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일단깔끔한봉골레거리때문에 걱정이됩니다 진주서 부산진주사는데 중딩 애가 부산의 학교에 다니려해요제가 진주직딩인데 어쪄죠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여러분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교권 보호를 위해 무고죄 처벌을 더 강화하는 방안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요즘 학교 현장에서 교권 침해 문제가 계속 이야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교사가 학생을 폭행하거나 심하게 학대한 것이 아니라, 수업 태도나 생활지도 차원에서 지적을 했을 뿐인데도 아동학대 신고나 고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물론 실제 아동학대는 반드시 엄정하게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의 안전과 인권도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반대로, 사실과 다른 신고나 과장된 주장 때문에 교사가 억울하게 수사를 받거나 직업적 명예에 큰 피해를 입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교권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명백한 허위 신고나 악의적인 고소가 확인된 경우에는 무고죄의 처벌을 더 강화하고, 경우에 따라 아동학대죄보다 더 무겁게 처벌하는 방안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특히 교사가 정당한 생활지도나 교육적 지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동학대로 몰아가는 일이 반복된다면 교사들이 학생 지도 자체를 두려워하게 되고, 결국 학교 질서와 교육 기능이 약해질 수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따라서 교권 보호 제도와 사법개혁을 함께 추진하면서단순한 감정적 신고나 허위·과장 신고로 인해 교사가 부당하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정리하면, 제가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1. 교권 보호를 위해 무고죄 처벌을 지금보다 강화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2. 허위 아동학대 신고가 확인된 경우, 일반 무고보다 더 엄하게 다루는 특별 규정이 필요할까요3.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와 실제 아동학대를 구분하기 위한 기준은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요4. 이런 제도 개선은 사법개혁과 함께 추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교권이 무너지는 상황을 그냥 두고만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생 인권 보호와 교사 보호가 함께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보는데, 법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어떤 방향이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현재 교권이 약하며 아동학대죄가 왜 무고죄보다 형량이 높은지 알고 싶습니다.촉법소년도 하향 되는 마당에 이런 것도 검토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자아이가 학교 심리검사에서 우울지수와 자살지수가 높게 나왔어요중1아이가 학교 심리검사에서 우울지수와 자살지수가 높게 나왔어요. 다음 주에 담임선생님하고 통화를 해볼 생각인데 너무 걱정이 되네요. 평소 순하고 착한 성격이고, 학교에서도 교우 관계도 좋고, 선생님들도 칭찬을 하던 아이였거든요.. 그래서 너무 놀라고 의외의 결과라 엄마인 저는 가슴이 아프네요. 전문상담센터 가는 거는 아이가 꺼려하더라고요.대화를 많이 해볼 생각인데 격려와 지지 공감과 칭찬을 많이 해 줄 생각입니다. 사랑을 많이 주고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왜 우울한지도 몰랐던 엄마네요.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이유가 있냐. 물어봤더니 시간을 좀 달라고 합니다. 말하고 싶을 때 말한다고 하네요. 엄마 때문은 아니라고 얘기해주는 착한 아들인데. 저는 마음이 너무 슬픕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ㄱlㄴl중학교 초원회비 의무도 아닌데 왜 이렇게 부담을 주죠?안녕하세요 현재 중2 학생입니다.저희 학교는 매달 초원회비를 걷는데, 500원 부터 걷습니다. 제목에서 말했듯이 초원회비를 내는 것은 의무가 아닌 자유입니다. 하지만 작년에는 거의 의무이다 싶이 했고, 이번년도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깨서는 의무가 아니라고 하시지만 계석해서 부담감을 주십니다. 어떤 선생님은 한달에 500원 씩이니깐 1년으로 계산하면 4000~5000원 하는거 별거 아니지? 다 낼 수 있지?라고 하셨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시는건 상관 없었는데 이런 얘기를 지속해서 들으니 좀 짜증나기도하고, 신경이 조금씩 쓰입니다.오늘 담임 선생님께서는 초원회비 명단표를 보시더니 1000을 낸 친구들 이름을 부르시고 애들 앞에서 얘네들은 상점을 주겠다 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는 500원 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걸로 모자라, 현장 체험 학습 때 자신의 사자로 뭘 쏘겠다고 하셨습니다. 덧붙여서 교장,교감 선생님이 뭐라해도 어쩔건데 하시면서 자기가 알아서 사주겠다는 식?으로 말하셨습니다.초원회비 기부에 참여한 마음이 중요한거지, 금액이 중요한건가요? 정말 이해가가지 않습니다. 이젠 초원회비 내는 것이 일같게 느껴집니다. 의무가 아닌데 안 하면 뭐라히시고 해도 비교 당하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저도 많이 낸 친구들처럼 많이 내야하는건가요? 선생님이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중찬그의본처남자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향수 향안녕하세요 현재 짝사랑을 하고 있는 중3입니다…!혹시 남자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향이나 향수 브랜드가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보통은쾌적한짬뽕관광고를 너무 가고 싶어요ㅜㅠㅠㅜㅜ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관광고에 관심이 생겨서요 내신은 50% 정도인데 경남관광 고등학교를 가기에는 기숙사가 없어 매일 진주에서 창원까지 통학해야 되고 한국관광고는 제 성적으로는 조금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들고 그래서 한국호텔 관광고를 생각해 봤는데 면접이 어려울 거 같고 어떡하죠?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심각하게멋진마라샹궈저 다음주에 중간고사 시험 있습니다.중2인데 다음주에 중간고사 시험을 칩니다.1학년때 성적이 좋게 나왔는데긴장되고 너무 떨려요.시험 잘보게 응원과 조언을 해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쾌한금정1학년 후배가 절 좋아하는 거 같아요;;저번주 부터 1학년 여자얘가 디엠으로 저보고 인기많냐고 묻고, 잘생겼냐고 묻고, 주변에 여자가 몇 명이 있냐고 묻고, 몇 학년이냐고 묻고 등등 정말 많이 물어보더라고요그리고 월요일에 걔가 저희 반 앞으로 온다는 거에요 그런데 제가 월요일에 얼티미트 경기를 뛰러가서 반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 때문에 헛고생 한 거 같아서 미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디엠으로 사과를 했죠 그런데 얘가 ㅜ 라고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일 다시 찾아올래? 라고 물었는데 얘가 "특별히 가줄께요"라고 디엠을 보냈어요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간식이 뭐냐고 물었는데 프링글스를 좋아한데요 근데 그 프링글스가 저희 동네에는 안 파는거에요 그래서 화요일 새벽에 안양까지 가서 겨우 2개를 사왔어요그리고 학교에 가서 점심시간에 만나기로 했는데 또 걔가 안 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걔 반 앞에 찾아가서 봤는데 절 보자마자 놀라면서 황급하게 나오더라고요 "나올 떄 야르라고 하면서 나왔어요" 그리고서 간식을 받고 제가 황급하게 자리를 벗어났어요 그리고 수요일은 아무 일도 없었고, 목요일에도 한 번 만났거든요?목요일은 중간고사가 끝나고 집에 가기 위해서 급식실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야"라고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걔가 친구랑 같이 있더라고요?그리고 걔가 손 흔들려 인사를 해주는 거에요 저는 목소리를 크게 내지 못해요 그래서 손만 흔들어주고 서로 갈 길을 갔어요이거 얘가 저 좋아하는 거 맞는거죠?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숭고한개미중간고사 잘보는 꿀팀 아는사람 있나요?공부를 해도 중간고사를 잘 못보는것같고 이게 맞나 깊고 떨리고 그러는데 잘보는 방법 아는사람 있으면 답변돔 해주세요 중간고사때 사용해보갰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신뢰할만한산토끼저 중1때 출석에 잘못 찍힌 게 있는데요ㅠㅠ출석 질병으로 결석이었는데 선생님이 처리 잘못해서 중1때 미인정 결석이 한 번 찍혀있거든요?!! 대학들어갈 때 많은 영향을 끼칠까오?ㅠㅠ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