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고민상담
닉네임이필수라니
회식 때 주인공이 되고 싶은데 분위기 띄우는 필살기 없을까요?저는 회식 자리가 너무 즐거운데 요즘 팀원들은 다들 분위기 깨고 일찍 가려고만 해서 속상합니다.제가 건배사 멋지게 날리고 2차, 3차 끌고 가고 싶은데 다들 눈치만 보고 있네요.제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고 다 정으로 하는 거 아닌가요?술자리에서 핵인싸 소리 들으면서 여직원들한테도 인기 많아지는 비결이 궁금합니다.노래방 가서 분위기 확 휘어잡을 수 있는 40대 남성용 추천곡도 알려주세요.술 잘 마시는 게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분위기가 너무 삭막해서 재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