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212다현중학교 시험 과목 중 사회도 암기 과목에 포함되나요?이제 내일 모레면 시험을 보는데 사회 과목은 조금밖에 안 하고 다른 과목은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하였습니다.암기과목은 그냥 외우고 필기하면 되는데 만약 사회가 암기 과목이라면 교과서를 여러 번 반복적으로 읽어보면 충분히 점수 받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혹시 사회도 암기과목에 포함되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귀한저어새118시험 볼 때 평정심 어떻게 유지하나요?오늘이 기말고사 첫날이었는데 시험을 망쳤어요다른 한 과목은 잘 봤는데 수학이 41점이 나왔어요...사실 작년 1학기 기말 때도 36점을 맞았는데 그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갑자기 시험 당일 날 되니까 원래 풀던 문제도 못 풀고 머리가 새하얘졌어요 그래서 결국엔 완전 멘붕 와서 다 찍고...제가 원래 수학을 못해서 또 이번에도 못 볼 것 같다란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박혀있어서 그랬던 것 같은데 뭔가 이번엔 원래 잘하던 과목도 다 망할 것 같고 불안해요 보통 이런 직감이 들면 거의 다 맞던데..🥲 이럴 때 꿀팁 같은 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ㅜ1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disish고등학교 진학에 대한 궁금증입니다_특성화고같은 전기학교는 1학기때 원서를 넣는것인데 그러면 1학기 중간고사 기말고사만 잘보면 되는건가요? 아님 2학기 시험까지 챙겨야하는건가요? 그리고 전기학교에 원서를 넣으면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최근 우리나라에서 10대 절도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최근 뉴스에 의하면 아파트 주차장에서 사라진 차가 이틀 만에 발견되었다고 합니다.범인을 잡고 보니중학생들이었었다고 하는데요.이들은 차를 훔친 뒤 운전하다 사고가 나자 차를 버리고 달아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이처럼 최근 우리나라에서 10대 절도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고드름여드름암기 잘하는법...시간이 별로 없을 때수행때문에 암기해야하는데 아빠가 한 달만에 오셔서 좀 놀았어요 저녁도 같이 먹구요 대신 수행은 못 외웠는데 방법 없을까요?? ㅠㅜㅜ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성실한족제비130중학교 생기부 팝스 체력보충운동 필수인가요?중3 학생입니다. 이번에 학교에서 팝스 측정을 했는데 최하점이 나왔어요. 근데 체육선생님이 최하점은 체력보충수업?을 필수로 해야한다는데 학교에 1시간 일찍 등교하거나 아니면 남아서 체력보충을 하고가라고 하는데,전 특목고를 준비하고있어서 학교 끝나고 바로 학원에 가야하고 집도 학교에서 가까운 편이 아니라서 한시간 일찍 등교하려면 잠도 거의 못자거든요ㅠㅠ그래서 말씀드렸더니 그건 자기 사정이 아니고 학원을 빼던지 등교를 한시간 일찍 하던지 하라고 하시는거에요ㅠㅠ근데 체육선생님이 체력보충운동을 안나오면 생기부에 뭐가 써져서 특목고 입학하는데 지장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진짜인가요?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많이애틋한작가중학교 인정결석 간병도 될까요? 알려주세요중3 학생입니다 제가 집에 일이 생겨서 간병을 해야할 거 같은 데 중학교를 하루 정도 빠진다고 가정하면 인정 결석으로 쳐주실까요 집안 사정이 제가 간병해야 하는 걸로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서요 간병도 인정결석 되는지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슬기로운저빌173제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학교갈때 아파서 병원에 진료받고 3교시부터 수업을 받으면 1~2교시는 결석처리되나요?제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학교갈때 너무 아파서 병원에서 진료를받고 3교시부터 수업을 받으면 1~2교시는 결석처리로 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도움되는팔빙수공부 슬럼프가 왔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저번주에 학원쌤한테 공부 잘하는 친구와 비교를 당한 이후로 공부 의욕이 사라졌어요. 저는 한 중상위권 하는 그렇다고 공부말고 잘하는 것도 없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학원쌤한테 비교를 당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이상하게 눈물이 났어요. 내가 지금 공부를 왜 하고있는거지? 나보다 잘하는 애들이 훨씬 많은데 도데체 왜 하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커서 성공하려면 지금 열심히 해야한다는 말... 진짜 몇백번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지금 행복하지 않은데 미래의 확실하지 않은 행복만을 바라보며 왜 지금을 고통스럽게 보내야 하는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진짜 심할때는 그냥.. 다 끝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무서워서 실행은 못하지만요.. 일단은 힘든모습 보이지 않고 괜찮은척하면서 다니고 있어요. 가족들한테까지도요. 그냥 말하기가 싫어요. 슬픔은 나누면 배가 되잖아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여기에서라도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러나그러므로사춘기 딸래미 저는 곧 갱년기 어쩌면 좋을까요정말 부드럽게 이야기를하던 딸인데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자꾸만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해요ㅜ그러면 저는 그걸 지나치지 못하고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그러면서 계속 부딪히게 되네여.어쩌면 좋죠?ㅜ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