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실된은행나무요즘 대부분 상사들, 직원 대하는 태도 어떤가요제 주변에 회사 상사가 직원이 잘 성장할수 있도록 챙겨주고 이끌어줘야하는데 오히려 급여를 좀높게 준만큼 직원에게 부담을 주고,직원 배려심도 없고,상사 마음대로 한다고 함께 일하기 힘들다고 했네요, 요즘도 대부분 회사들이 그런가요? 이런 상사는 아주 드문 케이스 아닐까요?그리고 요즘 취업도 힘들다고 들었는데,만일,상사가 직원을 못 다루고 ,직원 배려도 없고 직원을 만만하게 대했을때 보통 그래도 참고 견디시는지 아니면 이직을 고려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회사에서 일하는걸 집에서도생각하는데 다들 어떠신가요? 집에선 쉬고싶어요회사일을 집에서도 자꾸 생각나고 걱정되고막 그래서 집에서도 일을 하고합니다 회사에서만 일하고 집에서는 쉬고싶은데 걱정되고막 그래서 일을 놓지 못하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만족하는고기만두회사이직하면서 대리로 입사, 조언 부탁드려요 !이번에 운이 좋게 경력을 인정받아 대리로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전에 회사들에서 제가 사원으로만 있다가 이직을 하게되어서 제가 어떤식으로 회사 업무를 진행 또는 어필?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원래 성격이 처음엔 낯도 가리고 묵묵히 일하는 스타일이라 회사 입장에선 소극적이라고 생각할까바 걱정입니다. 일한지는 이제 2주차고 제가 앞으로 어떤 태도로 지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이름을 못외우는 직장상사, 무관심인걸까요?직원들의 이름을 못외우고, 한참 걸리고 직급 위주로 사람을 부르는데, 직원들에 대한 무관심으로 비춰집니다. 말씀을 드려도 매번 번복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회사에서의 일이 정말 지겹게 느껴질 때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이겨내나요?회사에서 하는 일이 거의 반복적인 일이기 때문에이런 일을 하는 것에서 큰 보람이 느껴지지 않고 지겹게만 느껴지게 되는데이런 경우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팁이 있다면 도움이 되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현실에 오징어게임이 있다면 할사람이?450억도 아니고 10억만 준대도 목슴걸고 게임뛸사람이 있긴하겠죠? 생각보다 인생을 바쳐서 일반인이 벌수있는 돈이 한정되다보니 상타치가 대기업이고 도박에 빠지는게 그래서 그러는거 같은데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소문이 눈덩이네요. 진짜 사람들 대단하다 느꼈습니다.병이 와전돼서 정신병자가 돼버리는 경우를 봤네요. 얼마나 방아를 찢고 다녔길래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부르는지? 근데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죠? 소수의 선동에 휩쓸려서 구색이나 맞추는거 같은데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참 어디를 가야할지 인생이 고민됩니다.윗동네가면 공으로 부릴라고 가스라이팅이나 겁나치고 아래동네 왔더니 오버스펙이라 생각하는건지 텃세가 심하고~ 참 나름 생각해서 지방온건데 어디나 문제는 있네요. 결국 최종 목적지는 산으로? 어릴때야 경험이다 치고 옮겨다녔지 나이차니 그냥 한자리에서 쭉가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려욘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순희만약에 둘 중에 본인이 한 가지 인생만 살아야 된다면 어떤 걸 선택하실 건가요얼굴이 굉장히 못생기고 노안에다가 피부도 안 좋아 가지고 동년배보다 10년 15년 이상 늙어 보이고 대신 15평 3억 아파트에서 빚 없이 혼자 살고 일도 재택근무에 편하게 살고 있고요 대신 인맥은 하나도 없지만 일은 할 만 하면서 월 200은 벌고 있고요 재택 근무인데 암튼 스트레스는 크게 없이 나름 약간의 뭐 긴장감이나 스트레스 정도 있는 상태로 일은 하고 있고요 또 다른 하나는 피부도 좋고 동안이고 외모가 자신감이 넘치는데 대신 안정적인 직장이 없다 보니 제대로 적응도 못 하고 일도 힘들고 반 백수 하면서 억지로 능력이 없지만 최저 시급 버는 일은 하고 평생 원룸 월세 전전하고요 둘 중에 한 가지 인생만 살아야 된다면 어떤 걸 택하실 건가요둘 다 나이는 40대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무스펙자인데 백수생활이 너무 긴데 어떡하죠..23살에 전문대를 졸업했고 25살에 공익근무를 마친 후로는 현재 28살까지 3년동안 백수로만 지내고 있습니다.아르바이트 같은것도 안해봐서 3년동안 용돈을 받고 생활하고 있는데 나름 취업을 해보려고 작년에 국비로 지원 받아서 지게차 자격증도 취득을 했는데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취업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그 이후로 작년 9월쯤 백화점에서 보안요원으로 어떻게 보면 첫직장이였는데 첫 직장이다 보니 일에 대한 경험도 없고 일머리 부족에 경계선지능 특징인 일을 배워도 이해하는데 늦고 기억이 안나고 혼나면 스스로 위축되고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못버티고 3주만에 그만 뒀습니다.그 이후로는 약5개월간 백수로 3주 일한거 빼면 3년 정도를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아버지는 기술 같은거 배워서 취업을 하라는데 저는 급여가 낮더라도 최대한 머리 안아프고 단순한 일을 하는 생산직 같은걸 하고 싶어서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데 백수기간이 3년이나 되고 스펙도 낮다보니 지원하더라도 취업은 될지 걱정되고 생산직도 취업이 안되면 뭘먹고 살아야될지 걱정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