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친구랑 같이 부산 여행 가기로 약속 했는데 못 가서 뭐라고 말해야하나요?예비고 여중생 입니다 친구랑 여름방학이니까1박 2일로 부산 가기로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미성년자는 숙소 예약 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그래서 예약은 부모님 도움받고 하는걸로 생각하고 날짜를 제가 괜찮은 날 잡으면 친구는 학원 빼고 가겠다고 말하길래 알겠다고 했던 참인데 생각해보니 제가 학원이랑 과외를 최근에 상담받고 다니기로 했고월 수 일 빼고는 다 있고, 특강도 섞여있어서 빼기에는 어렵거든요.. 여름방학도 2주정도 남아있는 상태에다가 이번주는 할머니댁 가기로 해서 학원 특강도 한 번 빠지는 꼴인데 두번 더 빠지기는 제가 나중에 보강이 생긴다는게 싫고..게다가 돈의 여유도 그렇게 있는 편이 아니어서모으고 있던 참인데 여기까지 생각 못하고 그때바로 여행 가자는걸 덥석 알겠다고 한 거 같아요 친구한테 날짜 괜찮은 날 연락 준다고 한지가 4일 전인데 친구한테 뭐라고 연락을 보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뭐라고 연락 하는 게 좋을까요..?사과도 해야할 거 같은데 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기운찬황새74장래희망을 뭘로 지녀야 할까요???이제 중학교 2학년이에요. 전 장래희망이 없어요. 사실 하고 싶은 건 없지 않은데 다 자신이 없어요. 빵을 좋아하고 만드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제빵 관련 직업을 생각해봤지만 사실 잘 하진 않아요.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그냥 단순히 내 실력을 평가하기 위해 제빵학원까지 다니긴 부담이고요. 그리고 잘 하는 애들이 많다보니 제빵은 거의 포기했어요. 그리고 국어 교사도 생각을 해봤어요. 나름 국어를 잘 하는 줄 알았고 글 쓰는 것에도 자신이 있었고 또 좋아하기도 해서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국어를 잘 하지 못하는 걸 깨닫게 되네요. 그리고 고등학교 국어와 중학교 고등학교는 천지차이라고 많이들 말씀 하셔서 걱정만 앞서기도 해요. 음식 만드는 걸 좋아해서 그쪽 관련도 생각해봤는데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본 적이 없고 제빵과 같은 생각으로 요리 또한 접게 됐어요. 일반고를 갈지 특성화고를 갈지도 고민이에요. 이번 중간 성적이 96.5이고 기말 성적이 95.2예요. 지금은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고등학교로 올라가면 점수가 훅 떨어질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해봤자 겨우 2-3등급? 지금 중학교 문제들도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면 바로 못 풀어버리고요. 그래서 일반고 가는 게 두렵네요. 그렇다고 특성화고에 가기엔 잘 할 자신이 없어요. 지금도 시험기간에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고등학교 시험을 잘 볼 자신이 없네요.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막막하기만 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경건한늑대278양궁선수가 되려면 서울 강서구 어디 중학교로?초등 딸아이가 양궁 선수가 되고싶다고 하는데..알아보니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집은 강서구 마곡동인데 여기서 배정되는 중학교엔 양궁 교실이 없어요.근처에 양궁교실있는 중학교 어디어디 있나요?강서구 근처에 양화중학교말고 또 있나요?그리고 당장 이사는 힘든데 학교 거리가 좀 있다면 집근처로 배정되는 학교말고 따로 선택 배정이 가능한가요?마곡동인데 양화중학교로 다니는게 가능한지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교에 가서 세수를 하는데 선생님이 혼냈습니다 학교에서 세수하면 안 되나요 알려 주세요학교에서 세수를 했더니 선생님한테 혼났습니다 집에서 씻고 와야 된다면서 혼났는데 제가 폼클렌징이나 이런 걸 쓰지도 않았는데 왜 혼내신 걸까요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알티스아는 지인 아이가 제주도 국제중학교를 다니다가 문제를 일으켜 퇴학조치 되었어요. 이럴경우 국내 일반중학교에 다시 입학이 가능한가요?아는 지인 아이가 제주도 국제중학교 올해 입학하여 다니다가 문제를 일으켜 2개월만에 퇴학조치 되었어요. 이럴경우 국내 일반중학교에 다시 입학이 가능한가요? 이미 한학기는 지났구, 2학기부터 다녀야 할텐데 말이죠.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난히사랑스런말진로를 뭐로 잡아야 하는 걸까요..??경기 북부에서 일반학교 재학중인 중2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수의사가 되고싶었는데 공부도 영 안되고 더 좋아하는 일은 전부 예체능 쪽인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진득한문어298학교 선생님이 숙제안하면 시키는거 꼭 해야하나요?저희 학교에 교과선생님이 계시는데특별한 규정이 없는데도숙제를 안하면 그 학생들을 교탁앞으로대려와 어깨동무를 시키며 선생님이 말하시는 멘트를 똑같이 따라해야합니다.실제로 당해봤는데 숙제안한 학생들 잘못 있어도누구에겐 엄청 챙피하고 기분나쁠수 있는데제가 싫어하는 쌤이라 그런지 전 기분 엄청나빴는데쌤이 이걸 시키면 꼭 해야하나요?아님 거절 해도 문제 되지 않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수려한족제비내일 수영장 가는데 생리터졌어요…탐폰써도안새나요?내일 수영장 가는데 지금 생리가 터졌어요 중학생인데 탐폰 싸도 되나요 혹시 써도 새지는 않나요? 안새면 되요…제발요……도와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교에 가서 하는 일이 공부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요 사회성을 기른다는데 사회성을 개인이 기르는 건지 선생님이 기르게 도와주는 거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요새 아이들은 참 이기적인 거 같습니다 요새 아이들은 새치기도 잘하고 자기 자신만 압니다 그리고 비켜 주질 않습니다 저 때는 어린아이가 지나가거나 하면 다 비켜줬는데 요새 아이들은 비켜 주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제가 궁금함이 들었습니다 사회성을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건지 아니면 학교에서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랑 한 20년 30년 차이 나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저는 잘 모릅니다 답을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요즘 중학교 수학 많이 어렵나요? 수준이요즘 중학교 수학의 수준은 어느정도인가요? 초등학교 수학도 집에서 아이에게 가르켜줄때도 어렵다고 느껴지는데중학교 수학은 얼마나 어려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