 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허벅지에 딱지 지는 것도 참기 힘들고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의 학원에서 자주 좁니다. 저희 아버지가 오늘 저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요즘 잠만 자. 너는 초월적이잖아. 그렇게 나태하면 안돼." 아주 기분이 더럽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 학교생활을 모릅니다. 등교시간도 모를 정도 입니다. 근데 저보고 자지 마라고요?저는 모두에게 가짜로 살아왔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어요. 예전의 부모님과 살기 위해서요. 근데 오늘 그것이 박살났습니다. 자살은 무서우니 저희 집에 강도가 들어서 최대한 빨리 안아프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어쩌면 도망이 나을 것도 같습니다. 다시 살고 싶네요. 제 정체성은 어디로 간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귀한저어새118중3 고등학교 어디 가는 게 좋을까요?현재 중3인데 1학년때, 그리고 올해 초 때 사이가 안 좋아진 애들이 있는데 그 애들끼리 친해요 무리도 크고. 근데 3학년 때 사이 안 좋은 애가 자꾸 지 잘못은 빼고 이상하게 소문을 내고 다니나봐요 자기랑 되게 친한 애들 말고 좀 친한 애들한테도 뭐라 말하고 다니는 것 같던데 대체 누구한테까지 말한 건지 알 수를 있어야지..그래서 그냥 걔들이랑 좀 친한 애들은 다 절 안 좋게 생각하는 걸로 생각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애들이 다 a고등학교에 간대요 그 고등학교가 내신 따기도 쉽고 해서 저도 그 고등학교에 가려고 했는데 고등학교 가면 조별과제도 많고 저희 때부터는 고교학점제라서 이동수업이 많아요 그래서 그 무리 애들, 그 무리랑 좀 친한 애들이랑 조나 같은 수업을 한 번도 안 붙을 수가 없는데 그냥 다른 학교를 가는 게 좋을까요..? a학교가 아니면 b학교에 가려했는데 그 고등학교에는 저희 학교 애들이 많이 안 가는 대신 내신 따기가 어렵고 생기부 가지고 협박하는 쌤이라던가 되게 별로래요 물론 a학교 다니는 다른 언니들도 쌤들이랑 다 별로라고 하긴 하는데...그래도 내신 따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고 근데 그렇다고 또 a학교에서 3년동안 어떻게 버티나 싶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b학교에 가는 게 나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1 도덕 숙제 도와주새욯 !!!!!!도덕 우리 안의 다문화 모습을 소개하는 카드 뉴스를 만들어 보기인데 어떠한 모습을 소개하는 카드 뉴스를 만들어 보면 좋을까요?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직도똑똑한문어수업 시간에 뺏긴 물품 찾을 수 있나요?제가 수업 시간에 버즈로 노래를 듣다가 걸려서 뺏겼는데 졸업하고 준다고 하시네요중3이라 졸업까지 3개월 정도 남았는데 3개월 지나서 받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나요?타당한 증거로 제 소유권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제가 원래도 버즈를 많이 쓰기도 하고 노래를 자주 듣고 시험 기간에도 버즈를 자주써서 가능한 빨리 찾고 싶습니다.제가 잘못을 한 것은 맞지만 뺏어가서 주지 않는것은 너무한거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중3아이 휴대폰 다들어떻게 사주나요?중학교 3학년 여자아이인데 고등학교 올라갈때 휴대폰을 바꿔주려하는데 어떤폰이 괜찮을까요?아이는 애플이건 갤럭시건 상관없다는데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